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인트1분]김희선, “너랑 결혼할 걸!” 탁재훈 황당 발언에 “했더라도 어차피..”(‘한끼합쇼’)](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7/17/news-p.v1.20250717.17bd3f2399cd45e28bafd6a93aba14de_T1.jpg?type=h&h=640)
[포인트1분]김희선, “너랑 결혼할 걸!” 탁재훈 황당 발언에 “했더라도 어차피..”(‘한끼합쇼’)
[헤럴드POP=유지우기자]김희선이 탁재훈의 말에 반박했다. 17일 방송된 JTBC ‘한끼합쇼’ 2회에서는 배우 이준영이 게스트로 출격했다. 이준영의 낯 가리는 성격을 염려한 탁재훈은 “이렇게 부끄러워하는데 ‘딩동’을 할 수 있겠냐. 그냥 도망가면 안 된다”며 조언했다. 이준영은 벨 누르기 상황극을 통해 “혹시 ‘폭싹 속았수다’를 보셨냐. 제가 영범이다. 혹시 식사는 하셨냐”며 연습에 몰두했으나 MC들은 좌절했다. 김희선은 “이준영의 팬을 만날 수도 있다”며 희망적인 방향을 기대했다. 본격적인 밥 친구를 찾아 나설 시간, 탁재훈은 “일주일 중 김희선과 가장 오래 시간을 보내는 것 같다. 계속 같이 있을 줄 알았다면 결혼을 할 걸 그랬다”며 한탄했다. 이에 김희선은 “나랑 (결혼을) 했어도 어차피 한 번쯤은..”이라며 폭소를 유발했다. 탁재훈은 “사연과 기사거리만 더 많아지는 거냐”며 이준영에 “못 들은 척 해라”고 덧붙였다.
2025.07.18 09:00
-
![[어게인TV]절친 김희선도 몰랐다..재력가 탁재훈 父 정체에 놀란 눈 “짠 것 아닌가”(‘한끼합쇼’)](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7/17/news-p.v1.20250717.9417db154ee94195958e97f4bc065dc2_T1.jpg?type=h&h=640)
[어게인TV]절친 김희선도 몰랐다..재력가 탁재훈 父 정체에 놀란 눈 “짠 것 아닌가”(‘한끼합쇼’)
[헤럴드POP=유지우기자]김희선이 탁재훈의 가정사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17일 방송된 JTBC ‘한끼합쇼’ 2회에서는 배우 이준영이 맛집 가이드로 나섰다. 배우 이준영이 게스트로 출격했다. 아이돌 그룹 유키스의 막내로 합류, 춤과 노래에도 두각을 보이는 이준영은 “프리스타일 힙합 배틀에도 나가게 됐다. DJ가 틀어주는 곡에 맞춰서 춤을 춘다”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탁재훈은 “우리도 예전에는 프리스타일이었다. 너도 나이트클럽에서 추지 않았냐. 왜 모른 척을 하냐”며 김희선을 당황하게끔 했다. 능숙한 춤 솜씨를 자랑하는 이준영 너머, 탁재훈이 리듬을 타는 모습이 포착됐다. 김희선은 “하지 마”라며 그를 제지하는 등 웃음을 자아냈다. 춤 실력을 선보인 후 수줍은 본체로 복귀한 이준영. 숨을 몰아쉬는 이준영에 탁재훈은 “약한 영웅이 맞다”며 웃었다. 연남동 골목에 입성한 2MC와 이준영. 탁재훈은 “골목골목 카페들이 많다”며 “와보긴 했는데, 어디가 어디인지 모르겠다”고 밝혔다. 연남동
2025.07.18 05:30
-

이준영, 음주 운전자 잡고 모범시민상 거절 왜? “받으면 멋 없어”(‘한끼합쇼’)(종합)
[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준영이 소신을 밝혔다. 17일 방송된 JTBC ‘한끼합쇼’ 2회에서는 연남동·연희동에 출격한 MC 김희선, 탁재훈, 게스트 이준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게스트를 맞기 위해 홍익대학교 인근으로 향한 탁재훈은 “아이돌 생일 파티를 이곳에서 많이 한다더라”며 팬들의 문화 생활인 ‘생카 투어’를 언급했다. 김희선은 “지난주에 우리 팬분들이 이곳에서 생일 카페를 열어 줬다. 굿즈, 포토 카드 등을 다 붙여놓아 (카페를 준비해 줬다)”고 밝혔다. 이어 탁재훈의 생일이 가까워졌다며, 김희선은 “오빠가 돈을 다 낸다고 한다. 생일카페를 차려줄 분이 어디 안 계시냐”고 물었다. 김희선과 탁재훈이 게스트의 연습실을 찾았다. 음악에 맞춰 능숙한 춤 솜씨를 선보인 오늘의 게스트는 배우 이준영으로, 그는 아이돌 그룹 유키스 출신으로 알려져 있다. 이준영의 실루엣을 발견한 김희선은 게스트를 이상민으로 추측하는 등 웃음을 자아냈다. ‘약한영웅 Class2’, ’폭싹 속았수다‘ 등 상반
2025.07.17 21:53
-

이준영, 탁재훈 미끼에 연애사 파격 공개 “대시받은 경험 0번”(‘한끼합쇼’)
[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준영이 의도치 않은 연애사를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JTBC ‘한끼합쇼’ 2회에서는 대세 배우 이준영이 게스트로 출격했다. 이준영의 멜로 연기 유무를 질문한 탁재훈. 그는 “경험이 별로 없을 것 같다”며 미끼를 던졌다. 이준영은 “연애 경험이 그렇게 많지는 않다”며 수긍했다. 그는 “분명 벨 누르는 프로그램이라고 하셨는데, 이렇게 공격을 하시냐”며 난감해했고 “너무 부끄럽다”며 음료를 들이켰다. 탁재훈은 “멜로 연기 섭외가 더 많이 들어올 것 같다. 철저히 준비를 해야 하지 않냐”고 물었다. 이준영은 “예능 프로그램을 보면 동료 연예인들이 대시를 받은 이야기를 하더라. 저는 단 한 번도 없다. 그럴 용기도 없다”고 밝혔다. 또한 대시를 받을 경우 도망을 갈 것 같다며, “그 자리에선 당장 말을 못 할 것 같다. 경황이 없을 것 같다”고 했다. 이준영은 “선 긋기에 대한 기준을 잘 모르겠다“며 순진한 모습을 보였다.
2025.07.17 21:26
-

탁재훈, ‘한끼합쇼’ 녹화 후폭풍 어땠기에...“성북동 간 후 악몽 꿔”
[헤럴드POP=유지우기자]탁재훈이 녹화의 고된 면을 토로했다. 17일 방송된 JTBC ‘한끼합쇼’ 2회에서는 김희선, 탁재훈의 남매 케미가 빛을 발했다. 연희동에서 만남을 갖게 된 2MC. 탁재훈은 “벌써 일주일이 지났다. 어떡하면 좋냐. 첫 녹화 후 악몽을 꿨다”고 했다. 초인종의 여파를 증명하듯, 김희선은 “시청자의 입장에서, 다 짜고 하는 줄 알았다”며 거들었다. 탁재훈은 “우리는 진짜로 하는데, 보시는 분들은 ‘이미 다 섭외가 되었겠지?’ 할 것 같다”며 고충을 토로하기도. 앞서 성북동에서 혹독한 신고식을 치렀던 김희선과 탁재훈은 지난 녹화의 악몽을 상기, “첫 번째에는 우리가 정말 운이 좋았던 것”이라고 했다. “오빠가 원래 이렇게 힘든 것을 안 한다”는 김희선은 탁재훈은 “김희선이 프로그램을 안 한다고 할 것 같아 하겠다고 한 거였다. 서로 낚였다”며 웃었다.
2025.07.17 21:01
-
![[포인트1분]오사카 오죠 갱, 범접 앞선 조회수·좋아요에 감격..‘쿄카 파워’ 입증(‘월드 오브 스우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7/15/news-p.v1.20250715.ad6a5247e41746fa820a780b5ce4ffa6_T1.jpg?type=h&h=640)
[포인트1분]오사카 오죠 갱, 범접 앞선 조회수·좋아요에 감격..‘쿄카 파워’ 입증(‘월드 오브 스우파’)
[헤럴드POP=유지우기자]오사카 오죠 갱이 1위를 차지했다. 15일 방송된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8회에서는 4 크루의 글로벌 대중 평가 결과가 전파를 탔다. 메인 구간 쟁탈전 결과가 발표됐다. 글로벌 대중 평가를 통해 조회 수 1위를 차지한 오사카 오죠 갱. 2위인 범접과 단 15만 뷰의 차이인 만큼, 좋아요 수로 판도가 뒤바뀔 가능성이 존재했다. 그러나 압도적인 차이로 오사카 오죠 갱이 1위를 차지, 이부키는 마침내 마주하게 된 첫 1위에 대해 기쁨을 만끽했다. 메인 구간 안무 주인공이 된 오사카 오죠 갱은 매 미션마다 부진했던 결과에 보답받는 행복을 누렸다. 이부키는 “별로 좋은 결과를 내지 못했는데, 서로를 믿고 열심히 한 것을 시청자 여러분이 봐주셨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2025.07.16 09:00
-
![[어게인TV]허니제이, 영광의 ‘스우파1’ 트로피 꺼냈지만..아쉬운 성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7/15/news-p.v1.20250715.b1074f16f8984611b9dc76314c49ec6a_T1.jpg?type=h&h=640)
[어게인TV]허니제이, 영광의 ‘스우파1’ 트로피 꺼냈지만..아쉬운 성적
[헤럴드POP=유지우기자]허니제이가 ‘스우파1’ 우승 트로피를 통해 메시지를 전달했다. 15일 방송된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8회에서는 세미파이널 두 번째 미션이 공개됐다. 색다른 변화를 꾀한 모티브에 “힙합스러운 모습이 없었다. 이런 스타일은 어디에나 있다. 로얄 패밀리 혹은 에이지 스쿼드의 정석 같은 느낌이었다”는 평을 남긴 오사카 오죠 갱. 이들은 정통 힙합 강자인 모티브가 힙합 장르의 곡에서 개성을 표출하지 못했다는 점을 짚었다. 전원 긴 머리로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킨 범접. 허니제이는 “이전에 한 메가 크루 미션이 너무 반응이 좋았고, 기대치에 못 미쳐 실망시키면 안 된다는 걱정이 있었다”며 “그러나 늘 그랬듯,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고 밝혔다. 허니제이는 “마지막에 리헤이가 (‘의심’ 이라 적힌) 수건을 집어던진다. 새롭고, 당당하게 우리의 길을 개척해 나가겠다는 뜻이다”라고 했다. 카에아, 말리는 범접의 퍼포먼스를 극찬했다. 그러나 에이지 스쿼드는 “
2025.07.16 05:30
-

범접, 아이키 부상 투혼에도 탈락 배틀行...‘좋아요 수’ 판도 뒤집어(‘월드 오브 스우파’)(종합)
[헤럴드POP=유지우기자]범접이 세미파이널에서 최종 3위를 기록했다. 15일 방송된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8회에서는 파이널 생방송 무대에 진출할 최종 세 크루가 가려졌다. 대중 평가 2위를 기록한 범접이 구간 선택 우선권을 갖게 됐다. 범접은 “전략적으로 상대 크루가 했을 경우도 생각해야 한다”며 고뇌에 빠졌다. 거수를 통해 범접이 선택한 세션은 서브 1구간으로, 허니제이는 “3번과 고민을 많이 했지만, 멤버들이 잘 만들 수 있는 콘셉트와 음악인 것 같았다. 우리가 잘할 수 있는 음악이다”라고 했다. 서브 3구간을 노렸던 에이지 스쿼드가 쾌재를 불렀고, 이들은 “원래 하고 싶었던 구간이다. 고맙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모티브 또한 “우리가 원하던 구간을 갖게 됐다”며 기뻐했다. MC 성한빈은 “또 하나의 기회가 주어진다”며 ‘히든 구간’의 존재를 알렸다. 로지스틱스는 “이 방송에 서프라이즈가 너무 많아 무슨 일이 생겨도 상관없는 지경이 됐다. 우리는 잘할 것이
2025.07.15 23:49
-

“비욘세와 백댄서 느낌”..오사카 오죠 갱, 쿄카 위주 퍼포먼스로 혹평(‘월드 오브 스우파’)
[헤럴드POP=유지우기자]오사카 오죠 갱을 향한 지적이 이어졌다. 15일 방송된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8회에서는 댄스 필름 미션 결과가 발표됐다. 오사카 오죠 갱의 퍼포먼스가 공개되기에 앞서, 카에아는 “다른 크루원들도 강조하면 좋겠다. 노래 자체는 쿄카의 느낌이다”라고 했다. “오늘도 이부키가 메인일 것 같다”는 타 크루원들의 추측과는 달리, 쿄카가 퍼포먼스의 중심을 잡았다. 쿄카는 “여러분이 보시기에 퀸이라는 건 뭐냐. 어떤 사람이 퀸이냐. 이걸 테마로 해서 크루 내에서 제가 대표로 리드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쿄카가 해석한 ‘퀸’에 극찬이 쏟아졌고, 리정은 “너무 멋지다”, 칼리스는 “쿄카가 센터에 있는 것이 좋다”고 했다. 아이키는 “한 명이 주인공이 된 것에 대해서는 차별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말리는 부족한 통일성을 지적했고, 로지스틱스는 “(대형이) 지저분하다”며 일침을 가했다. 카에아는 “쿄카가 다른 댄서들을 별로인 것처럼 보이게 한다.
2025.07.15 22:47
-

허니제이X리헤이, 불화설 완벽히 씻었다...퍼플로우 영광 재연(‘월드 오브 스우파’)
[헤럴드POP=유지우기자]허니제이와 리헤이의 관계성이 부각됐다. 15일 방송된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8회에서는 준결승 두 번째 미션이 공개됐다. 범접은 절제된 섹시함, 에너지를 줄 수 있는 와일드한 움직임을 강조했다. 리헤이는 “음악을 들었을 때 ‘내 스타일이다’ 싶었다. 내가 추구하는 미, 허니제이가 추구하는 미가 같은 점이 많았다. 연습 분위기가 옛날 퍼플로우 퍼포먼스같이 하는 느낌이라고 했다”고 밝혔다. 테크닉 연습을 무한 반복한 리정은 “리헤이는 요령이 있어 멍도 안 드는데, 저만 이렇게 들었다”며 영광의 상처를 공개했다. 허니제이는 “진짜 woman은 의심하지 않는다”며 숨겨진 주제 의식을 밝혔고, 아이키는 “내 미모가 의심되지 않는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노제에게 “긴장해라”며 경고한 아이키. 노제는 “이 언니가 매일 나를 걸고넘어진다”라며 아우성을 쳤다.
2025.07.15 22:22
-
![[포인트1분]오은영, 여객기 참사 유족에 건넨 진심 “행복해도 돼..그것이 애도”(‘오은영 스테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7/14/news-p.v1.20250714.0896b4bc41f34d06a9e138faabc6e01f_T1.jpg?type=h&h=640)
[포인트1분]오은영, 여객기 참사 유족에 건넨 진심 “행복해도 돼..그것이 애도”(‘오은영 스테이’)
[헤럴드POP=유지우기자]오은영이 땅콩과자를 위로했다. 14일 방송된 MBN ‘오은영 스테이’ 4회에서는 오은영이 여객기 참사 유족을 만났다. 여객기 참사로 아버지를 잃은 땅콩과자가 오은영과 둘만의 시간을 가졌다. 땅콩과자는 “진상규명이 멈춰져 있다는 이야기를 한 직후에는 굉장히 후련했다. 그런데 방에 들어가 누우니 마음이 다시 답답해졌다. 그래서 잠을 자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더 잘할 걸, 더 표현도 하고 더 자주 같이 여행도 갈 걸, 아빠가 좋아하시던 것을 더 많이 해 드릴 걸‘하는 생각이 든다. 여행을 못 가게 했어야 했는데’ 그런 생각도 든다”고 했다. 오은영은 “이 과정에서 본인이 파괴가 되거나, 무너지거나, 피폐해지거나, 삶이 뿌리째 뽑히면 안 된다. 그곳까지는 내려가지 않으면서 상처와 고통을 겪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오은영은 찰나의 기쁨과 슬픔이 공존할 수 있으며, 배고플 때는 밥을 먹을 수 있고, 소중한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일상으로 돌아온다
2025.07.15 09:00
-
![[포인트1분]김동준 “데뷔 후 2년간 핸드폰 없이 생활, 반납 시스템 有”(‘4인용식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7/14/news-p.v1.20250714.c20fe5b766eb4ed68bfa7f9077c51883_T1.jpg?type=h&h=640)
[포인트1분]김동준 “데뷔 후 2년간 핸드폰 없이 생활, 반납 시스템 有”(‘4인용식탁’)
[헤럴드POP=유지우기자]김동준이 그룹 제국의아이들 시절의 일화를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뮤지컬 배우 이지훈이 절친 박경림, 선예, 김동준을 초대했다. 뮤지컬 ‘드림하이’의 주역인 이지훈은 공연 막바지에 다다른 지금, 절친들의 기력을 보충하기 위한 식단을 준비했다고. 그러나 식사가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 이지훈은 “그래서 너희들을 빨리 부른 거다”라며 박경림, 김동준의 활약을 기대했다. 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인 김동준은 “데뷔 후 2년간 핸드폰이 없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샀다. 그는 “핸드폰 반납의 시초가 저희 그룹이었다. 그래서 다른 아이돌들이 굉장히 뭐라 했다”며 “숙소에 유선 전화를 설치했다”고 했다. 김동준은 “회사에서 ‘사활을 걸었으니 인생을 바쳐서 해 보자’고 했다”라 밝혔다. 제국의아이들 멤버들은 스케줄을 마친 후 멤버 9명과 매니저 3명이 모여 앉아 축구 게임을 했고, 속세와 단절된 대신 끈끈한 팀워크를 만들 수 있었다고 전했
2025.07.15 09:00
-
![[어게인TV]개인사 공개한 오은영, 父 1주기에 오열..“목소리 들을 수도 없어”(‘오은영 스테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7/14/news-p.v1.20250714.f8c59bb6953d48768cf8f98190872649_T1.jpg?type=h&h=640)
[어게인TV]개인사 공개한 오은영, 父 1주기에 오열..“목소리 들을 수도 없어”(‘오은영 스테이’)
[헤럴드POP=유지우기자]오은영이 눈물을 흘렸다. 14일 방송된 MBN ‘오은영 스테이’ 4회에서는 오은영 박사가 처음으로 자신의 개인사를 공개했다. 21년 차 경찰인 목석은 ‘무뎌진 감정’을 고민으로 언급했다. 이어 가족과의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다며, “자녀들이 ‘아빠와는 대화가 안 된다’고 이야기한다. 지금까지 아내가 육아를 전담해, 이제라도 아이들과 잘 지내고 싶은 마음이 있다. 그런데 아이들이 날 거부한다. 아내마저 ‘아이들과 떨어져 있어라’고 하더라”고 했다. 목석은 “나한테 무슨 문제가 있나. 세 명이 모두 그런 이야기를 하고, 공감도 못 한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이에 유세윤은 ‘표정’의 중요성을 들어 “무표정이 무관심으로 다가왔을 수 있다. ‘미운 건 아니지만 아빠는 모른다‘는 식일 것 같다”며 공감했다. 오은영은 ’자녀 소통법‘을 공개, 따뜻한 접촉과 반응의 중요성을 들었다. 무뚝뚝한 목석의 리액션을 짚은 오은영. 그는 “아이들이 부모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은 ’사랑
2025.07.15 05:30
-
![[어게인TV]이지훈 “‘미스터트롯3’ TOP7 진출 예상했는데..6개월간 백수 위기”(‘4인용식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7/14/news-p.v1.20250714.29932fee0f704585abeae313fbc9ffa6_T1.jpg?type=h&h=640)
[어게인TV]이지훈 “‘미스터트롯3’ TOP7 진출 예상했는데..6개월간 백수 위기”(‘4인용식탁’)
[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지훈이 ‘미스터트롯3’ 출연 비화를 밝혔다. 14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뮤지컬 배우 이지훈 편이 방송됐다. 뮤지컬 ‘드림하이’의 주역인 이지훈은 공연 막바지에 다다른 지금, 절친들의 기력을 보충하기 위한 식단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수셰프 박경림이 삼겹살 숙주볶음을 맡았다. 이어 막내 김동준은 파스타, 이지훈은 솥밥 담당이 됐다. 이지훈의 빠져나갈 구멍에 김동준은 “솥밥은 이미 준비가 다 된 것 같다. 물만 넣으면 된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박경림은 “공연 대기실이나 분장실, 무대에서만 보다가 (오늘 만나니) 얼굴이 조금 다른 것 같다”고 했다. 김동준은 “뮤지컬 분장이 굉장히 진하다 보니 수수한 모습이 어색한 듯”이라 보탰다. ‘요알못’ 3인방이 고군분투할 무렵, 이지훈의 또 다른 절친인 선예가 합류했다. 딸 셋을 등교시킨 후 스케줄에 참여했다는 선예. 그는 김동준에 “앞치마가 잘 어울린다”라며 칭찬을 건넸다. 김동준은 “이지
2025.07.15 05:30
-

“망했다고 비웃을까 봐” EXID 하니, 유명세 겁나 이런 생각도...‘충격’(‘오은영 스테이’)(종합)
[헤럴드POP=유지우기자]하니가 유명세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14일 방송된 MBN ‘오은영 스테이’ 4회에서는 그룹 EXID 출신 배우 하니가 연예계 데뷔 이후 겪은 내면의 불안과 상처를 솔직하게 고백했다. 자신만의 상처를 가지고 ‘오은영 스테이’를 찾은 사람들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앞서 쌍계사를 찾은 하니와 굿걸은 대웅전에서 절을 올리는 등 마음을 다잡았다. 절을 마친 굿걸에 하니는 “표정이 굉장히 좋다. 그래서 나도 기분이 좋아진다”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굿걸의 사연을 통해 고소영은 “오은영 선생님이 떠올랐다. 솔루션도 주고, 공감도 해 주지 않냐”며 “선생님은 매일 남의 사연만 듣는데, 그게 쉬운 일은 아니다. 어떻게 해소를 하시냐”고 물었다. 오은영은 “굿걸과의 차이가 있다. 저는 제가 선택해서 가는 인생”이라며, 굿걸의 보람과 고충을 이해하기도 했다. 오은영은 “행복한 사람들을 만나지는 않지만, 치료 과정에서 보면 인간은 자기 삶을 굉장히 소중하게 생각한
2025.07.14 22:19
-

“남의 등골이나 빼 먹지..” 무속인 굿걸, 오은영과 상처 나눴다(‘스테이’)
[헤럴드POP=유지우기자]굿걸이 안타까운 사연을 밝혔다. 14일 방송된 MBN ‘오은영 스테이’ 4회에서는 오은영이 출연진들과 함께 하는 ‘오토크’ 시간을 가졌다. 굿걸은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무속인이 되며 헤어지게 됐다. 남자친구의 부모님으로부터 ‘사람 등쳐먹으려고 그 일 하면서, 남의 등골이나 빼먹지 왜 남의 자식을 건드리냐’는 말을 들었다”며 충격을 샀다. 굿걸은 “너무 힘들다. 도망칠 수 있는 순간이 온다면 얼른 도망치고 싶다. 내 삶을 사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외로움이 훨씬 크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샀다. 굿걸의 사연을 통해 고소영은 “오은영 선생님이 떠올랐다. 솔루션도 주고, 공감도 해 주지 않냐”며 “선생님은 매일 남의 사연만 듣는데, 그게 쉬운 일은 아니다. 어떻게 해소를 하시냐”고 물었다. 오은영은 “굿걸과의 차이가 있다. 저는 제가 선택해서 가는 인생”이라며, 굿걸의 보람과 고충을 이해하기도 했다.
2025.07.14 21:53
-

‘오은영 스테이’ 굿걸 “피겨 선수 생활 中 신내림, 어릴 적부터 귀신 봤다”
[헤럴드POP=유지우기자]굿걸의 과거가 공개됐다. 14일 방송된 MBN ‘오은영 스테이’에서는 참가자들이 자신의 내면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오토크 타임’을 통해 굿걸의 사연이 공개됐다. 앞서 5년 차 무속인임을 밝혔던 굿걸은 “원래는 피겨 스케이팅 선수였다”고 밝혔다. 10살 때부터 선수로 활동했다는 유망주 굿걸. 그는 “신내림을 받게 된 계기가 있다. 어릴 때부터 귀신을 봤다”며 “빙판으로 들어설 땐 조용한데, 점프할 때 기이한 형체가 보이더라. 없었던 것이 보여 놀라 멈추면 없어져 있었다. 심할 때는 지붕 위에서 쳐다보는 형상이 그대로 보이기도 했다”고 밝혔다. 굿걸은 “어릴 때부터 같이 운동을 하던 동생이 함께 점을 보러 가자고 했다. 평범한 상담을 받던 중 갑자기 신내림을 받았다. 뭔가 쑥 들어왔다가 나가고, 어지러움을 느껴 ‘저 왜 이래요?’라 묻기도 했다. 함께 있던 무속인마저 놀랐다. 그날 이후로 화경(그림처럼 무언가를 보게 되는 현상)이 시작이 됐다‘고 했다.
2025.07.14 21:32
-

‘4인용식탁’ 이지훈, 불공정 계약 언급 “데뷔하자마자 통장 잔고 0원”(종합)
[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지훈이 전 기획사와의 갈등을 언급했다. 14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뮤지컬 배우 이지훈이 드림하이‘의 주역이자 절친 박경림, 선예, 김동준을 초대했다. 오늘의 주인공 배우 이지훈이 절친들을 초대했다. 지난 2021년 14세 연하의 아내 아야네와 화촉을 올린 후, 딸 루희와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는 이지훈. “오늘 다 밀키트가 준비되어 있다”는 박경림에 이지훈은 “와이프가 집밥을 자주 해 주는 편이라, 밀키트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는다”고 답했다. 김동준은 “우리는 손님인데 왜 밀키트냐”며 원성을 보냈다. 이지훈은 “친형이 셰프다. 동네에서 10여 년째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며 친형이 제공한 레시피를 언급했다. 현재 이지훈은 19명의 대가족이 한 건물에 살고 있다며, “식구들의 음식을 형이 많이 준비를 해 준다. 그때 우리 가족의 식재료도 늘 소분을 해 준다”고 했다. 4인이 함께한 기력 보충 한 상이 공개됐다. 셰
2025.07.14 21:08
-

이지훈, 이수만도 탐내는 비주얼 인재 “강타 자리 네 거였는데..”(‘4인용식탁’)
[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지훈이 캐스팅 비화를 밝혔다. 14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뮤지컬 배우 이지훈 편이 방송됐다. 길거리 캐스팅이 만연했던 90년대, 이지훈은 “학교 주변에 SM엔터테인먼트가 있었다. 캐스팅 매니저가 학교 주변을 돌아다니며 ‘학교에서 누가 가장 유명하냐’고 질문을 하는 식이다. 강타, 문희준, 전진이 그렇게 캐스팅된 사례”라 설명했다. 그러나 “우리 학교만 안 왔다. 두발 규정이 엄격해 유명했던 학교였던지라, 인물이 없다고 생각했는지 캐스팅을 오지 않았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박경림은 “만일 학교에 갔었더라면, 캐스팅이 되었을 거냐고 확신하냐”고 물었다. 이지훈은 “데뷔 후 H.O.T.와 친하게 지냈고, 회식 자리에 가면 이수만 선생님도 만나 뵙곤 했다. 너를 그때 만났으면 네가 강타 자리에 들어가는 거였는데‘ 이런 이야기를 하셨다”고 했다. H.O.T 멤버의 유력 후보가 될 수 있었던 상황, 강타는 “그렇지만 춤이 안 된다. 내가
2025.07.14 20:42
-

‘♥아야네’ 이지훈, 19명 함께 사는 대가족 하우스 공개(‘4인용식탁’)
[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지훈의 대가족 하우스가 공개됐다. 14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뮤지컬 배우 이지훈이 절친 박경림, 선예, 김동준을 초대했다. 이지훈은 “친형이 셰프다. 동네에서 10여 년째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며 친형이 손수 제공한 오늘의 레시피를 언급했다. 이지훈은 19명의 대가족이 한 건물에 살고 있다며, “식구들의 음식, 재료를 형이 평소 준비를 해 준다. 그때 우리 가족의 식재료도 늘 소분을 해 준다”고 했다. 이지훈의 대가족 하우스가 소개됐다. 이지훈은 “1층은 어머니와 아버지, 2층은 형님과 형수님, 조카 4명이 살고 있다. 그리고 3층에는 누나와 매형, 사돈어른과 5자녀가 살고 있다. 4층은 저와 아야네, 딸이 지내고 있다”라 밝히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2025.07.14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