[헤럴드POP=강가희기자]배우 문근영이 근황을 밝혔다.
3일 방송된 MBC FM4U '이석훈의 브런치카페'에는 이석훈을 대신해 배우 문근영이 스페셜 DJ로 나섰다.
이날 문근영은 근황을 묻는 질문에 "이렇게 여러분을 만나게 돼서 너무 설레고 반갑다. 그동안 열심히 운동도 하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좋은 사람들과 만나며 좋은 시간을 보냈다"고 답했다.
'지옥2'를 이을 차기작을 궁금해하는 반응에는 "(저는) 새로운 작품도 언제든지 준비가 되어 있다. 작품만 들어오면 제가 또 열연해서 여러분들을 마주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한편 문근영은 급성구획증후군 진단을 받고 네 차례에 걸쳐 수술을 받은 바 있다. 이에 건강 회복에 집중했던 문근영은 최근 "완전히 치료가 됐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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