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예솔 기자] ‘어느날 갑자기 외.개.인’ 유상무가 또 한 번 모습을 드러냈다.
26일 방송되는 KBS2 '어느 날 갑자기 외.개.인'에서는 개그맨 유세윤, 이상준, 유상무가 속한 달샘이 팀은 '개그의 시작'을 주제로 팀별 수업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유세윤, 이상준은 안토니오와 크리스티안의 정극 연기를 보는 가운데 유상무가 편집없이 등장했다. 그동안 유상무는 성폭행 논란에 휩싸인 후 통편집 된 바 있다.
크리스티안은 영화 ‘베테랑’에서 유아인의 어이가 없네라는 대사를 따라하며 훌륭한 정극 연기를 선보였다. 이 모습을 본 유세윤과 이상준은 모두 흡족해 했다.
이 때 유상무는 “크리스티안에게 한 가지 조언을 해주자면” 이라며 대사 한 마디 한 마디에 힘을 줘서 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때 유상무의 얼굴은 유아인의 얼굴로 CG처리 된 채 방송됐다.
이 모습을 본 이상준은 “빙수아저씨 멋지다”라며 감탄을 했고 이번에 유상무의 얼굴은 팥빙수로 CG된 채 방송됐다. 이후 단체 풀샷이나 크리스티안과 안토니오의 연기를 보는 모습에서 유상무는 편집되지 않은 채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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