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윤미 채널
사진=이윤미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이윤미, 주영훈 부부가 커플룩 패션을 자랑했다.

8일 작곡가 주영훈 아내 배우 이윤미의 개인 채널에는 "#18년차부부의커플룩. 커플룩을 입으려고 맞춰 입는 게 아니라 옷이 예뻐서 자꾸 입다 보니 얼떨결에 맞아떨어짐", "18년 차 부부의 커플룩이란 커플룩은 입었지만 사진은 따로따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와 주영훈이 하얀색 후드티에 검은색 코트를 매치한 모습. 취향도 닮아간 두 사람은 18년 차 부부 케미를 입증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이윤미와 주영훈은 각자 자녀들과 사진을 남길뿐, 부부 투샷 사진은 남기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이윤미는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에 입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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