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정주연이 일상을 공유했다.

3일 정주연은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미국 LA임을 알리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연이 환하게 미소를 짓고 식사를 하거나 곳곳을 둘러보며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연말을 맞아 공개한 정주연의 밝은 근황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정주연은 지난 2009년 그룹 에픽하이의 '따라해' 뮤직비디오로 데뷔, 영화 '스물' 등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정주연은 지난해 4월 결혼식을 올린 뒤 파경 발표를 했지만 최근 남편과 재결합을 알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이 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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