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구잘이 원피스만 입어도 돋보이는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6일 우즈베크 출신 방송인 구잘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와이키키에서 맞이한 완벽한 하루. 아침엔 와이키키 비치에서 상쾌한 수영, 오후엔 수영장 옆에서 즐기는 시원한 칵테일, 저녁엔 황홀한 석양이 눈앞에 펼쳐지는 풍경"이라고 적었다.

이어 "이곳에선 모든 순간이 마치 엽서 속 한 장면 같아요. 떠나고 싶지 않을 만큼 완벽한 하와이의 낙원!"이라는 글과 함께 여행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잘은 하와이의 한 호텔에서 호캉스를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라 눈길을 끈다.

한편 과거 '미녀들의 수다'를 통해 데뷔한 구잘은 영화 '결혼 전야'와 '협녀, 칼의 기억'등에 출연한 바 있다. SBS 축구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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