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성훈 SNS
출처: 성훈 SNS

[헤럴드POP=김수형기자]'아이가 다섯’에서 활약 중인 성훈이 로코킹으로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가운데 그가 올린 촬영장 비하인드 컷이 팬들의 눈길을 사로 잡고있다. 최근 배우 성훈은 자신의 개인 SNS 계정을 통해서 "과분한 칭찬 감사합니다. 병~ 뚜껑 같지만 멋있어... 감사합니다. 이때도 바닥을 기어볼까 생각했음.."이란 재치 넘치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하나를 공개했다.

공개 된 동영상 속에서 성훈은 주말 드라마 '아이가 다섯'의 촬영현장에서 열연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것. 특히 현장을 벗어나려는 듯 바닥에서 푸쉬업을 하며 상황을 모면하는 센스 넘치는 그의 동작들이 팬들에게 재미를 더했다.

이를 본 다양한 국적의 네티즌들은 "다음에도 이런 비하인드 컷 부탁합니다~^^ 매우 재밌어요~","아 웃겨요 너무 귀여워! 이 와중에 저 길고 긴 기럭지 좀 보소!!아흥ㅠ 아이가 다섯 하는날은 성훈씨 보는 날이네요 매번 멋진 연기 기대됩니다","와우~근력짱이셔요,저렇게도 활용가능하시다니! 역시 남자는 근육! 팔뚝 힘인가 봅니다"등 열띤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