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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보이즈2플래닛’ 정상현, 불안한 음정..이리오 코칭에도 원점+위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8/21/news-p.v1.20250821.1086d7aa6f4f4b2cb614dddb5d71aafc_T1.jpg?type=h&h=640)
[포인트1분]‘보이즈2플래닛’ 정상현, 불안한 음정..이리오 코칭에도 원점+위기
[헤럴드POP=유지우기자]정상현이 어려움을 겪었다. 21일 방송된 Mnet ‘보이즈 2 플래닛‘ 6회에서는 48인의 참가자가 ’계급 쟁탈 포지션 배틀‘ 무대를 선보였다. ‘퀸카’ 팀의 리더가 된 이리오는 “귀여운 동생 세 명을 데리고 하는 느낌이어서 재미있다”고 밝혔다. 앞서 “내 실력으로 ALL스타 한 자리를 지켜낼 수는 없다. 한 자리만 있는 곳에는 가지 않겠다”는 작전으로 보컬 포지션을 선택했던 정상현. 정상현은 “(킬링파트를) 하면 좋을 텐데, 키가 안 올라갔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이로서 킬링파트의 주인공은 이리오가 됐다. 정상현은 음정을 잡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었다. 이리오는 정상현의 음정을 잡아 주고, 세세한 코칭을 통해 그를 이끌었다. 그러나 불안한 음정이 지속되자 이리오는 염려하며 “걱정되는 멤버가 있다면, 정상현이다”라 짚었다.
2025.08.2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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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내 사망 방송이야?” 홍진경, 절친 고명환 흑역사 폭로에 극대노(‘옥문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8/21/news-p.v1.20250821.048c2dc9fa99441d92b9560c2d6c862f_T1.jpg?type=h&h=640)
[포인트1분]“내 사망 방송이야?” 홍진경, 절친 고명환 흑역사 폭로에 극대노(‘옥문아’)
[헤럴드POP=유지우기자]홍진경이 분노했다. 21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280회에서는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방송인 고명환 편이 전파릍 탔다. 홍진경과의 인연을 공개한 고명환. 홍진경은 “방송을 함께 한 적은 없지만, (고명환과) 술친구였다”고 밝혔다. 고명환은 “홍진경은 술을 마시다 보면 어디론가 사라진다”며 폭로했다. 보다 못한 홍진경은 고명환의 입을 틀어막고, “오랜만에 만났는데 왜 그러냐”며 카메라를 등지는 등 웃음을 자아냈다. 친밀한 관계에도 무려 25년만 재회했다는 이들은 “연락처를 모른다”고 답했다. 고명환은 “코미디언 이외 연예인들에게 번호를 묻지 말라는 규칙이 있었다. 드라마에 가서도 단 한 번도 먼저 물은 적이 없다. 그런데 진경이가 이 정도 되면 번호를 알려줄 줄 알았는데, 지금까지도 안 알려 줬다”고 말했다. 주우재는 “집에 그렇게 데려다줬는데?”라며 혀를 찼다. 홍진경은 “혹시 오늘이 내 사망 방송이냐. 그러지 좀 말아라”며 난감해했다.
2025.08.2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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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보이즈플래닛2’ 김준민 “휘브 멤버들, 돌아올 생각 말라며..데뷔 못하면 끝”](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8/21/news-p.v1.20250821.80f31e1b0c09416ca57b7b71f72423c5_T1.jpg?type=h&h=640)
[어게인TV]‘보이즈플래닛2’ 김준민 “휘브 멤버들, 돌아올 생각 말라며..데뷔 못하면 끝”
[헤럴드POP=유지우기자]김준민이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21일 방송된 Mnet ‘보이즈 2 플래닛‘ 6회에서는 포지션 배틀에 돌입한 참가자들의 불꽃 튀는 경쟁이 그려졌다. 48인의 참가자가 계급 쟁탈 포지션 배틀 무대를 펼쳤다. 이번 미션은 모든 분야를 ‘창작’으로 실력을 입증해야 하며, 댄스는 안무 창작, 보컬은 편곡, 랩은 랩 메이킹을 필요로 한다. 조유리는 “미션 결과 발표 후 ALL스타를 쟁취한 참가자에게는 베네핏 20만 점이 주어진다”라 알리는 등 참가자들의 경쟁심에 불을 붙였다. 다이나믹 듀오, 이영지의 ‘Smoke’, 올데이 프로젝트의 ’FAMOUS‘, 원타임의 ‘HOT 뜨거’가 랩 포지션 미션곡으로 등장했다. 이어 보컬 미션곡 라인업은 이하이의 ‘한숨’, 세븐틴의 ‘지금 널 찾아가고 있어’, 아이들의 ‘퀸카’, 하이키의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로 밝혀졌다. 댄스 미션곡은 크리스토퍼의 ‘Bad’, 영파씨의 ’XXL‘, 스트레이 키즈의 ‘락’, 제니의 ‘like JE
2025.08.22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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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고명환, 연 매출 10억 CEO→‘노벨상’ 한강 작가와 어깨 나란히..기적의 인생 2막(‘옥문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8/21/news-p.v1.20250821.f061e0b2dff34af096df45a69ef8b109_T1.jpg?type=h&h=640)
[어게인TV]고명환, 연 매출 10억 CEO→‘노벨상’ 한강 작가와 어깨 나란히..기적의 인생 2막(‘옥문아’)
[헤럴드POP=유지우기자]고명환이 기적적인 인생 2막을 언급했다. 21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280회에서는 코미디언 고명환이 제2의 인생을 살게 된 계기를 밝혔다. 본업인 코미디언에 이어 영화배우, 베스트셀러 작가, 요식업 종사자 등 화려한 인생 2막을 성공적으로 쌓아 올려 화제를 모은 고명환. KBS 공채로 데뷔해 코미디언으로서 큰 사랑을 받은 고명환은 “KBS 예능은 처음이다. 30년 만에 오게 됐다”며 놀라움을 샀다. 인생 제2막을 살게 된 계기로 고명환은 지난 2005년, 매니저가 운전하던 차가 트럭과 추돌해 죽음의 문턱을 넘나드는 사고를 언급했다. 고명환은 “1초 후에 심장이 터져 사망할 것 같으니 빨리 유언부터 하라더라. 깨어난다고 해도 이틀이 한계였다. 나보다 핏덩어리가 더 작은 사람들도 모두 사망했다고 했다”고 설명하며 위급한 상황을 실감하게끔 했다. 그러나 이틀의 고비를 넘겨 심장, 뇌의 핏덩어리가 작아지기 시작했다는 기적적인 이야기. 고명환은 “아
2025.08.22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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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즈2플래닛’ 제작진 긴급 소집한 하차 선언..“내 가사까지 쓰라고 해”(종합)
[헤럴드POP=유지우기자]허중싱이 하차를 선언했다. 21일 방송된 Mnet ‘보이즈 2 플래닛‘ 6회에서는 포지션 배틀에 돌입한 참가자들의 경쟁이 그려졌다. 플래닛 마스터로 합류한 조유리는 “방송으로만 보던 여러분을 보게 되어 영광이다”라 전했다. ‘보이즈 2 플래닛’ 2차 계급 전쟁은 계급 쟁탈 포지션 배틀로, 참가자들은 랩, 댄스, 보컬 중 가장 자신 있는 포지션으로 겨루게 된다. 조유리는 “ALL스타와 2스타가 팀을 이뤄 무대를 펼친다. 결과에 따라 계급이 바뀌게 된다”라 설명했다. 2스타 참가자들은 ALL스타를 뺏기 위해, ALL스타 참가자들은 계급을 유지하기 위해 피 터지는 경쟁에 임하게 된다. 또한 이번 미션은 모든 분야를 ‘창작’으로 실력을 입증해야 한다고. 댄스는 안무 창작, 보컬은 편곡, 랩은 랩 메이킹을 필요로 한다. 조유리는 “미션 결과, ALL스타를 쟁취한 참가자에게는 베네핏 20만 점이 주어진다”라 알렸다. 앞서 베네핏 30만 점 덕분에 생존한 아틱의 사례가
2025.08.21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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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원, ‘like JENNIE’ 선택→어벤저스 팀 결성..‘엠카’ 출연 노린다(‘보이즈2플래닛’)
[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상원이 제니의 곡을 선택했다. 21일 방송된 Mnet ‘보이즈 2 플래닛‘ 6회에서는 계급 쟁탈 포지션 배틀이 전파를 탔다. 순위 발표식 1위를 차지, 곡 결정에 우선순위를 갖게 된 이상원은 댄스 포지션 ‘like JENNIE’를 선택했다. 그는 “제일 인기 있는 곡이라고 생각했고, 잘한다면 멋지게 나오지 않을까”라며 ’레전드 무대‘를 예고했다. 2위 조우안신은 보컬 포지션 이하이의 ’한숨‘을 선택했다. 이어 3위 정상현은 아이들의 ’퀸카‘, 4위 김준서는 크리스토퍼의 ’Bad‘로 향했다. 한편 원타임의 ‘HOT 뜨거’를 최우선으로 꼽았던 5위 이리오는 정상현이 소속된 ‘퀸카’를 선택, 현장을 달아오르게 했다. 1위 이상원이 속한 ‘like JENNIE’ 팀에 도전자가 나타났다. 김준민은 기습 포인트 안무를 선보이며 어필, 그는 “제가 무조건 잘할 수 있다는 자신이 있던 곡이었다”고 했다. 김준민, 정현준, 한해리준이 ‘like JENNIE‘ 팀에 합류하며
2025.08.21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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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즈2플래닛’ 조유리, 마스터로 등장..참가자들 반응 “월클이 여기에”
[헤럴드POP=유지우기자]조유리가 플래닛 마스터로 등장했다. 21일 방송된 Mnet ‘보이즈 2 플래닛‘ 6회에서는 포지션 배틀에 돌입한 참가자들의 경쟁이 그려졌다. 플래닛 캠프의 아침이 밝았다. 점점 거세지는 미션으로 치열해지는 경쟁, 참가자들은 2차 미션 공개 현장을 맞았다. 뒷줄에 위치한 2스타와 앞줄에 위치한 ALL스타는 위치 선정에 궁금증을 표하는 한편, “오늘도 플래닛 마스터가 다를까”라며 김재중, 제로베이스원을 언급했다. 두 번째 미션의 플래닛 마스터는 그룹 아이즈원 출신 조유리로, 참가자들은 “‘월클’이 여기에”라며 최근 ‘오징어 게임’을 통해 연기력을 입증한 그를 단박에 알아봤다. 최립우는 “아이즈원을 굉장히 좋아했다. 최애가 조유리 선배님이었다”며 기뻐했다. 조유리는 “방송으로만 보던 여러분을 보게 되어 영광이다”라 전했다.
2025.08.21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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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명환 “끔찍했던 졸음운전 사고, 1초 후 심장 터져 사망한다고”(‘옥문아’)(종합)
[헤럴드POP=유지우기자]고명환이 사고에 대한 기억을 되짚었다. 21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280회에서는 코미디언 고명환이 제2의 인생을 살게 된 계기를 밝혔다. 노벨문학상을 받은 한강 작가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는 고명환. 2024 올해의 작가로 선정될 만큼 견고한 입지를 자랑하게 된 고명환은 죽음의 문턱 앞에서 인생 2막을 맞게 되었다고 밝혔다. 2005년 드라마 ‘해신’ 촬영 당시 매니저의 졸음운전으로 인해 달리던 트럭과 추돌, “1초 후에 심장이 터져 사망할 것 같으니 빨리 유언부터 하라더라”는 위급한 상황에 놓였던 고명환. 그는 “죽음 앞에 갔다는 것을 몸으로 알았다. 심장의 핏덩어리가 나보다 작았던 사람들도 모두 사망을 했다더라. 핏덩어리가 터지면 0.01초 만에 의식을 잃고, 만일 기적처럼 깨어난다 하더라도 이틀을 못 넘긴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했다. 그러나 이틀의 고비를 넘겨 심장, 뇌의 핏덩어리가 작아지기 시작했고 고명환은 기적적으로 살아나게 되었다
2025.08.21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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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 충격 무대에도 KBS 공채 합격한 사연 “고명환 아니었다면 불가능”(‘옥문아’)
[헤럴드POP=유지우기자]김숙이 대학개그제 합격 비화를 밝혔다. 21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280회에서는 김숙과 고명환의 인연이 공개됐다. 고명환 덕분에 데뷔를 하게 되었다는 김숙. 김숙은 “명환 오빠를 안 만났다면 코미디언이 못 됐다”라 알렸고, 남다른 이들의 사연에 주우재는 “사귀었어요?”라 질문하는 등 폭소를 유발했다. 당시 생방송으로 진행됐던 ‘대학개그제’에서, 코미디언 지망생이었던 김숙을 도왔던 고명환은 “당시 대본을 수정해 줬다. 감독도 입상은 불가능하다고 이야기할 정도로 탈락이 예견되었지만, 욕심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고명환은 “우리의 목표는 장려상이었다”며 “장려상을 발표했는데 세 팀에 다 없더라. 결국 수상에 실패했고, 아쉬운 눈인사를 전했다. 그런데 은상에서 김숙을 호명한 것”이라고 했다. 은상 수상으로 인해 김숙은 KBS 공채 코미디언으로 발탁될 수 있었다고. 한편 주우재는 당시 김숙의 무대를 ‘충격’이라 비유하는 등 웃음을 자아냈다.
2025.08.21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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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굽실거리던 유재석 흑역사 언급 “내 팬미팅 사회 보던 형인데..”(옥문아)
[헤럴드POP=유지우기자]김종국이 유재석에 관한 기억을 더듬었다. 21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280회에서는 김종국이 과거 유재석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다들 주변에 성공한 사람이 있냐”는 송은이의 질문이 포문을 열었다. 김종국은 “내 주변에서는 단연 유재석이다”라며 “원래는 터보 팬미팅의 사회를 보던 형이다. 그 형이 사회를 봤다는 사실도 몰랐었다”며 놀라움을 샀다. 또한 “그 형이 끝나고 나서 사장님께 돈을 받는 모습이 기억이 난다”고 덧붙이며 유재석의 행동을 묘사했다. 홍진경은 “왜 남의 흑역사를 방송에서 이야기하냐”며 따졌고, 주우재는 “일을 했는데 돈을 받는 것은 당연하다”고 했다. 한편 김숙은 ‘예전부터 알던 오빠’가 성공의 지표라며, 오늘의 게스트를 소개했다. 게스트 고명환은 절친 홍진경과 반가움의 포옹을 나누는 등 뭉클함을 자아냈다.
2025.08.21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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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한끼합쇼’ 김희선, ‘이과 영재’ 딸 케어 지극정성..N수생에 폭풍 공감](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8/19/news-p.v1.20250819.5a81ce480a364dabac6c2025954d97cd_T1.jpg?type=h&h=640)
[포인트1분]‘한끼합쇼’ 김희선, ‘이과 영재’ 딸 케어 지극정성..N수생에 폭풍 공감
[헤럴드POP=유지우기자]김희선이 딸의 진로를 언급했다. 19일 방송된 JTBC ‘한끼합쇼’ 7회에서는 일타 강사 정승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독재 학원을 방문한 정승제는 막대한 건물 규모와 학생 수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N수생들을 관리하기 위해 CCTV가 작동되거나, 휴대폰을 걷는 등 살벌한 체계를 갖춘 이곳. 인터넷 강의의 발달로 사교육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진다는 최근의 교육. 정승제는 “그런데 완강 비율이 높지 않다. 강의만 들어서는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며 염려했다. 정승제가 N수생들을 만났다. 연세대학교 생명공학과 진학을 희망한다는 학생에, 김희선은 “저희 딸과 비슷하다. 딸도 미생물, 세포 등을 좋아한다”며 공감했다. 이어 군대 제대 후 새로운 진로를 꿈꾸게 되었다는 학생은 경제학 및 의대를 동시에 고려 중이라고 전했다.
2025.08.2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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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정승제, ‘급식대가’ 이미영도 인정한 1000만 뷰 김치볶음밥 레시피 공개(‘한끼합쇼’)](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8/19/news-p.v1.20250819.34c79711e42c4a8189374f38e4522a9c_T1.jpg?type=h&h=640)
[어게인TV]정승제, ‘급식대가’ 이미영도 인정한 1000만 뷰 김치볶음밥 레시피 공개(‘한끼합쇼’)
[헤럴드POP=유지우기자]정승제가 그룹 ‘XY’ 결성 비화를 밝혔다. 19일 방송된 JTBC ‘한끼합쇼’ 7회에서는 ‘수험생들의 아이돌’ 정승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수학 일타강사 정승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촬영 시작 10분 전, 지나가는 학생과 학부모들이 알아보는 등 남다른 인지도를 자랑한 정승제. 탁재훈은 “타 방송에서 정승제를 본 적이 있다”며 인연을 소개, 김희선은 “너무 팬이다”라며 기뻐했다. 정승제 또한 “(김희선의) 팬이었다”고 화답했다. 일명 ‘대치 키즈’라는 정승제는 “초등학교 4학년 전부터 군대 가기 전까지 계속 이곳에 살았다. 대치동이 고향이다”라고 알렸다. 한편 김희선은 “정승제가 얼마 전에 가수 데뷔를 했다”며, 정형돈과 ‘XY’ 그룹 결성을 활동했다는 사실을 공개해 놀라움을 샀다. 정승제는 “음악방송을 다 돌았다”며 “정형돈이 아이디어를 낸 팀이다. 예전부터 함께 뭉치자는 이야기를 했다. 가사도 정형돈이 썼다”고 했다. 정승제는 “저는 정말 행복했는데 학생
2025.08.20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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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도 감지한 위기, ‘대치 키드’ 정승제 대치동서 굴욕(‘한끼합쇼’)(종합)
[헤럴드POP=유지우기자]정승제가 곤욕을 겪었다. 19일 방송된 JTBC ‘한끼합쇼’ 7회에서는 수능 100일 전을 맞이해 김희선, 탁재훈이 대치동으로 떠났다. 수학 일타 강사 정승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대한민국 교육의 중심지인 대치동에 방문한 정승제와 김희선, 탁재훈. 정승제는 “대치동이 고향이다.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군대에 가기 전까지 계속 이곳에 살았다”며 ‘대치 키즈 ’ 출신임을 밝혔다. 부동산에 방문한 3인은 “대치동에 등록된 학원만 2000개가 넘는다. 수학 학원만 700개 이상”이라는 사실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또한 학원 거래가 많은 이유는, ‘아무나 살아남기 힘든 구조’ 때문이라고. 정승제는 “학원 강사 커뮤니티에서 ‘대치동 입성한다’는 말이 올라오면 모두가 축하를 해 준다”고 증명했다. 한편 독재 학원을 방문한 정승제는 막대한 건물 규모와 학생 수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N수생들을 관리하기 위해 CCTV가 작동되거나, 휴대폰을 걷는 등 살벌한 체계를 갖춘
2025.08.19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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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제 “생애 첫 수학 성적=56점, 저렴한 학원 다니며 올백 달성”(‘한끼합쇼’)
[헤럴드POP=유지우기자]정승제가 수학에 눈을 뜨게 된 계기를 밝혔다. 19일 방송된 JTBC ‘한끼합쇼’ 7회에서는 일타 강사 정승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대치동 아이돌‘이라 불릴 만큼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는 정승제. 대치동이 고향임을 밝힌 그는 대치동으로 이사오기 전, 장안동에 거주했다는 사실을 공개하기도. 정승제는 “누나의 8학군 진학을 위해 이 동네로 이사를 왔다. 그런데 중학교 진학 후 첫 수학 성적이 56점이었다. 아버지께서 ‘공부는 안 하고 차 이름이나 외우고 있다’며 혼이 나기도 했다”는 해프닝을 알렸다. 만만치 않았던 과외비로, 저렴한 단과 학원에 등록했다는 정승제. 그는 “학원에 다닌 후 그때 스타 강사가 무엇인지 알았다. 첫 시간에 모든 걸 깨우쳐 중학교 졸업 때까지 단 한 문제도 틀리지 않았다”며 수학에 눈을 뜨게 된 계기를 밝혔다.
2025.08.19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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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남다른 교육열..“하루에 대치동 16번 방문한 적도”(‘한끼합쇼’)
[헤럴드POP=유지우기자]김희선이 남다른 교육열을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JTBC ‘한끼합쇼’ 7회에서는 김희선, 탁재훈이 교육의 접전지 대치동을 방문했다. 오늘의 한 끼 동네는 대치동으로, 탁재훈은 “격전지에 와 있는 것 같다”고 묘사했다. 대한민국 사교육 1번지인 만큼 거리를 메운 학원들로 가득한 이곳. 탁재훈은 “현재 수능이 100일 정도가 남지 않았냐. 수험생들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머릿속에는 수능에 대한 생각이 가득 차 있을 거다. 이왕이면 수험생이 있는 집에 방문했으면 한다”고 알렸다. 한편 김희선은 “여기 하루에 최대 16번까지 와 봤다”며 열띤 교육열을 공개, “대치동 학원에 다니는 자녀의 부모로서, 학원이 많다 보니 엄마들이 이곳에 안 올 수가 없다. 학생 반, 학부모 반이다”라고 알렸다.
2025.08.19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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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심현섭, 55세에 임신 기대→아이에 영상 편지 남겼지만..야속한 결과(‘조선의 사랑꾼’)](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8/18/news-p.v1.20250818.e500b0df655840c688908bab40ad4cf5_T1.jpg?type=h&h=640)
[포인트1분]심현섭, 55세에 임신 기대→아이에 영상 편지 남겼지만..야속한 결과(‘조선의 사랑꾼’)
[헤럴드POP=유지우기자]심현섭이 아쉬운 결과를 맞았다. 18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90회에서는 심현섭 부부의 임신 테스트기 결과가 공개됐다. 정영림의 건강 이상으로 급히 울산을 찾았다는 제작진. 앞서 “영림이가 허리를 삐끗해 요즘 계속 케어를 하고 있다”고 밝힌 심현섭은 “조금 호전은 되었지만 아직 고통스럽다고 하더라”며 염려했다. 심현섭은 아픈 아내를 위해 손수 아침밥을 준비하겠다며, 즉석 카레를 구매하는 등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시민들은 정영림의 근황을 전한 심현섭에 “임신한 건 아니냐. 임신할 경우 허리가 아픈 사람이 있다”며 놀라움을 샀다. 예상치 못한 의견에 심현섭은 상기된 얼굴을 했다. 또한 “어른들 말은 백발백중 아니냐. 임신을 해본 적이 없으니 모를 수도 있을 것 같다”며 기대했다. 약국으로 향해 임신 테스트기를 구매한 심현섭. “역사적인 날”을 기대한 심현섭은 태명인 ‘심밤바’가 현실이 되길 바란다며 “네가 딸이든 아들이든 진짜 고맙다. 아빠와 엄마
2025.08.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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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신지 “상대 배우에게 밀린 인지도, ‘하이킥’에서 나만 CF 못 찍어”(‘4인용식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8/18/news-p.v1.20250818.06d3f9040d5041999aeaf387035ebe97_T1.jpg?type=h&h=640)
[포인트1분]신지 “상대 배우에게 밀린 인지도, ‘하이킥’에서 나만 CF 못 찍어”(‘4인용식탁’)
[헤럴드POP=유지우기자]신지가 ‘거침없이 하이킥’ 출연 당시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가수 신지가 절친 코미디언 지상렬, 가수 에일리를 초대했다. 사무실에서 쌍꺼풀 수술을 시켜, 부기가 빠지지 못한 상태로 컴백 무대에 오르게 되었다는 신지. 신지는 “당시 신인이 무슨 힘이 있겠냐. 그래서인지 눈화장을 진하게 시켜 주더라”며 “그런데 쌍꺼풀이 티가 더 나, 당시 예능 프로그램에서 절친한 사이였던 김태우가 ‘눈을 누가 저렇게 잘못 만들어 놨냐’고 묻는 거다. ‘나 쌍꺼풀 수술 했다’고 밝혔더니 솔직하고 털털한 이미지로 남게 됐다”는 비화를 전했다. “그때의 신지가 있어 지금의 내가 있다”는 신지.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철부지 이혼녀 역을 맡았던 신지는 “당시 서민정, 이민용 커플이 더 사랑을 받으니 극에서 비중이 더욱 줄어들게 됐다. 하루에 한 씬도 안 나온 적도 있다. 게다가 저만 CF를 못 찍었다”고 토로했다. 소속사
2025.08.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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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AOA, 막내 도화 결혼식에 총출동..지민 등장에 울음바다(‘조선의 사랑꾼’)](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8/18/news-p.v1.20250818.fbf4eb0317cc4600810a4659489e9f8a_T1.jpg?type=h&h=640)
[어게인TV]AOA, 막내 도화 결혼식에 총출동..지민 등장에 울음바다(‘조선의 사랑꾼’)
[헤럴드POP=유지우기자]그룹 AOA가 막내 도화(찬미)의 결혼식에 모였다. 18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90회에서는 그룹 AOA 출신 배우 임도화(찬미)의 결혼식 현장이 전파를 탔다. 도화는 최근의 고민을 묻는 제작진의 질문에 “고민할 겨를이 없다. 결혼식을 마무리하고, 빨리 신혼여행을 가고 싶다”고 답했다. 결혼식을 7일 앞둔 시점, 도화는 본가로 향했다. 도화는 “어머니는 청소년 봉사를 굉장히 오래 하셨다. 가출 청소년이나, 할머니 할아버지와 사는 청소년, 한부모 청소년들을 돌보셨다”고 밝혔다. 이에 황보라는 “(도화 어머니가) 굉장히 유명한 분이시다. ‘유퀴즈’에도 출연하셨다”며 단박에 알아봤다. 도화 어머니 임천숙은 청소년 쉼터를 운영, 상황이 어려운 청소년들을 케어해 왔다고. 도화는 “남겨놓은 빵이 없어져 ‘어디 갔냐’고 물으면 엄마께서 ‘네 것이 어딨냐. 모두의 것이다’라고 답하셨다”는 일화를 밝혔다. 어릴 적 “엄마는 우리 엄마야, 언니 오빠들 엄마야?”라
2025.08.19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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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에일리 “무대공포증으로 약 먹고 간신히 선 무대, ♥최시훈이 잊게 해”(‘4인용’)](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8/18/news-p.v1.20250818.23a5f895c191435d968faf3041323c0a_T1.jpg?type=h&h=640)
[어게인TV]에일리 “무대공포증으로 약 먹고 간신히 선 무대, ♥최시훈이 잊게 해”(‘4인용’)
[헤럴드POP=유지우기자]에일리가 무대공포증을 겪었다고 밝혔다. 1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가수 신지가 절친 에일리, 지상렬을 초대해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무더운 날씨, 평소와 달리 분주한 파티 현장이 그려졌다. 지상렬과 에일리, MC 박경림은 서프라이즈 파티를 통해 오늘의 주인공을 놀라게 할 작정이라고. 지상렬은 “OO가 결혼한다니까 하지”, 에일리는 “다른 사람이었으면 안 했다”며 주인공의 정체를 궁금하게끔 했다. “아버지의 마음”이라는 지상렬에 박경림은 “학생 때 봤다”며 감회에 젖었다. 오늘의 주인공은 코요태 신지로, 결혼 소식을 밝힌 신지에 무한한 축하가 쏟아졌다. 신지는 절친들을 위해 손수 요리를 준비, 에일리는 “요리는 형부가 다 해주시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했다. 신지의 땀과 노력이 담긴 건강한 한식 한 상. 박경림은 “신지가 해주는 음식을 먹다니”라며 놀라워했다. 간장 베이스의 주꾸미, 무른 질감의 진미채 등 기존의 고정관념을 타파한
2025.08.19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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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도화, 5세 연상 ‘교회 오빠’와 웨딩마치..‘심쿵해’ 축가에 만감 교차(‘조선의 사랑꾼’)(종합)
[헤럴드POP=유지우기자]도화가 웨딩마치를 올렸다. 18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90회에서는 그룹 AOA 출신 배우 임도화(찬미)의 결혼식이 그려졌다. 새 신부가 된 걸그룹 AOA 출신 도화(찬미)가 ‘조선의 사랑꾼’에 합류했다. 갑작스러운 구설수로 계약 종료 및 활동을 종료했던 AOA. 이후 배우로 전향, 깜짝 결혼 발표를 통해 화제를 모았던 도화는 긴장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예비 신랑과 인터뷰 자리에 동행한 도화는 “남편을 교회에서 만났다”며 ‘교회 오빠’에서 비롯된 인연임을 밝혔다. 또한 “이미 같이 살고 있다. 같이 산 지도 6개월 정도가 되어서, 주변에서는 다 부부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활동명 찬미로 대중에게 익숙한 도화. 도화는 “개명한 지는 2년 정도가 됐다. 사람들이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해, 지금도 찬미라고 부르면 그냥 두기도 한다. ‘언젠가는 도화로 부르겠거니‘ 한다”고 했다. 도화 남편은 “(도화가) 화려한 외관을 가졌지만, 되게 조용하고,
2025.08.18 2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