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셰프 군단이 명품 열매를 발견했다.
16일 방송된 MBC ‘푹 쉬면 다행이야’ 29회에서는 새로운 탐험에 나선 셰프 군단의 모습이 그려졌다.
붐은 “오늘 한 번도 가보지 못한 곳”이라며 셰프 군단과 함께 미지의 영역인 산으로 향했다. 나물과 송이버섯 등, 다양한 식재료를 기대할 수 있는 상황. 이연복은 “뭐가 나올지 정말 궁금하다”라 전했다. 파브리는 “나물에 관심이 많다. 평소 나물을 많이 먹는다”며 기대하기도. 급격히 가팔라지는 경사에, 사족보행을 감수한 일꾼들. 파브리는 “너무 힘들었다. 네 발로까지 가야 됐다”라 호소했다.
식재료 부족 현상이 이어지자 붐은 ‘사슴길’을 캐치했다. 사슴의 경로를 쫓아간 일꾼들은 무화과, 탱자, 고사리 등을 발견했다.
그러나 수확 시기가 아닌 만큼, 식용은 어려운 상황. 이때 일꾼들은 의문의 빨간 열매를 조우했다.
열매를 맛본 이연복은 ‘꾸지뽕’이라며, 단숨에 정체를 파악했다. 패널로 합류한 레이먼 킴은 “비싼 열매다. 따다 팔아야 한다”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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