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희/사진=민선유 기자
김남희/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강가희기자]김남희가 러닝타임이 긴 연극에 대한 부담감을 밝혔다.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이하 '12시엔')에는 연극 '테베랜드' 주역 배우 정희태, 김남희가 출연했다.

연극 '테베랜드'는 러닝타임 150분의 2인극으로 진행된다. 이에 부담감은 없는지 묻자 김남희는 "대사를 까먹으면 안 된다. 암기를 다 했다고 생각해도 헷갈리는 부분이 있다"고 답했다.

또한 김남희는 한 배역당 네 배우 캐스팅인 이번 연극에 대해 "배우들을 만날 때마다 호흡이 다르고, 동선이 조금만 바뀌어도 대사가 헷갈려서 매번 연습하고 집중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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