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텐트 밖은 유럽-로맨틱 이탈리아’캡처
tvN ‘텐트 밖은 유럽-로맨틱 이탈리아’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라미란이 부족한 경비를 의식했다.

5일 방송된 tvN ‘텐트 밖은 유럽-로맨틱 이탈리아’ 8회에서는 악마가 사랑한 풍경 돌로미티 세체다를 찾은 라미란, 곽선영, 이주빈, 이세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마을에 도착한 4인은 케이블카 시간을 확인, 이세영은 “시간이 많이 없으니 제가 먼저 살펴보겠다”며 발걸음을 서둘렀다. 라미란은 “제발 말려 달라. 재를 찾는 데 시간이 더 오래 걸린다”라 호소했다. 이주빈과 이세영은 “길이 있는지 우리가 먼저 가 보자”라 나섰다.

라미란은 “도가니가 나갔다”며 끝없는 트래킹으로 고장 난 무릎을 살피기도. 지친 라미란은 “네가 내 도가니 구세주”라 묘사했다.

티켓 구매가 진행되었고, 이들은 약 26만 3천 원으로 책정된 케이블카 비용에 경악했다. 라미란은 “경비가 부족하다”며 허탈한 미소를 지어 보이기도.

층층이 쌓인 퇴적층을 바라보던 이세영은 “삽겹살이 먹고 싶다”고 했다. 라미란은 “이제 고기도 못 먹는다. 돈이 없다”며 울상 지었다. 이주빈은 “유럽의 물가를 체감하게 된다”라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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