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서장훈이 언성을 높였다.
19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 18회에서는 역대급 사연에 MC들의 녹화 포기 선언이 이어졌다.
바람 문제에 이어, 경제적 문제까지 겪게 된 바람 부부. 남편은 ”아파트를 분양받았다. 내일은 2차 계약금 납부일인데, 아직 대출을 못 받아 나중에 연체금까지 포함해 납부를 해야 하는 상황“이라 말했다.
남편의 무책임한 경제관념이 이어졌고, 그는 ”그러게 나에게 돈을 왜 줬냐“며 아내에게 책임을 돌렸다. 서장훈은 ”저게 무슨 논리냐“며 미간을 좁혔다.
아내는 ”그냥 남편을 믿었다. 예전에는, 남편이 자신을 안 믿으면 화를 냈다“며 남편을 도운 이유를 밝혔다.
서장훈은 급기야, 남편의 무논리에 ”나 집에 갈래“라 반응했다. 그는 ”완전 피곤한 사람을 만났다“며 한숨 쉬었다. 서장훈은 남편을 ’이상하고, 일반적이지 않은 사람‘이라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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