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무파사: 라이온 킹'이 북미 개봉과 함께 '라이온 킹' 프랜차이즈 누적 흥행 수익 10억 달러 돌파, 월드 와이드 누적 흥행 수익 27억 7천만 달러를 돌파했다.
영화 '무파사: 라이온 킹'이 북미 개봉과 함께 프랜차이즈 누적 흥행 수익 10억 달러(약 1조 4519억 원)를 돌파해 화제다.
또 월드 와이드 누적 27억 7548만 달러(약 4조 297억 원) 이상의 흥행 수익을 거둬들이며 30억 달러 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다. 더욱이 CGV 에그 지수 93%, 롯데시네마 평점 9.2점을 기록하는 등 실관람객들이 높은 만족도를 표현하면서 강력 추천 세례가 계속되고 있다.
'무파사: 라이온 킹'은 거대한 야생에서 고아가 된 어린 사자 ‘무파사’가 왕의 혈통이자 예정된 후계자 ‘타카(스카)’를 만난 후, 주어진 운명을 뛰어넘어 세상의 왕이 되는 전설적인 여정을 그린 이야기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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