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연중'에서 상반기 결산 드라마가 공개됐다.

사진: 방송 캡처
사진: 방송 캡처

25일 방송된 KBS2 연예정보 프로그램 '연예가 중계'에서는 상반기 결산 드라마 내용이 전파를 탔다. 이날 상반기 큰 화제를 모았던 '태양의 후예'속 송송 커플의 달달한 로맨스와 함께 동네 변호사 조들호의 내용이 그려졌다. 특히 '백희가 돌아왔다'의 4부작 드라마의 10%의 시청률을 비롯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도 주목을 받았다.

웹툰을 원작으로 한 마스터 국수의 신, 치즈인더트랩을 통한 청춘 스타의 탄생을 비롯해 아이돌 연기자들의 안정적인 연기력이 소개됐다.

주목할 만한 아이돌 연기자로는 첫 번째로 유이를 비롯해 '몬스터' 이기광의 연기력, 특히 중견 연기자들의 묵직한 연기 또한 눈길을 끌었다.

대박의 최민수는 5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해 남다른 포스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고 김혜리의 독한 연기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날 상반기 결산 드라마에서는 KBS2 하반기 주목받는 드라마로 배우 김우빈과 수지의 '함부로 애틋하게'가 기대작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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