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강풀 작가가 '무빙'에 이어 '조명가게'로 돌아왔다.
5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는 강풀 작가가 출연했다.
이날 강풀은 디즈니+ '조명가게' 공개를 맞아 절친한 이상순의 라디오를 찾았다. 강풀은 "지금 한창 바쁜 때다. 어제 드라마가 오픈을 해서 많은 일정이 있었는데 상순 씨가 부르면 온다"고 말했다.
이상순이 '무빙'을 너무 재밌게 봤다며 "제 아내(이효리)도 빨리 강풀 오빠한테 전화해서 (다음 시리즈) 나오라고 했다"고 하자 강풀은 "상순 씨와 효리 씨가 보내준 문자가 기억난다"고 말하며 웃어 보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