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두아 리파의 내한 공연이 그대로 개최된다.

팝스타 두아 리파의 내한 공연 주최를 맡은 라이브네이션코리아 측은 4일 "두아 리파 내한 공연은 예정대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어 "입장 시간은 18:30입니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3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및 해제로 인해 정국 긴장감이 고조됐다.

이에 두아 리파 측은 공연 개최 여부를 두고 논의한 가운데 결국 예정대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정규 3집 'Radical Optimism' 발매와 함께 진행되는 이번 투어는 유럽에서 시작해 한국에서 마무리되는 일정으로 유럽과 아시아 주요 지역에서 전석 매진 및 공연 회차가 추가되는 기록을 세우고 있으며 베를린에서 진행된 첫 공연은 '두아 리파의 음악,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올해 최고의 콘서트 중 하나'라고 극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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