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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김원훈, 추성훈 유튜브 구독자 수에 코웃음 “적자죠?”(‘마이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8/14/news-p.v1.20250814.5d7c930bc6cb45d7a6b77e2ca2fff726_T1.jpg?type=h&h=640)
[포인트1분]김원훈, 추성훈 유튜브 구독자 수에 코웃음 “적자죠?”(‘마이턴’)
[헤럴드POP=유지우기자]김원훈이 자부심을 드러냈다. 14일 방송된 SBS ‘한탕 프로젝트-마이턴(이하 ‘마이턴’)‘ 2회에서는 비장의 히든카드 이수지, 김원훈이 합류했다. 최근 유튜브 구독자 340만 명을 달성, “인천 인구가 300만인데, 뛰어넘었다”며 자부심을 드러낸 김원훈. 이에 추성훈은 “아직 구독자 수 200만 명이 안 된다”고 밝혔다. 김원훈은 “180만 명이면 운영하기 힘들 텐데. 적자이지 않냐”며 도발, 추성훈은 “열심히 하고 있다. 사람들이 엄청 좋아한다”고 답했다. 김원훈은 “진짜 열심히 하셔야 한다. 형님이 만두 귀여서 제가 말을 세게 못 한다“며 ”형수님 몰래 집을 공개해 뚜들겨 맞으신 것도 봤다“며 입담을 뽐냈다. 한편 김원훈은 ”한국의 니콜라스 케이지라는 말을 많이 듣는다“고 밝혔다. 박지현은 ”신동엽 선배님을 닮은 것 같다“며 직언, 탁재훈은 ”눈이 모여 있어서 그런가. 이렇게 모일 바에는 눈을 하나로 수술하는 것이 낫지 않냐“고 조언했다.
2025.08.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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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대상 간절한 이경규, 학연 찬스로 나훈아 섭외..폭우 속 고군분투(‘마이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8/14/news-p.v1.20250814.b8b67890e39446dcbd50b98dcb066e0d_T1.jpg?type=h&h=640)
[어게인TV]대상 간절한 이경규, 학연 찬스로 나훈아 섭외..폭우 속 고군분투(‘마이턴’)
[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경규가 나훈아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14일 방송된 SBS ‘한탕 프로젝트-마이턴(이하 ‘마이턴’)‘ 2회에서는 이경규의 학연 찬스가 전파를 탔다. 비좁은 통로를 지나 옥탑방 베토벤을 찾아 나선 ‘마이턴’ 멤버들. 을씨년스러운 분위기에 이경규는 “연락이 잘 안 되는 분”이라며 힌트를 남겼다. 또한 “이 분 곡을 얻으려면 이곳까지 와야 한다”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트로트계의 베토벤 ‘박토벤’이 모습을 드러냈다. 트롯돌 멤버들과 인사를 나눈 박토벤은 ‘대단한 친구들이 왔다“며 기뻐했다. 박토벤은 유산슬의 ’합정역 5번 출구‘를 작사, 작곡한 인물이라고. 박토벤은 ”재석이는 애가 참 예쁘게 논다“며 극찬했다. 35년째 옥탑 작곡을 진행하고 있다는 박토벤. 이경규는 “15분 만에 작곡을 할 수 있는 분이다”라며 놀라운 경력을 소개, “저희 팀에게도 곡을 주실 수 있냐”고 물었다. 박토벤은 “노래를 일단 들어보고, 재석이처럼 마음에 들면 (곡을 주겠다). 노래부터 한
2025.08.15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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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김종국에게 밀렸다? 충격 대타 전말에 하차 선언 “미친 것 아닌가”(‘마이턴’)(종합)
[헤럴드POP=유지우기자]추성훈이 ‘땜빵’ 사건을 직면했다. 14일 방송된 SBS ‘한탕 프로젝트-마이턴(이하 ‘마이턴’)‘ 2회에서는 이경규, 탁재훈, 추성훈, 이수지, 김원훈, 박지현, 남윤수 7인의 ’웃음 폭격‘ 현장이 그려졌다. 남윤수의 꺾기, 추성훈의 발음 교정을 맡은 박지현은 위기를 감지했다. 이때 추성훈은 “우리가 회식할 때 노래방에 가지 않았냐. 그런데 ‘땜빵’이라는 단어가 무슨 뜻이냐. 설명을 해 달라”고 질문했다. 앞서 트롯돌의 섹시 담당 멤버로 김종국을 점찍었던 이경규는 그의 거절에 ‘땜빵’을 모색했고, ‘마이턴’ 멤버들에게 “새로운 멤버를 구해 왔다. 걔 앞에서는 땜빵이라는 단어를 쓰지 마라”고 당부했던 터. 그러나 회식 도중 술에 취해 인사불성이었던 멤버들은 무의식 중에 금지 단어를 사용, 박지현은 “머리에 난 땜빵을 이야기한 것 아니냐”고 수습했다. 남윤수는 “잘 모르겠다.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얼버무렸다. 남윤수는 “박지현이 한 이야기다”라며 떠넘겼고,
2025.08.14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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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윤수, 비주얼에 숨겨진 충격 노래 실력...“음치에 가까워” 혹평(‘마이턴’)
[헤럴드POP=유지우기자]남윤수의 노래 실력이 전파를 탔다. 14일 방송된 SBS ‘한탕 프로젝트-마이턴(이하 ‘마이턴’)‘ 2회에서는 박토벤(박현우)의 즉석 오디션 현장이 그려졌다. 트로트 꿈나무 남윤수가 박토벤 앞에 섰다. 박토벤은 남윤수의 비주얼을 극찬하는 한편, “뭐 염불을 하러 왔나?”라며 혹평했다. 비주얼 멤버 남윤수는 장내를 충격에 빠트린 노래 실력을 자랑했다. 박토벤은 “이건 완전 음치에 가깝다. 안 되겠다. 나가라”며 냉혹한 평가를 남겼다. 또한 “차렷. 뒤 돌아. 고향 앞으로 가라. 자네 목소리 가지고 가수를 한다면 내 손에 장을 지진다”고 덧붙였다. 이경규는 “다른 작곡가 선생님을 만나 보겠다”며 나훈아를 거론, ‘마이턴’ 멤버들의 놀라움을 샀다. 그러나 탁재훈은 “은퇴하셨을 텐데?”라며 반격, 이경규는 “은퇴를 했으니 곡을 만들어둔 것이 있을 것 아니냐. 나훈아가 내 초등학교 선배님이다”라며 어필했다.
2025.08.14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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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턴’ 탁재훈, 키링녀 김용림과 한밤 중 놀이터 데이트
[헤럴드POP=유지우기자]탁재훈이 김용림과 티키타카를 펼쳤다. 14일 방송된 SBS ‘한탕 프로젝트-마이턴(이하 ‘마이턴’)’ 2회에서는 탁재훈과 김용림의 놀이터 데이트 현장이 그려졌다. 합숙소 근처 놀이터, 탁재훈과 김용림이 추억을 회상했다. “어렸을 때 놀이터에서 놀았던 기억이 난다”는 탁재훈에 김용림은 “나도 놀이터를 한 70년 만에 오나 보다”라고 했다. 시소 타기를 제안한 김용림은 “내 쪽으로 시소가 기울면 어떻게 하냐”고 염려했다. 탁재훈은 “이렇게 날씬한데 어떻게 기울어지냐. 이렇게 열쇠고리를 달아도 되나”라며 김용림을 ‘키링녀’로 의식, 김용림은 “일부러 발 한 짝을 들고 그러면 안 된다”며 경고했다. 탁재훈은 “이 모습이 너무 예쁘다”며 감탄, 김용림은 “(시소를) 70년 만에 타 본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시소에 이어 김용림이 올라탄 그네를 밀어준 탁재훈. 손을 마주 잡은 이들은 달달한 케미를 뽐냈다.
2025.08.14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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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만취한 염정아, 박해준 볼 감싸 쥐고 “여전히 멋져” 고백(‘첫사랑을 위하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8/12/news-p.v1.20250812.32698a69a74e4782828e2424503bac16_T1.jpg?type=h&h=640)
[포인트1분]만취한 염정아, 박해준 볼 감싸 쥐고 “여전히 멋져” 고백(‘첫사랑을 위하여’)
[헤럴드POP=유지우기자]만취한 염정아의 주사가 공개됐다. 12일 방송된 tvN ‘첫, 사랑을 위하여(연출 유제원, 극본 성우진, 기획·제작 스튜디오드래곤)‘ 4회에서는 염정아와 박해준의 달달한 관계성이 드러났다. 만취한 지안(염정아 분)은 ”오빠가 우리 집에 오는 최초의 남자다. 부끄럽다“며 정석(박해준 분)을 낯부끄럽게 했다. 효리(최윤지 분)가 지안의 숙취해소제를 사러 편의점에 간 사이, 정석은 물 한 잔을 내밀었다. 정석은 ”웃음 넣어라. 정든다“며 나무랐고 지안은 ”정들지 마라. 다른 사람들이 나의 진짜 매력을 알까 봐 꽁꽁 숨기고 있다. 난 분명히 얘기했다. 책임 못 진다”고 경고했다. 지안은 정석의 볼을 감싸 쥔 채 “그거 아냐. 오빠 눈빛은 하나도 안 늙었다. 여전히 멋지다. 그래서 너무 좋다”라 고백하는 등 정석을 당황하게끔 했다. 이어 “오빠는 그런 기분 모를 거다. 내가 현실을 관통하고 있는 건지, 회피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는 이상한 기분. 하나도 안 괜찮은데 괜
2025.08.1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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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첫, 사랑’ 최윤지, 뇌종양 진단 후..절친 양유진에 “막 살 거야!” 선전포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8/12/news-p.v1.20250812.62f34f14ad744c49a556c13ea84e510c_T1.jpg?type=h&h=640)
[어게인TV]‘첫, 사랑’ 최윤지, 뇌종양 진단 후..절친 양유진에 “막 살 거야!” 선전포고
[헤럴드POP=유지우기자]최윤지가 선전포고를 남겼다. 12일 방송된 tvN ‘첫, 사랑을 위하여(연출 유제원, 극본 성우진, 기획·제작 스튜디오드래곤)‘ 4회에서는 최윤지의 집짓기 작전에 나선 염정아의 계획이 그려졌다. 뇌종양 투병 사실을 고백한 효리(최윤지 분)는 “무섭게 해서 미안하다. 사실 나도 무섭다”며 몸을 떨었다. 또한 “엄마에게 계속 말하고 싶었다. 미안하다”며 지안(염정아 분)에게 사과했다. 이로서 모녀의 가려진 시간이 고개를 들기 시작했다. 보현(김민규 분)은 효리와 함께 징검다리를 건너던 중, 부족한 틈에 의해 발을 헛디뎌 강에 빠지게 됐다. 미안하다며 사과를 건네는 효리에 보현은 “나도 미안하다. 미리 사과했다”며 효리를 안아 강에 빠트렸고, “이미 젖은 발이다. 이제 겁내지 않고 과감하게 건널 수 있지 않냐. 쫄지 마라”며 그의 방식대로 위로를 건넸다. 효리는 보현과의 시간을 떠올리며 상념에 젖었다. 생각에 잠긴 효리를 의식한 지안. 한편 숙(양유진 분)에게 연
2025.08.1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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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정아, 최윤지와 관계 회복 기쁨도 잠시..들개 떼에 목숨 위협→일촉즉발(‘첫, 사랑’)(종합)
[헤럴드POP=유지우기자]염정아가 최윤지를 위한 집 짓기를 마무리했다. 12일 방송된 tvN ‘첫, 사랑을 위하여(연출 유제원, 극본 성우진, 기획·제작 스튜디오드래곤)‘ 4회에서는 염정아와 최윤지의 깊어진 관계성이 두각을 드러냈다. 폐가를 고쳐 효리(최윤지 분)의 집을 만든다는 지안(염정아 분)의 계획을 전한 선영(김선영 분). 효리는 “주위에 집이 한 채도 없다던데, 멀쩡한 문짝 하나도 없는, 수십 년은 비어 있을 것이라 추측되는 집이라던데. 장점이 뭐냐 물었더니 고민 끝 겨우 내놓은 것이 ‘산 전체를 전세 낸 것과 다름없다’는 답이었다”며 황당해했다. 지안은 “고풍스러운 구옥이다. 슈퍼 할머니에게 물어봐라”며 나섰고, 이에 효리는 “당장 그 구옥을 보러 가자”며 지안과 선영을 이끌었다. 지안은 “오늘은 너무 피곤하니 쉬도록 하자“며 만류했으나, 효리는 완강했다. 지안은 ”매도 먼저 맞는 것이 낫다“며 결연한 태도를 보였다. 태오(양경원 분)와 보현(김민규 분)을 마주친 지안.
2025.08.12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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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지 “눈 높은 나, 김민규에게 관심 가져 보려고”..싱그러운 러브라인 시동(‘첫사랑을 위하여’)
[헤럴드POP=유지우기자]최윤지가 김민규에 대한 호감을 내비쳤다. 12일 방송된 tvN ‘첫, 사랑을 위하여(연출 유제원, 극본 성우진, 기획·제작 스튜디오드래곤)‘ 4회에서는 최윤지와 김민규의 풋풋한 감정선이 그려졌다. 보현(김민규 분)의 일을 돕기 위해 화훼 농장으로 향한 효리(최윤지 분). 보현이 자리를 비운 사이 소연(정회린 분)은 “여기는 온실 속 화초였을 것 같다. 온실 속 화초가 육화 하면 개범생이 된다”며 효리를 의식, 효리는 “온실 속 화초가 아니라 강아지풀이다. 야생초는 그냥 자연스럽게 자라게 둬야 하는데, 잘 키워 보고 싶었던 거다. 온실에 들일 상황은 안 되니 그냥 길에 핀 풀에 죽어라 물만 부어댄 거다. 잠겨서 산소가 부족한 줄도 모르고. 꼴딱꼴딱 겨우 연명하는 강아지풀에 가까웠다”고 받아쳤다. 이때 소연은 “나는 보현이를 좋아한다. 강아지풀 씨는 어떻냐”고 질문, 효리는 “나 눈 높다”고 답했다. 보현이 자리한 줄 몰랐던 효리는 “그래서 나도 관심을 가져볼까
2025.08.12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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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지, 염정아에 따가운 눈총..“집 짓는다” 소식에 ‘언짢’(‘첫, 사랑을 위하여’)
[헤럴드POP=유지우기자]최윤지가 염정아의 작전을 알게 됐다. 12일 방송된 tvN ‘첫, 사랑을 위하여(연출 유제원, 극본 성우진, 기획·제작 스튜디오드래곤)‘ 4회에서는 염정아가 최윤지의 집짓기 작전에 돌입했다. 병원비를 수납한 후 약 처방전을 받기 위해 자리를 뜬 지안(염정아 분). 효리(최윤지 분)는 선영(김선영 분)에 “엄마와 여기서 지내기로 했다”는 소식을 알렸고, 선영은 기뻐하며 “잘했다. 그러게 진작 허심탄회하게 마음을, 이야기를 나누면 되는 걸”이라며 “집 짓는다는 이야기도 들었냐. 역시 인간은 솔직한 게 최고다”라고 했다. 효리는 집을 짓는다는 소식에 금시초문이라는 반응을 보였고, 지안이 효리에게 집에 관한 사실을 털어놓지 않았다는 소식을 선영은 “짓긴 뭘 짓냐. 밥이나 짓지. 나는 요리사니까”라며 답을 회피했다. 그러나 결국 선영은 효리에게 진실을 털어놓았다.
2025.08.12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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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정은혜, 뉴욕 전시회 작가다운 ‘효녀 플렉스..“母 전셋집 마련”(동상이몽)](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8/11/news-p.v1.20250811.e8b89f7aa9174a75b658eaf6b6d2a1e7_T1.jpg?type=h&h=640)
[포인트1분]정은혜, 뉴욕 전시회 작가다운 ‘효녀 플렉스..“母 전셋집 마련”(동상이몽)
[헤럴드POP=유지우기자]정은혜의 ‘효녀 플렉스’가 전파를 탔다. 1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 401회에서는 정은혜, 조영남 부부의 특별한 가족 이야기가 공개됐다. 정은혜는 시선강박증, 조현병 증상을 고백하며 “고인 김광석과 혼자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고 했다. 그러던 중 정은혜는 23살, 그림에 새로운 눈을 뜨게 되었고 부모는 “그림을 통해 동굴에서 나오게 하고 싶었다. ‘동네에 열리던 플리마켓에 나가 사람들의 얼굴을 그리게 해 볼까?‘ 고민했다”고 전했다. 캐리커처 작가로서 새로운 삶을 이룩한 정은혜는 바람이 부나, 눈이 오나, 어느 때에도 낙담하지 않고 그림을 그린 것으로 밝혀졌다. 정은혜, 조영남 부부가 특급 손님맞이에 나섰다. 직접 장을 본 후, 흔쾌히 결제를 한 정은혜. 정은혜 엄마는 “제가 ‘딸카’를 쓰는 사람이다. 현재 거주하는 전셋집도 은혜 덕분에 마련했다”고 밝혔다.
2025.08.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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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신기루 “다이어트 업계 러브콜 有, 위약금 탓 빚더미 될까 거절”(‘4인용식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8/11/news-p.v1.20250811.fdc44d6c3b114874945e13ebd2ed554d_T1.jpg?type=h&h=640)
[포인트1분]신기루 “다이어트 업계 러브콜 有, 위약금 탓 빚더미 될까 거절”(‘4인용식탁’)
[헤럴드POP=유지우기자]신기루가 다이어트 업계의 러브콜을 받았다고 밝혔다. 11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코미디언 김민경이 절친 유민상, 신기루를 ‘초호화 뷔페’에 초대했다. 신기루는 다이어트 업계에서 러브콜을 받은 경험이 있다며, “처음 받는 어마어마한 광고 모델료를 제안했다. 그런데 위약금이 너무 세더라. 도달을 못했을 경우, 도달은 했지만 유지를 못할 경우에 대한 위약금이 전부 다르다. 빚더미에 앉을까 수락하지 못했다”고 했다. 이어 “건강을 위해 살을 빼야 한다는 생각은 있지만 강제로 시키면 하고 싶지는 않다. 최대한 먹고, 안 눕는 방법을 택한다”라 전했다. 김민경의 조언이 이어지자 신기루는 “마른 사람이 이런 이야기를 하면 모르겠는데 본인도 뚱뚱하면서. 꼴 같지도 않다”며 폭소를 유발했다.
2025.08.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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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한지민, 쌍둥이 언니 정은혜와 친자매 케미..달달 영상 통화 ‘흐뭇’(‘동상이몽2’)](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8/11/news-p.v1.20250811.47fe269e3c434d6bb431ea9d84ddc5db_T1.jpg?type=h&h=640)
[어게인TV]한지민, 쌍둥이 언니 정은혜와 친자매 케미..달달 영상 통화 ‘흐뭇’(‘동상이몽2’)
[헤럴드POP=유지우기자]한지민이 정은혜와 돈독한 관계성을 자랑했다. 1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 401회에서는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작가 정은혜가 긴급 가족회의를 소집했다. 새로운 운명 부부 정은혜, 조영남 부부가 등장했다. 400회 특집으로 첫 출연, 방송 1주만 누적 조회수 600만 뷰를 기록한 역대급 화제성의 부부. 앞서 조영남은 “가족이니 사랑을 받고 있는 것 같다”며 애정을 드러냈고, 정은혜는 “오빠가 저에게는 선물이다. 오빠가 없다면 숨이 안 쉬어진다”며 화답했다. 지진희 닮은 꼴로 화제를 모았던 조영남. 정은혜는 “오빠가 낫냐, 지진희가 낫냐”는 질문에 단숨에 남편을 짚었다. 정은혜는 “카메라가 많을 때의 긴장감이 없다”고 밝히며 김구라가 인정한 스타성을 자랑했다. 작가인 정은혜는 그림 대신 휴대폰 앞에 자리해 궁금증을 샀다. 정은혜는 의문의 인물과 영상 통화를 했고, 상대는 “영희야 나야”라며 그 정체를 짐작하게끔 했다. 영
2025.08.12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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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4인용식탁’ 김민경 “신기루, 평소 행실 신경쓰길..방송 이미지 오해 살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8/11/news-p.v1.20250811.bb9737ccb55a431386f6800777d252fc_T1.jpg?type=h&h=640)
[어게인TV]‘4인용식탁’ 김민경 “신기루, 평소 행실 신경쓰길..방송 이미지 오해 살까”
[헤럴드POP=유지우기자]김민경이 신기루를 위한 조언을 건넸다. 11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코미디언 김민경이 절친 유민상, 신기루를 ‘초호화 뷔페’에 초대했다. 김민경은 유민상이 겉보기와는 다른 세심함이 있다며, “오래 일한 스타일리스트가 개인 사정으로 그만두었을 때 그 친구가 ‘유민상이 생일이라고 돈을 보냈다’고 하는 거다. 같이 일을 하지 않은지 꽤 되었는데도 생일을 꾸준히 챙겨 주었다더라”고 밝혔다. 김민경은 코미디언 지망생 시절부터 신기루와 인연이 있었고, 아마추어 개그 프로를 통해 처음 만나게 되었다고 밝혔다. 신기루는 “모든 사람들이 김민경을 언니, 엄마처럼 따르고 있더라. 처음부터 ‘쟤와 친해져야겠다’고 다짐했다. 말 한마디 하지 않아도 따뜻하다는 것이 느껴졌다”며 “인천에서 출퇴근을 하기에 버거운 때가 있었다. 김민경이 혼자 지내기에도 방이 좁은데 함께 지낼 수 있게 해줬다”고 전했다. 가족의 해외 생활로 기댈 사람이 없었던 신기루에게 가
2025.08.12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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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혜 “조현병 증상으로 故김광석과 대화, 교육·사회적으로 고립”(‘동상이몽2’)(종합)
[헤럴드POP=유지우기자]정은혜와 정은혜 가족의 삶이 공개됐다. 1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 401회에서는 정은혜, 조영남 부부의 특별한 가족 이야기가 공개됐다. 대형 이젤을 옮겨 작업에 돌입한 정은혜는 아담과 이브를 재해석한 그림을 공개해 감탄을 샀다. 그러나 아트 디렉터인 엄마의 지적이 이어졌고, 정은혜는 언짢은 기색이었다. 엄마와 한 치의 양보 없는 공방전을 시작하게 된 정은혜. “징그럽다”는 날카로운 피드백에 ‘모녀 대첩’은 절정으로 향했다. 이때 정은혜 엄마는 “팔이 징그럽지만, 그게 맞는 것 같다. 그게 괜찮은 것 같다”며 웃음으로 무마했다. 정은혜 엄마는 “은혜를 낳았을 때 26살이었다. 은혜를 품에 안았을 때 장애인을 처음 봤다”며 운을 뗐다. 그는 “얼마나 당황스러웠겠냐. 1990년대엔 장애인들이 사회에 나오지 않았다. 대부분 시설에 있거나, 집에 가둬져 있는 분위기였기 때문”이라며 당시의 참담했던 심경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 또
2025.08.11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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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혜 母 “26살에 낳은 딸, 생애 처음 본 장애인”(‘동상이몽’)
[헤럴드POP=유지우기자]정은혜 가족의 일상이 공개됐다. 1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 401회에서는 정은혜 가족의 삶이 그려졌다. 정은혜 엄마는 “은혜를 낳았을 때 26살이었다. 은혜를 품에 안았을 때 장애인을 처음 봤다. 얼마나 당황스러웠겠냐. 1990년대엔 장애인들이 사회에 나오지 않았다. 대부분 시설에 있거나, 집에 가둬져 있는 분위기였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는 “당혹을 넘어서 삶이 나락에 떨어진 느낌이었다”며 받아들이기 어려웠던 현실을 언급했다. 그러나 “그런 생각이 들더라. ‘도대체 왜 이렇게 슬프지?’ 아기 은혜는 새근새근 잘 자고, 내 몸도 그대로 건강했다. 사람들이 나를 보는 시선 때문에 슬펐던 거다. 그래서 반대로 돌리게 됐다. 그들이 나를 보는 것이 아닌, 내가 그들을 바라보게 됐다. 우리가 세상의 중심이 되었다”며 용기 낸 첫걸음을 언급했다.
2025.08.11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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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동상이몽’ 역주행 부부로 등장 “전후무후한 자료”
[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재명 대통령이 역주행 부부로 등장했다. 1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 401회에서는 ’동상이몽‘의 유일무이한 기록이 공개됐다. 누적 조회수 24억 회를 자랑하는 ‘동상이몽’의 일등공신이 공개됐다. 91쌍의 부부 중 1위를 차지한 이들은 추자현, 우효광 부부로, 이들은 1억 8천만 뷰라는 역대급 화제성을 자랑했다. 단일 영상 조회수 1위를 기록한 부부는 강남, 이상화였다. 조회수 1500만 뷰에 육박하는 결혼식 현장은 강남이 이상화를 위해 준비한 서프라이즈 이벤트로 큰 화제를 모았다고. 이어 역주행 부부의 정체가 공개됐다. 제21대 대통령에 당선된 이재명과 김혜경 부부의 영상은 “현재 다시 보기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조회수가 급상승한다“고 전해졌다. 조우종은 ”현직 대통령의 자료가 있는 곳이 또 어디 있겠냐“며 공감을 샀다. 앞선 방영분에서 이재명은 김혜경을 위한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준비, 김숙은 ”‘동상이몽’을 하며 많이
2025.08.11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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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맛녀석’ 하차 요구 여론 언급 “자진 하차 원했다”(‘4인용식탁’)(종합)
[헤럴드POP=유지우기자]김민경이 ‘맛있는 녀석들’ 촬영 비화를 공개했다. 11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코미디언 김민경이 절친 유민상, 신기루를 초대했다. 코미디언 김민경이 ‘4인용 식탁’ 100회 특집의 주인공이 됐다. 유일무이 힘캐이자 스포츠계에서도 탐내는 월등한 운동 실력을 자랑하는 김민경. 그는 “오늘 100회 특집이라고 해서, 백일잔치에 어울리는 친구들을 불렀다”고 했다. MC 박경림은 오늘의 촬영 장소가 뷔페식당임을 상기하며 “이 뷔페에서는 긴장할 만한 친구들이냐”라 질문하는 등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민경은 “웬만한 씨름 선수들이 와도, 지지 않을 수 있다”고 밝혔다. 압도적 비율과 위압감을 자랑하는 김민경의 절친 유민상, 신기루가 모습을 드러냈다. 김민경과 박경림은 “같이 먹어야 하지 않냐”며, 미리 양손 가득 음식을 준비한 게스트들에 원성을 보내는 등 웃음을 자아냈다. 김민경은 “100회를 맞아 ‘100kg 이상’의 친구들을 초대했다”고 했
2025.08.11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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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유민상 집합 사건 밝혔다...“OO 던지면서 화가 난 목소리로”(‘4인용식탁’)
[헤럴드POP=유지우기자]김민경이 유민상의 유일무이한 집합 에피소드를 밝혔다. 11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코미디언 김민경이 절친 유민상, 신기루를 ‘초호화 뷔페’에 초대했다. 유민상은 김민경의 첫인상을 ‘그냥 뚱뚱한 후배’라고 생각했다고. 그는 “남자라면 위협이 되었을 거다. 김준현 등이 들어왔을 때는 ‘나 하나로 부족했나?’라고 생각해 다툼이 있기도 했다”며 “살을 뺄 건지, 찌울 건지로 노선이 갈렸다. 그런데 김민경은 결이 달랐다. 파트너로 생각해 ‘같이 하고 싶다’고 느꼈다”고 했다. 김민경은 “유민상은 후배들에게 정말 관심이 없다. 하루는 집합을 시켰는데, 그런데 갑자기 화가 난 목소리로 바닥에 피자 한 박스를 던지면서 ‘이거 누가 시켰어?’라고 하는 거다. 빈 박스만 남았다며 집합을 시켰다”고 했다. 유민상은 “피자가 5판이 있었다. 안 주면 화가 나지 않냐”며 웃음을 자아냈다.
2025.08.11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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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페 뜬 신기루, 100kg 미만 김민경에 배신감(‘4인용식탁’)
[헤럴드POP=유지우기자]신기루가 김민경에 배신감을 느꼈다. 11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코미디언 김민경 편이 방송됐다. 압도적 비율과 위압감을 자랑하는 김민경의 절친 유민상, 신기루가 모습을 드러냈다. 김민경과 박경림은 “같이 먹어야 하지 않냐”며, 미리 양손 가득 음식을 준비한 게스트들에 원성을 보내는 등 웃음을 자아냈다. 김민경은 “100회를 맞아 ‘100kg 이상’의 친구들을 초대했다”고 했다. 그러나 김민경은 “나는 해당이 안 된다”며 신기루를 서운하게 만들기도. 신기루는 “103kg가 되어도 100kg 미만이라고 하는 경우가 있다”며 웃었다. 한편 유민상은 “오늘 안 올까 하다가 메뉴를 듣고 왔다”며 서둘러 식사 준비를 했다. 첫인사를 마치기 전 ‘급발진’ 모드에 돌입한 2인에, 김민경은 “하나하나 가르쳐야 한다. 죄송하다”며 사과했다.
2025.08.11 2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