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텐트 밖은 유럽-로맨틱 이탈리아’ 캡처
tvN ‘텐트 밖은 유럽-로맨틱 이탈리아’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세영이 방앗간의 유혹을 견뎠다.

26일 방송된 tvN ‘텐트 밖은 유럽-로맨틱 이탈리아’ 11회에서는 기념풉샵 앞에 발걸음을 멈춘 이세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현실판 동화 마을을 방불케 하는 아기자기한 공간이 펼쳐졌고, 이세영은 호숫가의 배를 바라보며 “평화롭다”라 말했다.

백조를 발견한 텐밖즈는 순식간에 모여들었고, 이주빈은 “먹이 주는 줄 아나 보다. 백조를 이렇게 가까이서 보다니, 신기하다”며 웃었다.

한편 이세영은 아기자기한 소품이 가득한 소품샵에 눈을 떼지 못했다. 이주빈은 “얘 눈 돌아가는 것 봐라”며 폭소, 이세영은 “한 번만 구경하고 가면 안 되냐”라 빌었다.

그러나 계획보다 지체된 시간에 회의를 소집한 라미란. 그는 “장을 봐서 아점을 먹고 오후에 제대로 마을을 방문할 것이냐, 여기서 식사를 한 후 다 돌아보고 캠핑장에 갈 것이냐”는 선택지를 내놓았다.

이주빈은 “장 볼 것을 빨리 보자”는 의견을 전했고, 텐밖즈는 순조로운 쇼핑을 마쳤다.

이세영은 “이따가 여기 들러서 꼭 구경을 할 거다. 꼭 오자. 있는 돈 다 가지고 오자”며 투지를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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