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서정희가 61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놀라운 동안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3일 방송인 서정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피부과에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정희가 결혼식을 앞두고 피부 관리를 받기 위해 피부과를 찾은 모습이 담겨 있다. 올림 머리를 한 서정희는 30년은 어려 보이는 동안 미모를 과시, 팬들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냈다.

한편 서정희는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은 사실을 밝혔으며 항암 치료를 받았다. 현재 6세 연하 건축가 김태현 씨와 결혼을 전제로 공개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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