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김희선이 딸의 진로를 언급했다.
19일 방송된 JTBC ‘한끼합쇼’ 7회에서는 일타 강사 정승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독재 학원을 방문한 정승제는 막대한 건물 규모와 학생 수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N수생들을 관리하기 위해 CCTV가 작동되거나, 휴대폰을 걷는 등 살벌한 체계를 갖춘 이곳.
인터넷 강의의 발달로 사교육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진다는 최근의 교육. 정승제는 “그런데 완강 비율이 높지 않다. 강의만 들어서는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며 염려했다.
정승제가 N수생들을 만났다. 연세대학교 생명공학과 진학을 희망한다는 학생에, 김희선은 “저희 딸과 비슷하다. 딸도 미생물, 세포 등을 좋아한다”며 공감했다.
이어 군대 제대 후 새로운 진로를 꿈꾸게 되었다는 학생은 경제학 및 의대를 동시에 고려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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