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정희가 근황을 전했다.

5일 오후 방송인 서정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저는 모자를 참 좋아해요..오늘도 풍성한 머플러와 셋트로 해보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정희가 머플러에 니트모자를 쓴 채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선글라스까지 멋지게 쓴 서정희의 빛나는 비주얼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서정희는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은 사실을 밝혔으며 항암 치료를 받았다. 현재 6세 연하 건축가 김태현 씨와 결혼을 전제로 공개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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