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폴킴, 해외서 BTS 뷔로 오해받아 “본명 같아 생긴 해프닝”(‘아형’)
[헤럴드POP=유지우기자]폴킴이 이름과 관한 일화를 밝혔다. 26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492회에서는 ’이국적 이름 특집‘이 전파를 탔다. 세례명인 ‘폴’에서 예명을 따 왔다는 폴킴. 그는 “어릴 때부터 계속 쓰던 이름이라, 친구들과 부모님 모두 폴이라고 부른다. 그래서 ‘폴킴으로 하자’고 했다”고 설명했다. 폴킴은 “프라하 여행을 갔을 때 로비에서 체크인을 하던 중, 직원이 나를 계속 힐끔힐끔 보며 웃더라. 그래서 ‘내가 유럽에서 유명한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됐다”며 “직원이 나보고 ‘가수냐. 가수라면 혹시 어느 아이돌 그룹이냐’고 묻더라. 나는 아이돌 그룹이 아니라 솔로인데. 실제 본명이 김태형이라 나에게 BTS가 아닌지 물었던 것”이라는 본명과 얽힌 해프닝을 소개했다. 폴킴은 당시 “뷔는 이런 호텔에 안 와요”라 답했다고 밝혀 폭소를 유발했다.
2025.07.26 21:37
-

팀, 강호동과 재회 후 예능 트라우마 재발? “기도하며 울어”(‘아형’)
[헤럴드POP=유지우기자]팀이 강호동과 재회했다. 26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492회에서는 폴킴, 팀, 조째즈, 강다니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신동은 “다른 사람은 그렇다 쳐도, 팀 형은 하나도 안 변했다”며 세월의 흐름을 비켜 간 그의 근황에 놀라움을 표현했다. 팀은 “예능을 굉장히 오랜만에 한다. 강호동 때문에 오게 됐다”며 ‘천생연분’ 출연 당시의 기억을 상기, “그때는 완전 무서웠던 분이다. 솔직히 (녹화를) 기다리며 트라우마가 다시 올라오기도 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첫 예능 출연에 부담을 느꼈던 팀은 “현장 모니터링을 하며 너무 긴장이 됐다. 기도하면서 울었다”고 밝혔다. 해외파인 팀은 강호동 특유의 사투리를 전혀 알아듣지 못해 벽을 느꼈다고.
2025.07.26 21:23
-

‘놀뭐?’ 주우재·이이경, 유재석 찬스 없었다..서울 가요제 탈락 비극(종합)
[헤럴드POP=유지우기자]주우재, 이이경이 오디션에서 탈락했다. 26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연출 이주원, 안지선, 이도은, 방성수/작가 노민선)‘ 209회에서는 80년대로 돌아가 ’그때 그 감성‘을 담은 가요제의 새 기획이 그려졌다. ‘놀면 뭐하니?’ 가 ‘백투 더 80’s‘를 재연했다. PD로 분한 유재석은 MBC 서울가요제 추진위원회를 찾았고, “저는 유 피디다. 회사에서 프로그램 기획안이 통과가 되어 가요제를 추진해보려 한다. 제대로 회사에 보여줘야 한다”며 포부를 알렸다. 한편 작가가 된 하하. 하하의 패션을 의식한 유재석은 “작가님이 의상이 왜 그러냐. 작가님이 스타냐. 왜 튀려고 하냐”며 지적, 하하는 “튀려고 하는 게 아니라 요즘 트렌드가 이렇다”며 호소했다. 하하는 “더블 데크를 좀 사 달라”며 불평, “방송국이 너무 짜다. 이것도 자비로 산 거다”라고 했다. 유재석은 “멋 낼 시간에 일이나 잘해라”며 지적했다. 이에 하하는 “2025년도였으면 당신 고소다.
2025.07.26 19:33
-

이이경, 유재석 주최 가요제 광속 탈락+혹평 “우울하고 처져”(‘놀뭐?’)
[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이경이 혹평을 들었다. 26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연출 이주원, 안지선, 이도은, 방성수/작가 노민선)‘ 209회에서는 유재석이 서울 가요제 오디션을 개최했다. ‘별이 진다네’를 가창한 낙원상가는 80년대 특유의 낭만, 감성을 표방하는 음색과 창법으로 향수를 불러일으켰다. 유재석은 “어디서 많이 본 실루엣이다”라며, “80년대의 느낌을 제대로 구현했다. 이분을 만나고 싶은 생각이 든다”며 합격의 뜻을 알렸다. 네 번째 참가자는 63빌딩으로, ‘유리창엔 비’를 선곡했다. 유재석과 하하는 낯설지 않은 실루엣과 음색에 반응하며 그를 이이경일 것이라 추측했다. 그러나 유재석은 “너무 우울하다”며 선곡의 아쉬움을 들었다. 이어 “좋은 노래긴 하지만, 우리가 꾸미는 가요제와는 (추구하는 바가 다르다). 너무 처진다”고 평가했다. 하하는 “이런 오디션은 선곡도 실력”이라며 이이경에 탈락 소식을 전했다.
2025.07.26 19:13
-

“당신 고소야!” 하하, 지적 연발하는 유재석에 울컥한 사연(‘놀뭐?’)
[헤럴드POP=유지우기자]하하가 유재석에게 으름장을 놓았다. 26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연출 이주원, 안지선, 이도은, 방성수/작가 노민선)‘ 209회에서는 유재석과 하하가 서울가요제 오디션을 개최했다. PD가 된 유재석과 작가가 된 하하가 1980년대의 향수를 재연했다. 하하의 패션을 의식한 유재석은 “작가님이 의상이 왜 그러냐. 작가님이 스타냐. 왜 튀려고 하냐”며 지적, 하하는 “튀려고 하는 게 아니라 요즘 트렌드가 이렇다”며 호소했다. 하하는 “더블 데크를 좀 사 달라”며 불평, “방송국이 너무 짜다. 이것도 자비로 산 거다”라고 했다. 유재석은 “멋 낼 시간에 일이나 잘해라”며 지적했다. 이에 하하는 “2025년도였으면 당신 고소다. 어디서 그런 말을 하냐. 미래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말”이라며 반박했다.
2025.07.26 18:49
-
![[포인트1분]“건달 아니에요?” 데프콘, ‘나솔사계’ 남성 출연진 첫 등장부터 ‘직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7/24/news-p.v1.20250724.e5e79adf90424f6e85f0542d0fb718be_T1.jpg?type=h&h=640)
[포인트1분]“건달 아니에요?” 데프콘, ‘나솔사계’ 남성 출연진 첫 등장부터 ‘직구’
[헤럴드POP=유지우기자]데프콘이 남성 출연진의 첫인상을 밝혔다. 24일 방송된 SBS Plus,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123회에서는 ‘나는 솔로’ 레전드 출연진들이 등장했다. 남성 출연진이 솔로민박을 찾았다. 이들은 “오늘 출연하신 여자분들이 다 외모가 출중하시다. 얼핏 얼굴을 봤는데 다들 너무 예쁘시다. ‘이건 무슨 경우지?’ 싶다”며 긴장감을 여실히 드러냈다. 한편 네 번째 남성 출연진의 등장에, 데프콘은 “건달 아니에요?”라 질문하는 등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순간적으로 영화를 보는 것 같았다. 평소 누아르 영화를 자주 보는데, 영화 속 캐릭터 같았다. 죄송하다”며 사과했다. 윤보미는 “형사 느낌이 난다. 경찰 같다”고 전했다. 26기 순자는 “너무 무서우신데?”라 반응하는 등 데프콘의 공감을 샀다. 23기 순자는 “자유인이신가?”라며 웃었다. 네 번째 남성은 “보이는 것은 그렇게 보일 수 있는데, 생각보다 차분하고 섬세하다. 오해도 많이 받는다
2025.07.25 09:00
-
![[포인트1분]‘야인시대’ 김영인, 94세 치매 노모 둔 채 자리 피한 사연(특종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7/24/news-p.v1.20250724.d33d2e707f5142ffa917f412ed991c12_T1.jpg?type=h&h=640)
[포인트1분]‘야인시대’ 김영인, 94세 치매 노모 둔 채 자리 피한 사연(특종세상)
[헤럴드POP=유지우기자]배우 김영인의 근황이 공개됐다. 24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 697회에서는 ’야인시대‘, ’수사반장‘ 등에서 조연으로 활약한 배우 김영인의 근황 드라마 ‘야인시대’의 배역 ‘심영’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배우 김영인. 아침 일찍부터 외출 준비를 하는 김영인이 향한 곳은 인근의 텃밭으로, 그는 연기와 농사를 병행한 지 10년 차가 되었다고 밝혔다. 혼자서 밤새 끓여 만든 곰탕을 선보인 김영인은 “어려서부터 어머니가 하시던 것을 보고 배웠다”고 했다. 김영인은 곰탕과 직접 재배한 채소를 들고 인근의 아파트 단지를 찾았다. 그는 94세의 노모를 위한 식사를 준비했다며, 정성을 보였으나 서둘러 자리를 뜨는 등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영인은 “(어머니) 집에 가는 게 불편한 점이 있다. 동생이 대화가 잘 안 된다. 얘기를 하다 보면 삼천포로 가다 보니 잘 안 만나려고 한다”고 했다. 동생과의 갈등을 토로한 김영인은 “내가 맏이이니 어머니를 모시고 싶다고 하지
2025.07.25 09:00
-
![[어게인TV]26기 옥순 “영호와 잘 안 된 이유? 그분이 내가 싫다고” 폭로(‘나솔사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7/24/news-p.v1.20250724.1677b7734ee14a9fb85a017334f0ac96_T1.jpg?type=h&h=640)
[어게인TV]26기 옥순 “영호와 잘 안 된 이유? 그분이 내가 싫다고” 폭로(‘나솔사계’)
[헤럴드POP=유지우기자]26기 옥순이 방송 후일담을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SBS Plus,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123회에서는 ‘나는 솔로’ 레전드 출연자들이 솔로민박을 찾았다. ‘솔로 민박’을 찾은 88년 세대들이 등장했다. 자발적인 신청으로 적극적인 애정 공세를 기대하게끔 한 오늘의 여성 출연진들. 가장 먼저 모습을 드러낸 순백의 원피스 자락의 주인공은 26기 순자로, 윤보미와 경리는 “잠깐 사이에 더 예뻐지셨다”며 감탄했다. 데프콘은 “26기 영호에 대한 배신감 때문 아니냐”며 웃었다. 첼리스트이자 공연 기획자임을 밝혔던 26기 순자. “독일 유학 10년을 하며 단 한 번도 병원에 가지 않았다. 건강이 제 장점이다. 시력이 2.0이기도 하다”며 엉뚱한 매력을 뽐냈던 26기 순자는 26기 영호에게 “네가 제일 예쁜 것 같다”며 구애를 받기도 했다. 서로의 마음이 통하는 듯했던 이들은 결국 엇갈린 엔딩을 맞았고, 26기 순자는 “혼자 직진했지만 열
2025.07.25 05:30
-
![[어게인TV]‘마산의 나훈아’ 환해, 10년간 절연한 부모에 속앓이 “생 포기하고 싶어”(특종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7/24/news-p.v1.20250724.01515eb80b1040cfad11f0a241939108_T1.jpg?type=h&h=640)
[어게인TV]‘마산의 나훈아’ 환해, 10년간 절연한 부모에 속앓이 “생 포기하고 싶어”(특종세상)
[헤럴드POP=유지우기자]환해가 가정사를 밝혔다. 24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 697회에서는 3년 차 트로트 가수 환해가 근황을 공개했다. 동이 트기도 전, 환해는 수산물 도매 시장을 찾았다. 새벽 5시 첫 경매가 시작되었고 환해는 “일한 지 3개월 정도가 됐다. 자주는 못 하고, 경매에 물건이 많거나 할 때 아르바이트를 하러 오라고 전화가 온다. 노래를 하는 가수이기 때문에 이 일은 시간에 구애를 받지 않아 틈틈이 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명 가수인 그에게 생계를 이어가기 위한 부업은 필수라고. 환해는 “주말이니 노래를 한 곡 해 봐라”는 요청에 즉석 무대를 선보였다. 단칸방에서 아버지와 함께 거주 중인 환해는 아르바이트를 마친 후 아침 식사를 준비했다. 그는 “아버지께서 다리가 불편해 옆에서 도움을 드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했다. 침대와 TV가 전부인 단칸방에서 환해는 “오히려 아버지를 바로 옆에서 돌볼 수 있다”며 기뻐했다. 환해 아버지는 “아들이 나 때문에 고생을 많이
2025.07.25 05:30
-

24기 옥순, ‘프로 플러터’ 명성 소용없나..비호감 투표 2표 누적(‘나솔사계’)(종합)
[헤럴드POP=유지우기자]24기 옥순에 대한 첫인상이 공개됐다. 24일 방송된 SBS Plus,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123회에서는 새로운 사랑을 꿈꾸는 솔로녀들의 ‘로맨스 새 출발’이 공개됐다. 솔로민박을 찾은 ‘레전드 출연자’ 24기 옥순. 거침없는 매력과 당돌한 성격으로 화제를 모았던 24기 옥순의 등장에 MC들은 ‘여왕의 귀환’이라며 웃었다. 앞서 “‘남자라면 네가 날 무조건 좋아하겠지‘ 하는 생각으로 산다”, “누나는 난자도 얼려 놨다”, “아기야 너 몇 살이야?” 등, 과감한 멘트를 선보여 ‘프로 플러터’ 타이틀을 획득했던 24기 옥순은 “여러 사람보다 소수를 깊게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고 싶다. 조금 더 간절해졌다”며 포부를 드러냈다. 23기 옥순이 솔로민박을 찾았다. 파격적인 단발머리로 등장한 23기 옥순은 “기를 다 소진했다”며 근황을 공개했다. 앞서 10년 차 개발자로 근무, 자신의 상처를 내보인 23기 광수와 관계의 진전을 알렸던 23기
2025.07.24 23:32
-

23기 옥순, 단발머리 파격 변신 왜? “연애 세포 죽었다”(‘나솔사계’)
[헤럴드POP=유지우기자]23기 옥순이 솔로민박을 찾았다. 24일 방송된 SBS Plus,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23기 옥순이 근황을 밝혔다. 23기 옥순이 솔로민박을 찾았다. 파격적인 단발머리로 등장한 23기 옥순은 “기를 다 소진했다”며 근황을 밝혔다. 앞서 10년 차 개발자로 근무, 자신의 상처를 내보인 23기 광수와 관계의 진전을 알렸던 23기 옥순. 데프콘은 “위로만 해주다가 끝났다”며 안타까운 심경을 전하기도. 계속되는 23기 광수의 실언으로 눈물을 흘리는 등 상처를 여실히 드러냈던 23기 옥순은 “방송이 나간 뒤로, 너무 에너지를 많이 썼는지 혼자 있고 싶었다. 연애 세포가 죽어버렸다. ‘이대로는 안 되겠다, 이러다 연애와는 담을 쌓고 살겠다‘는 생각에 심기일전하는 마음으로 오게 됐다”고 했다.
2025.07.24 23:01
-

26기 순자, ‘나솔사계’ 등장 “여자에게만 연락 와..입은 옷 어디 거냐고”
[헤럴드POP=유지우기자]26기 순자가 등장했다. 24일 방송된 SBS Plus,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나는 솔로’ 레전드 출연자들이 솔로민박을 찾았다. ‘솔로 민박’을 찾은 88년 세대들이 등장했다. 자발적인 신청으로 적극적인 애정 공세를 기대하게끔 한 오늘의 여성 출연진들. 가장 먼저 모습을 드러낸 순백의 원피스 자락의 주인공은 26기 순자로, 윤보미와 경리는 “잠깐 사이에 더 예뻐지셨다”며 감탄했다. 강렬한 포부와는 달리 “그런데 오늘 날씨가 이렇다. 이 비는 뭐냐”며 호소한 26기 순자. 그는 “솔로 민박을 통해 만나고 싶은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 “그냥 남자면 된다”며 웃었다. 26기 순자는 “주위에 남자가 없다. 연락이 여자들에게만 온다. ‘입은 옷이 어디 거냐’는 식이다. 이번에는 꼭 최종 커플이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왔다”고 했다.
2025.07.24 22:43
-

‘특종세상’ 환해, 10년 별거한 부모와 극적 삼자대면..감동의 버스킹(종합)
[헤럴드POP=유지우기자]환해가 해피엔딩을 알렸다. 24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 697회에서는 3년 차 트로트 가수 환해가 10년째 절연한 부모에 대한 사연을 공개했다. 신예 트로트 가수 환해의 근황이 공개됐다. 아이돌 그룹 파샤 출신으로, ‘마산의 나훈아’로 불릴 만큼의 인지도를 쌓고 있다는 환해. 그러나 환해는 “어머니와 아버지께서 10년째 따로 살고 계시다. 어머니는 현재 대구에 있는 이모 집에서 살고 있다. 부모님이 사이가 안 좋으시다. 저로 인해, 그것만 아니었더라면 그렇게 힘들게 살지는 않으셨을 텐데 그게 죄스러워 보답해 드리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밝혔다. 가족이 생이별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환해 아버지는 “첫째는 돈 때문에 그랬다. 여관방을 얻어 생활하고, 아내는 대구에서 사는 언니 집에 갔다. 내려간다는 이야기도 하지 않아 몇 년 동안 어디에 있는지도 몰랐다”며 충격을 샀다. 환해는 “제가 더 열심히 살았다면 (부모님 관계가) 이렇게까지는 되지 않았을 것 같
2025.07.24 21:59
-

트로트 가수 환해, 아이돌 소속사서 금전 요구 ‘충격’..“투자로 3억 손해”(‘특종세상’)
[헤럴드POP=유지우기자]환해가 전 소속사의 만행을 밝혔다. 24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 697회에서는 트로트 가수 환해의 근황이 전파를 탔다. 환해는 “아이돌 가수를 꿈꿔 중학교 때부터 춤을 추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춤도 추고 노래도 하다 보니 한 기획사에서 러브콜을 주었고, 오디션을 보게 됐다”며 2000년대 아이돌 댄스 그룹인 ‘파샤’로 데뷔한 이력이 있음을 알렸다. 그러나 “회사에서 아버지에게 투자 개념으로 아버지에게 계속 금전을 요구했다. 그 당시에 3억 원 정도를 (투자했다). 투자한 만큼의 수익은 하나도 없었고, 결산도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돈을 많이 날리게 됐다”고 전했다. 아이돌 그룹 해체 후 고향인 마산으로 내려와 화장품 사업을 시작했다는 환해. 그러나 손해만 보고 실패로 끝나게 된 사업에 이어, 설상가상 아버지의 사업까지 무너지며 가족의 시련이 시작되었다고. 환해는 “돈 문제로 항상 다투시고, 그게 쌓이다 보니 어머니께서 집을 나갔다. 저도 생을
2025.07.24 21:43
-

‘특종세상’ 트로트 가수 환해, 10년째 절연한 부모에 자책 “모든 게 내 탓”
[헤럴드POP=유지우기자]환해가 가정사를 밝혔다. 24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 697회에서는 트로트 가수 환해가 출연했다. 생일을 맞은 환해가 식사 자리에 부모님을 초대했다. 그러나 환해 아버지는 “네가 왜 여기에 있냐. 그냥 가라”며 환해 어머니에 날선 태도를 보였다. 자리를 박차고 나선 아버지를 따라나선 환해는 “오늘 기분 풀고, 같이 이야기도 하고 싶다. 가지 말고 식사나 하자“며 회유했다. 환해 아버지는 차갑게 돌아서는 등 궁금증을 자아냈다. 환해는 ”부모님의 사이가 안 좋으시다. 어떻게 보면 나로 인해, 그것만 아니었더라면 이렇게까지 힘들게 살지는 않을 텐데. 죄스러운 마음이 있다“고 했다. 환해의 가족은 10년 전부터 뿔뿔이 흩어져 살고 있다고. 환해는 “모든 게 내 탓인 것 같다”며 자책했다.
2025.07.24 21:32
-
![[포인트1분]‘국민 치어’ 박기량 “강렬했던 첫사랑, 軍 입대로 헤어져”(‘돌싱포맨’)](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7/22/news-p.v1.20250722.79a475fc969d41edb85a694927442490_T1.jpg?type=h&h=640)
[포인트1분]‘국민 치어’ 박기량 “강렬했던 첫사랑, 軍 입대로 헤어져”(‘돌싱포맨’)
[헤럴드POP=유지우기자]박기량이 첫사랑 일화를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퀸카 킹카 중매 특집’을 맞아 최진혁, 박기량, 이주연, 신규진이 출연했다. 박기량은 “첫 키스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첫 뽀뽀가 기억에 남는다. 감명 깊었다”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고등학교 때 2년간 만난 남자친구가 있다. 부산에 태풍이 왔을 때, 우산이 소용이 없을 정도의 바람이 분 적이 있다. 교복이 쫄딱 젖었는데 그 상황이 너무 재미있어 둘이서 방파제를 뛰어다닌 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박기량은 “그러던 중 집에 바래다주며 가볍게 뽀뽀를 해 주더라. 그것만 기억에 남는다”며 설렘 가득한 첫사랑의 순간을 묘사해 감탄을 자아냈다. 그러나 “군대에 간다고 해서 헤어지게 됐다”며 안타까운 결말을 알렸다.
2025.07.23 09:00
-
![[포인트1분]김요한 “윤계상=처음으로 사인 요청한 연예인, 母가 좋아하셔서”(‘틈만나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7/22/news-p.v1.20250722.9d6b4035ac354cfe842ab5a53076860e_T1.jpg?type=h&h=640)
[포인트1분]김요한 “윤계상=처음으로 사인 요청한 연예인, 母가 좋아하셔서”(‘틈만나면’)
[헤럴드POP=유지우기자]김요한이 윤계상과의 세대 차이를 실감했다. 22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윤계상, 김요한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1999년생이라는 김요한은 “god가 데뷔했을 때 내가 태어났다”라 밝히며 놀라움을 샀다. ‘god의 육아일기‘의 재민과 동갑이라는 김요한. 그러나 김요한은 “재민이요?”라 되묻는 등 막내다운 면모를 뽐냈다. 당시 선풍적인 인기를 자랑했던 프로그램인 만큼, 유재석은 “지금으로 치면 BTS가 육아 예능을 한 셈”이라고 비유했다. 그는 “계상이는 쑥스러워하지만, god가 대한민국을 천하통일했다”며 윤계상의 인지도를 언급했다. 김요한은 “저도 알고 있다. 처음으로 사인을 요청한 연예인이다”라며 “어머니가 너무 좋아하셔서 사인을 부탁했다”는 등 장내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유재석은 “실제로 그렇더라도, 그런 이야기는 빼자”고 권유했다.
2025.07.23 09:00
-
![[어게인TV]이주연 “前 연인과 친구로 지내, 놀 만큼 놀아 연애 못한다”(‘돌싱포맨’)](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7/22/news-p.v1.20250722.a8fb3ff0310d4079a0df22c3a4640b22_T1.jpg?type=h&h=640)
[어게인TV]이주연 “前 연인과 친구로 지내, 놀 만큼 놀아 연애 못한다”(‘돌싱포맨’)
[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주연이 다사다난한 연애사를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최진혁, 박기량, 이주연, 신규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오늘의 게스트 4인이 등장했다. ‘퀸카 킹카 중매 특집’을 맞아, 만화를 찢고 나온 듯 훤칠한 선남선녀 최진혁, 박기량, 이주연, 신규진이 출연했다. 신규진의 등장에 이상민은 “규진이는 형이 불렀냐”며 탁재훈을 의식, 탁재훈은 “유튜브 녹화도 같이 하려고 불렀다. 제작비를 아끼려고”라 답했다. 체중 감량 중임을 밝힌 최진혁은 “드라마를 해야 한다. 그러니 제가 여기 나왔다”고 밝혔다. 드라마 제목은 ‘아기가 생겼어요’로, 출연진들은 “네 행동을 봤을 때 그럴 줄 알았다”, “결혼도 안 했는데 아이가 생긴 거냐”, “남자 애냐 여자 애냐”며 몰아갔다. 최진혁은 “상대 배우는 오연서 씨”라며 작품을 소개했다. 최진혁과 이주연은 드라마 ‘마성의 기쁨’을 통해 호흡을 맞춘 사이라고. 자신에게 존댓말을 하는 이주
2025.07.23 05:30
-
![[어게인TV]‘46세’ 윤계상 “나이 실감하는 요즘..몸 삭아 운동 못해”(틈만나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7/22/news-p.v1.20250722.c084254ace6645ca8986ce20c893da60_T1.jpg?type=h&h=640)
[어게인TV]‘46세’ 윤계상 “나이 실감하는 요즘..몸 삭아 운동 못해”(틈만나면)
[헤럴드POP=유지우기자]윤계상이 고충을 토로했다. 22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틈 친구로 가수 겸 배우 윤계상, 김요한이 출격했다. 목공방 내향인의 틈을 찾은 2MC와 윤계상, 김요한. 병뚜껑 도미노를 통해 1라운드에 도전한 4인은 고전 끝 쿠폰을 사용했다. 이에 틈 친구는 ‘구멍’ 역할을 한 윤계상을 지그시 바라보는 등 웃음을 자아냈다. 9번째 도전에서 도미노를 3개 넘어뜨리며 중대한 임무를 행한 유연석. 이에 모두의 희망 김요한이 나섰다. 김요한의 활약으로 성공을 거머쥔 MC, 게스트와 틈 친구는 기쁨을 만끽했다. 그러나 ‘2GO’를 외친 틈 친구로 인해, 4인은 단 한 번의 기회에 모든 것을 걸어야 했다. 마지막 주자 유연석에게 이목이 집중됐다. 유재석은 그간의 활약을 들어 “전례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올 때가 됐다”며 격려했다. 유연석의 정확한 방향에도 불구, 3인의 아쉬운 성적으로 2차 시도는 결국 실패로 돌아갔다. 한편 윤계상은 “너무한다. 사람이 이렇게
2025.07.23 05:30
-

박기량 “선수와 연애? 치어리더 금기사항..암묵적인 룰”(‘돌싱포맨’)(종합)
[헤럴드POP=유지우기자]박기량이 치어리더 금기사항을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치어리더 박기량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누가 봐도 ‘킹카’, ‘퀸카’지만 짝을 못 찾는다는 게스트 4인의 속사정이 공개됐다. 이상민은 “중매받으실 손님들을 모셨지만, 우리 중에도 중매가 필요한 두 분이 있다”며 탁재훈과 임원희를 언급했다. 탁재훈은 “이렇게 (우리끼리) 중매를 하는 거냐”며 반문했다. 이주연은 결혼을 망설이는 이유가 아버지 때문이라며, “‘결혼할 때가 되지 않았냐’는 이야기를 자주 하셨다. 그런데 최근에는 ‘이혼할 거면 결혼하지 말아라’고 하신다”고 했다. 이에 돌싱들은 당황했고, 신규진은 “그런 이야기를 여기에서 하신다”며 만류했다. “인생에서 경험해 나쁠 것은 없는 것이 결혼과 이혼”이라는 이상민에 탁재훈은 “그 경험에 재미 들리신 거냐”며 쐐기를 박았다. 올해로 39세를 맞았다는 이주연은 이상민의 입장에 공감하며 “제가 생각보다 나이가 많다. 이혼하더
2025.07.22 2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