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강남, 격투기 선수 김동현, 배우 이재윤이 일본 여행을 떠났다.
강남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새벽에 밥 먹으로 갔어요"라며 김동현, 이재윤과 함께 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세 사람은 라멘을 앞에 두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일본에서 우정을 다지고 있는 세 남자의 활약에 기대가 커진다.
한편 강남, 김동현, 이재윤은 E채널 새 예능 프로그램 'GO독한 사제들' 격투기 편 촬영 차 일본에 체류 중이다. 7월 5일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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