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강소라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19일 강소라는 자신의 채널에 크리스마스 트리 옆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강소라는 사진과 함께 "벌써 크리스마스라니~ Christmas is coming!"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강소라는 크리스마스 트리 옆에서 오너먼트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소라는 따뜻해 보이는 화이트 룩으로 눈길을 끈다. 강소라는 단발머리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 2020년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강소라는 유튜브 '쏘라이프'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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