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마이턴‘ 캡처
SBS ‘마이턴‘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탁재훈이 김용림과 티키타카를 펼쳤다.

14일 방송된 SBS ‘한탕 프로젝트-마이턴(이하 ‘마이턴’)’ 2회에서는 탁재훈과 김용림의 놀이터 데이트 현장이 그려졌다.

합숙소 근처 놀이터, 탁재훈과 김용림이 추억을 회상했다. “어렸을 때 놀이터에서 놀았던 기억이 난다”는 탁재훈에 김용림은 “나도 놀이터를 한 70년 만에 오나 보다”라고 했다.

시소 타기를 제안한 김용림은 “내 쪽으로 시소가 기울면 어떻게 하냐”고 염려했다.

탁재훈은 “이렇게 날씬한데 어떻게 기울어지냐. 이렇게 열쇠고리를 달아도 되나”라며 김용림을 ‘키링녀’로 의식, 김용림은 “일부러 발 한 짝을 들고 그러면 안 된다”며 경고했다.

탁재훈은 “이 모습이 너무 예쁘다”며 감탄, 김용림은 “(시소를) 70년 만에 타 본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시소에 이어 김용림이 올라탄 그네를 밀어준 탁재훈. 손을 마주 잡은 이들은 달달한 케미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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