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탁재훈이 변호사 선임 위기를 맞았다.
10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솔로 7인의 진실게임일 펼쳐졌다.
김준호는 “대학생 때로 돌아가, 진실 게임을 해 보겠다”라 알렸다. 그는 “전체적인 질문을 드리겠다. 현재 이 안에 호감이 가는 이성이 있냐”라 물었다.
동전을 통해 각자의 마음을 전한 7인. 이상민의 동전이 이탈하며 익명성은 사라졌고, 김준호는 “호감 가는 이성이 있구나”라며 웃었다.
“호감이 있다”라 전한 인원은 총 5명이었고, 김준호는 “남자들 전원이 'YES'를 말했다 하더라도, 여성 분들 중에서도 무조건 한 분은 긍정한 것”이라며 폭소했다.
임원희는 “이 만남이 끝나면 서운할 것 같은 사람이 있냐”는 질문을 남겼다. 총 6인이 ‘그렇다’라 화답, 이상민은 “왜 그런지 궁금해서 'NO'를 말한 사람이 나와 주었으면 한다”고 했다. “삐쳐서 그랬을 것”이라는 장희진의 추측이 이어졌고, 솔비는 “인간적으로도 알아가고 싶은 사람이 없다는 것 아니냐”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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