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가수 황인선이 '플랜맨' 촬영 종료를 알렸다.
26일 황인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플랜맨 끝, 수고 많으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플랜맨'은 은지원이 단독 MC를 맡은 여행 프로그램으로, 스타들의 의뢰를 받아 여행지부터 코스, 일정 등을 기획하고 가이드한다.
'플랜맨'은 앞서 박나래, 박소영, 김지민 여자 개그우먼들과 괌으로 첫 번째 여행을 떠났었다. 이어 은지원은 H.O.T. 토니안과 플라이투더스카이 브라이언과 함께 중국 심천으로 두 번째 여행을 떠난 바 있다.
세 번째 여행지는 태국 푸껫. 은지원과 브라운아이드 걸스 제아, '프로듀스101'에 출연했던 윤채경, 황인선은 푸껫으로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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