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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박기량과 뜻밖의 친분..“♥김지민은 몰라”(‘돌싱포맨’)
[헤럴드POP=유지우기자]김준호와 박기량의 친분이 공개됐다. 22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최진혁, 박기량, 이주연, 신규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박기량을 ‘기량이’로 칭하는 등 친밀한 관계성을 자랑하는 김준호에 탁재훈이 반발했다. 김준호는 “박기량과 몇 번 본 적이 있다”라 설명, 이상민은 “두 분이 친한 것을 김지민 씨가 아냐”고 물었다. 김준호는 “알겠죠?”라며 모호한 답을 건네며 출연진들의 타깃이 됐다. “귀가 빨개진다”며 당황한 김준호를 향해 이목이 집중되었고, 박기량은 “주변 지인들끼리 워낙 친해 괜히 더 내적 친밀감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상민은 “김지민이 ‘언니’, ‘기량아’ 하는 사이면 그럴 수 있다. 그러나 그런 사이는 아니지 않냐”고 물었다. 박기량은 “지민 언니와는 만난 적이 없다”고 답했다.
2025.07.22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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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중대 발표 예고에...들뜬 탁재훈 “벌써 이혼하나”(‘돌싱포맨’)
[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상민이 중대 발표를 했다. 22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퀸카 킹카 중매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상민이 중대 발표를 했다. 탁재훈은 “중대발표라 하면, 벌써 (돌아오는 거냐)”며 기뻐했다. 그러나 이상민은 “오늘이 이 집에서의 마지막 촬영 날이다“라며 ”잘하면 다음 주에 저의 아내를 볼 수도 있다“고 전했다. 탁재훈은 ”남의 아내를 별로 보고 싶지는 않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임시 신혼집으로 촬영 장소를 옮긴다는 이상민은 “아내가 진짜 신혼집을 알아보고 있다”고 했다. 탁재훈은 “결혼을 해도 계속 떠돌아다니는 거냐”라 질문하는 등 공격을 멈추지 않았다. 오늘의 게스트 4인이 등장했다. ‘퀸카 킹카 중매 특집’을 맞아, 만화를 찢고 나온 듯 훤칠한 선남선녀 최진혁, 박기량, 이주연, 신규진이 출연했다.
2025.07.22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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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 “장첸으로 개명할 걸, 신작 배역 이름 임팩트 밀려” 폭소(‘틈만나면’)(종합)
[헤럴드POP=유지우기자]윤계상이 영화 ‘범죄도시’의 역대급 빌런 장첸의 영향력을 언급했다. 22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틈 친구’로 가수 겸 배우 윤계상, 김요한이 출연해 송파구 일대에 유쾌한 케미를 선사했다. 송리단길을 찾은 유재석과 유연석. 유재석은 “송리단길은 안 와 보고, 송파와 석촌 호수 쪽은 굉장히 자주 왔다”고 밝혔다. 유연석은 “카페 골목으로 굉장히 유명한 곳“이라 소개했다. SBS 드라마 ‘트라이’의 주역인 윤계상과 김요한. 유재석은 “두 명이 나온다고 해서 미리 드라마를 검색해 봤다. 그런데 트라이를 치면 자꾸 속옷이 나오더라. 드라마가 방송 전이라 그런 것 같다”며 웃지 못할 해프닝을 고백했다. ‘트라이’는 국내 최초 럭비를 소재로 한 드라마로, 윤계상의 새로운 인생캐가 예고된다고 밝혔다. 극 중 럭비부 주장 역할을 맡은 김요한은 “극 초반에는 윤계상과 사이가 좋지 않다”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유연석은 “드라마는 항상 그렇게 시작한다”며 공감했다.
2025.07.22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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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 잡는’ 윤계상 “3주간 재워준 친구, 혹시 여자?”(‘틈만 나면’)
[헤럴드POP=유지우기자]윤계상의 매콤한 토크가 이어졌다. 22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틈 친구’로 가수 겸 배우 윤계상, 김요한이 출연했다. 첫 번째 틈 친구는 ‘사람 많은 곳에서는 땀이 흐르는 극 내향인’이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주인을 닮아 항상 조용한 이곳을 시끌벅적하게 만들어 달라‘는 요청에, 유재석은 “저는 내향인 분들을 좋아한다. 내적 친밀감이 생기기 때문”이라고 했다. 유연석은 “모든 사람들이 저에게 ‘내향인 추구’라고들 한다”고 했다. “선해 보인다”는 윤계상에 유재석은 “심성이 괜찮다”며 “하나 이야기해 줄 것이 있다. 외국에서 온 친구가 3주 동안 연석이의 집에서 묵고 갔다고 한다”고 밝혔다. 이에 윤계상은 “여자예요?”라며 유연석을 당황하게끔 했다. “농담이다”라며 능청스러운 분위기를 주도한 윤계상. 유연석은 “형이 후배들을 잘 보낸다”, 유재석은 “얘가 오늘 한 명 보내려는 것 같다”며 폭소했다. 유연석은 “초등학교 때부터 친구였던 사람”이라며
2025.07.22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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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 유연석과 초면부터 맞불 작전? 기싸움에 유재석 ‘폭소’(틈만나면)
[헤럴드POP=유지우기자]윤계상이 유연석과 처음 만난다고 밝혔다. 22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틈 친구로 가수 겸 배우 윤계상, 김요한이 출격했다. “유연석과 초면이지 않냐”고 질문한 유재석에 김요한은 “작품에서 많이 뵈었다”며 엉뚱한 매력을 뽐냈다. 윤계상 또한 “저도 유연석과는 처음 본다”고 밝혔다. 유연석은 “같이 작품을 하고 싶었지만 인연이 닿지 않았다”며 아쉬워했다. 이때 윤계상은 ‘(유연석을) 어릴 때부터 봤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유연석은 ”선배님의 어릴 때를 말하시는 거냐. 저야말로 어렸을 때 god를“이라며 폭소, 유재석은 ”서로 어릴 때 봤다고 기싸움을 하고 있다. 얘들 뭐냐“며 거들었다. 영화 ’올드보이‘의 유지태 아역으로 데뷔한 유연석의 어린 시절을 기억하고 있다는 윤계상. 유재석은 ”나는 전혀 기억이 안 난다. 나는 유지태 씨만 기억이 난다“며 유연석을 서운하게끔 했다.
2025.07.22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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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돌싱글즈7’ 이혜영 탄식 유발한 돌싱男 누구? “못 만날 것 같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7/20/news-p.v1.20250720.5ef23c7916e248c4bd40d93b6d888d4b_T1.jpg?type=h&h=640)
[포인트1분]‘돌싱글즈7’ 이혜영 탄식 유발한 돌싱男 누구? “못 만날 것 같아”
[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혜영이 돌싱남의 걸음걸이를 의식했다. 20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7’ 1회에서는 MC 이혜영, 이지혜, 은지원, 유세윤이 1년만 한 자리에 모였다. 일곱 번째 돌싱이 모습을 드러냈다. 이혼 2년 차임을 밝힌 이인형은 “경상도 사람이지만, 남성성을 강조하는 스타일이 아니다. 저를 귀여워하는 연애를 많이 했다. 저의 매력은 귀여움”이라고 밝혔다. 한편 느긋한 걸음걸이를 자랑하는 이인형에, 이혜영은 “다 마음에 드는데, 걸음걸이 때문에 못 만날 것 같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로봇과도 같은 이인형의 움직임에 유세윤은 완벽한 재연을 해 보이는 등 MC들의 폭소를 유발하기도. 부쩍 빨라진 발걸음으로 한지우의 옆자리를 택한 이인형. 그는 같은 경상도 출신인 박희종과 ‘서울말 토론’을 펼치는 등 남다른 케미를 뽐냈다.
2025.07.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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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이다은, 돌싱女에 “지팔지꼰 스타일”..경력직다운 냉철함(‘돌싱글즈7’)](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7/20/news-p.v1.20250720.da14ae2a64694bc180b671d1983b1dbb_T1.jpg?type=h&h=640)
[어게인TV]이다은, 돌싱女에 “지팔지꼰 스타일”..경력직다운 냉철함(‘돌싱글즈7’)
[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다은의 활약이 예고됐다. 20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7’ 1회에서는 재혼을 목표로 한 돌싱남녀 10인이 공개됐다. 네 번째 돌싱이 모습을 드러냈다. 예술가적 분위기를 자랑하는 박성우는 현재 이혼 6년 차로, “필살기는 눈웃음”이라 밝혔다. 그는 호감 시그널로 ‘긴장을 푸는 제스처‘를 들며 ”주먹을 꽉 쥔다거나, 푸는 식일 것 같다“고 했다. ’호감 시그널‘은 돌싱글즈7에서 새로 도입된 룰로, 돌싱들은 첫 만남에서 호감 상대를 발견할 경우 사전에 정해 놓은 시그널을 전달할 것이라고 했다. 다섯 번째 돌싱남 김도형이 등장했다. 김도형은 “17살 때 캐나다로 유학을 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미국에서 대학을 다녔다”며 “학창 시절에 밸런타인데이 때 (양손 두둑이) 초콜릿을 들고 다녔다. 인기가 없지는 않았던 것 같다”고 했다. 김도형은 강력한 매력 포인트로 머리숱을 들었고 “증조부님의 호구조사까지 마친 상태”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예원은 “좋아하는 사람
2025.07.21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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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7’ 이지혜 “첫째 임신 때 시작한 방송, 지금은 아이가 둘”(종합)
[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지혜가 감회에 젖었다. 20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7’ 1회에서는 돌싱남녀 10인이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새로운 로맨스 전쟁을 시작했다. ‘돌싱글즈’ 시즌 7이 첫 방송됐다. 다시 사랑을 찾아 가정을 꾸리고 싶은 10명의 돌싱남녀들을 위해 특별한 초대장이 전송됐다. 서핑의 성지인 호주 골드코스트를 찾은 이들은 눈부신 햇빛과 초록빛 광활한 자연, 사랑스러운 동물과 함께 새로운 사랑을 만끽할 예정이라고. MC 이혜영, 이지혜, 은지원, 유세윤이 1년만 한 자리에 모였다. 이지혜는 “돌싱글즈가 벌써 5년이나 됐다. 첫 시즌을 배가 부른 상태로 시작했는데, 현재는 아이가 둘이다. 국민 연애 프로그램 아니냐”고 했다. 아름다운 해변으로 ‘로맨틱한 커플 여행의 성지‘로 자리 잡았다는 호주 골드코스트가 이번 시즌의 배경으로, 이지혜는 “이번 시즌에 커플이 되어 재혼을 하면 신혼여행 비용을 전액 지원해 준다더라”고 했다. 이에 유세윤은 “지원이 형도 해당인 건가?”라며
2025.07.20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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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7’ 반전 매력 육군 女장교 등장 “예뻐서 좋다는 말 많이 들어”
[헤럴드POP=유지우기자]돌싱남녀 10인이 모습을 드러냈다. 20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7’ 1회에서는 돌싱남녀 10인이 공개됐다. ‘돌싱글즈7’의 두 번째 돌싱이 등장했다. 청순한 매력의 앳된 얼굴을 자랑하는 한예원은 “예뻐서 좋아한다는 말을 많이 들어봤다”고 밝혔다. “외적인 이상형은 덱스다”라는 한예원에, 유세윤은 “덱스를 싫어하는 사람이 누가 있냐”며 웃음을 자아냈다. 육군 장교 출신이라는 한예원은 “성신여자대학교 학군단에서 교육을 받고 임관했다. 작년 7월에 전역을 한 상태”라고 밝혀 놀라움을 샀다. 그는 “다른 직업군의 이성을 만나고 싶었다. 프로그램이 끝난 후의 관계까지 생각을 했다. 재혼 생각도 있다”고 전했다. 자신의 옆옆자리에 앉은 한예원에 웃음을 감추지 못한 박희종. 앞서 “좋으면 표정을 못 숨긴다”고 밝혔던 그의 얼굴에 미소가 자리했다.
2025.07.20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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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 돌싱글즈7, 이다은 근황 공개...“둘째 출산 후 리즈”
[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다은이 MC로 합류했다. 20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7’ 1회에서는 돌싱남녀 10인이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새로운 로맨스 전쟁을 시작했다. 유세윤은 “이번 시즌에 딱 맞는 한 분이 합류를 하게 되었다. 이분이 많이 긴장을 하고 계시다. 이분의 끼를 알고 있다”며 새롭게 합류하게 될 MC를 소개했다. ‘돌싱글즈’ 출신이자 재혼의 아이콘이라는 이다은이 모습을 드러냈다. 이다은은 “‘돌싱글즈’에서 결혼을 하고, 아이까지 낳은 시즌2 출연자다”라며 밝혔다. 이혜영은 “잘 살아줘서 너무 고맙다”며 감회에 젖었다. 이지혜는 “둘째를 낳은 후 리즈가 된 것 같다”며 웃었다. 윤남기와 재혼 후 둘째를 출산, 첫째 리은이와 화목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는 이다은은 “언니, 오빠들이 응원을 많이 해 주셨지 않냐. 그 기운을 받아 이번 시즌에서도 야무지게 잘 받쳐 보겠다”는 포부를 알렸다.
2025.07.20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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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발레 부부’ 왕지원 “♥박종석, CF 한 장면처럼 나타나”(‘아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7/19/news-p.v1.20250719.64b920af1420412c9685daef1d15f172_T1.jpg?type=h&h=640)
[포인트1분]‘발레 부부’ 왕지원 “♥박종석, CF 한 장면처럼 나타나”(‘아형’)
[헤럴드POP=유지우기자]왕지원이 박종석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491회에서는 한상진-박정은, 왕지원-박종석 부부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여러 고난 속, 한상진은 박정은의 연락처를 갖기 위해 지인을 한 달가량 졸랐다고 전해 놀라움을 샀다. 한상진은 “후배가 박정은에게 통화를 한 번만 할 수 있게 해 달라고 부탁을 했다. 숙소 생활로 인해 박정은과 정해진 시간에만 전화를 할 수 있었다며, 한상진은 ”인터넷 맞고를 쳐야 해서 바쁘다고 하는 거다. ‘맞고를 잘하는데, 같이 게임을 하는 것은 어떻겠냐’고 제안했다“고 했다. 배우의 길을 택하기 전 국립발레단에서 발레리나 생활을 했다는 왕지원. 그는 “친한 발레리나 언니가 지방 공연 출연을 제안했다. 프리한 모습으로 연습실에 갔을 때, 어깨가 넓은 남자가 뒤통수를 긁으며 서 있더라. CF의 한 장면과 같은 등장이었다”며 박종석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2025.07.2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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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뉴스 모자이크行’ 투컷의 비애 “출연 소식 안 밝혀..멤버들 두렵다”(‘놀뭐?’)](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7/19/news-p.v1.20250719.51fb33bb9a8449b298583abf88f8e942_T1.jpg?type=h&h=640)
[포인트1분]‘뉴스 모자이크行’ 투컷의 비애 “출연 소식 안 밝혀..멤버들 두렵다”(‘놀뭐?’)
[헤럴드POP=유지우기자]투컷의 비애가 공개됐다. 19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연출 이주원, 안지선, 이도은, 방성수/작가 노민선)‘ 289회에서는 투컷은 “오늘 나온다는 이야기를 멤버들에게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에픽하이 멤버들의 비웃음이 가장 두렵다며 “‘놀뭐?’에 나갔더니 통편집되었다‘고 놀릴 것 같다”고 했다. 투컷은 이미지 소비를 경계해 예능 출연을 삼갔고, 음악에 대한 진정성을 오해받기 싫었다고 전했다. 이어 “지금은 들어오는 건 다 한다. 나이가 들며 뻔뻔해지는 것이 있다”며 열정을 보였다. 투컷을 찾은 이유를 밝힌 유재석과 하하. 길어지는 서론에 투컷은 ’너는 누구지?‘ 특집일 것이라 추리하며 멤버들을 당황하게끔 했다. 투컷은 배달 기사에게 폭행을 당하는 경비원을 구한 선행의 주인공이었으나, 모자이크 처리가 되었다고 밝혔다. 투컷은 “시상식 때도 모자이크 처리가 된 적이 있다. 그때는 기분이 나빴는데, 뉴스에 나왔을 때도 모자이크가 되니 너무 웃겼다.
2025.07.2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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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박정은 “남편 한상진 첫인상? 최악..곰팡이 슨 선물에 충격”(‘아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7/19/news-p.v1.20250719.56de7c9fcbf74948881179de5c6a7da5_T1.jpg?type=h&h=640)
[어게인TV]박정은 “남편 한상진 첫인상? 최악..곰팡이 슨 선물에 충격”(‘아형’)
[헤럴드POP=유지우기자]박정은이 한상진에 대한 첫인상을 밝혔다. 19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491회에서는 한상진-박정은, 왕지원-박종석 부부가 출연했다. 박정은과 인위적인 첫 만남을 가졌다는 한상진의 사연이 공개됐다. 그는 “공연 중 핀 조명을 받은 박정은을 봤다. 원래도 농구를 보는 것을 좋아했고, 박정은의 팬이었다. 인터미션 때 ‘박정은을 봤다’고 알렸더니 후배가 ‘제가 초대를 했다’고 하는 거다. 그래서 내일 같이 밥 먹는 시간을 만들라고 부탁했다. 덕분에 만남을 갖게 됐다”고 했다. “레스토랑에서 멋지게 밥을 샀다“고 주장한 한상진. 그러나 박정은은 “운동선수니 1인 2메뉴를 시킨다. 마음껏 시키라는 말에 함께 동석했던 후배와 함께 메뉴 4개를 주문했는데, 한상진은 생과일주스 하나를 주문했다”고 했다. 박정은의 난감한 상황에 이입한 ‘아형’ 출연진들이 원성을 보냈고, 박정은은 공감하며 “처음부터 최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쟤 별로다. 빨리 먹고 가자’고 했다”라
2025.07.20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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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정준하 “박명수, ‘놀뭐?’ 죽어도 안 나간다고 쌍욕하더니..한 획 그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7/19/news-p.v1.20250719.91845acf83d746cdbb7184772973f38a_T1.jpg?type=h&h=640)
[어게인TV]정준하 “박명수, ‘놀뭐?’ 죽어도 안 나간다고 쌍욕하더니..한 획 그어”
[헤럴드POP=유지우기자]정준하가 근황을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연출 이주원, 안지선, 이도은, 방성수/작가 노민선)‘ 289회에서는 하하를 필두로 한 ‘인사모(인기가 없는 사람들의 모임)’ 후보가 공개됐다. 박명수의 ‘인사모’ 합류 여부에 대해 많은 이들의 설왕설래가 있다며, 유재석은 “박명수는 인기가 있다. 왜 인기가 없냐(는 의견이 있다)”고 했다. 이에 하하는 “만일 그렇다면 그 형은 지금 이렇게 헤매고 있지 않아야 한다. 길을 잃었는데, 미아인데 자꾸 자기의 길을 걷고 있다고 이야기한다. 내가 볼 때는 미로에서 아직 나오지 못했다”며 저격했다. 유재석과 하하는 비인기인을 “유명세에 비례하지 않는 인지도를 지닌, 큰 팬덤은 없는” 이로 정의했다. 하하는 “저도 요즘 팬덤을 모으기 위해 라이브 방송도 하고 있다”며 노력을 언급, “라이브 방송을 500명 정도가 보고 있었다”는 스태프의 증언에 당황했다. “500명 중 1명만 남아도 된다”는 하하에 유재석
2025.07.20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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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진, ♥박정은과 신혼여행 중 파혼 위기→총기까지 등장? “각서 썼다”(‘아형’)(종합)
[헤럴드POP=유지우기자]한상진이 아찔했던 신혼여행 비화를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491회에서는 스포츠 스타와 배우 부부 특집이 전파를 탔다. 한상진-박정은, 왕지원-박종석 부부가 출연했다. ‘여자 농구의 전설’ 박정은과 찰떡 호흡을 자랑하는 배우 한상진. 강호동은 “박정은이 그건 알아줘야 한다”며 지난 ‘아는 형님’ 출연 당시 박정은의 출연권을 위해 눈싸움을 벌였던 한상진의 노력을 언급했다. 그러나 박정은은 “팬들이 계속 ‘아형’에 출연하는 것이 맞냐‘고 묻는다. 한상진이 원하지 않는 나의 PR을 자꾸 하고 다닌다”라 호소했다. 어마어마한 커리어를 자랑하는 농구 선수 박정은. 올림픽, 아시안 게임을 각각 네 번 출전하는 등 화려한 이력을 자랑하는 박정은은 “서장훈은 한 번 나갔을 걸?”이라며 폭소를 유발했다. 서장훈은 “나는 안 나갔다”며 “애틀랜타 올림픽 당시 예선 경기에 불참했고, 괘씸죄에 나를 안 데리고 갔다. 유일하게 올림픽에 갈 수 있는 기회였는데
2025.07.19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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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진, ♥박정은 하극상 남편 등극 “진심으로 부부싸움하면 어떨까”(‘아형’)
[헤럴드POP=유지우기자]한상진이 부부 싸움 에피소드를 밝혔다. 19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491회에서는 한상진과 박정은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여자 농구의 전설’ 박정은과 찰떡 호흡을 자랑하는 배우 한상진. 강호동은 “박정은이 그건 알아줘야 한다”며 지난 ‘아는 형님’ 출연 당시 박정은의 출연권을 위해 눈싸움을 벌였던 한상진의 노력을 언급했다. 그러나 한상진은 “녹화 날 박정은의 중요한 시합이 있었다. 시합을 마치고 아내에게 출연권을 자랑하려 했으나, 다음 중요한 경기를 지게 되면서 말을 하지 못했다. 팬들의 이야기에 박정은이 사실을 알게 되었고 문자로 ’할 말 없어?‘라고 왔다”라며 해프닝을 공개했다. 서장훈은 “상진이가 정은이를 무서워하는 것 같다”며 “실제로 둘이 일대일로 싸우면 정은이가 이기냐”고 물었다. 한상진은 “’진정으로 싸워볼까’ 하는 고민을 하기도 한다. 진심으로 싸웠을 때 승률이 얼마나 될까”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2025.07.19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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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은, 20년지기 서장훈 흑역사 증언 “까칠한 사람이 무대에서 서태지 춤을”(‘아형’)
[헤럴드POP=유지우기자]박정은이 서장훈의 과거 일화를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491회에서는 스포츠 스타와 배우 부부 특집이 펼쳐졌다. 서장훈과 오랜 인연을 쌓았다는 왕지원과 박종석 부부. 김희철은 “둘이 ‘이혼숙려캠프’에 고민 상담을 하러 간 적이 있냐”며 놀라워했다. 서장훈은 “오늘도 거의 ‘준 서장훈’ 특집이다. ‘동상이몽’을 오래 했다”고 밝혔다. 왕지원은 “서장훈이 박종석을 예뻐해 줬다”라며 서장훈을 ‘천사’로 비유했다. 이에 멤버들은 술렁였고, 강호동은 “서장훈의 실체에 대해 이야기해 줘야 한다”고 했다. 이에 서장훈의 20년 지기 절친인 박정은이 나섰다. 박정은은 “중학교 때부터 알았다. 국가대표도 함께 했고, 엄청 까칠하고, 엄청 도도한 사람이었다”라며 “청소년 대표 때 베이징을 갔는데, 시합이 끝나고 뒤풀이를 할 때 서장훈이 서태지와 아이들 춤을 췄다”고 밝혔다.
2025.07.19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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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기고 학력도 안 되는데 국민MC..” 유재석, 하하·장항준 디스에 ‘아찔’(‘놀뭐?’)(종합)
[헤럴드POP=유지우기자]유재석이 공격을 받았다. 19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연출 이주원, 안지선, 이도은, 방성수/작가 노민선)‘ 289회에서는 ‘인사모(인기가 없는 사람들의 모임)’ 후보 면접이 전파를 탔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풀 세팅’을 마친 채로 등장한 유재석과 하하. 일산 MBC 드림센터를 찾은 이들은 “여기가 이렇게 바뀌었다”, “옛날에 여기서 오프닝을 진짜 많이 찍었다”며 감회에 젖었다. 유재석은 “저희가 정장을 입은 이유가 있다. 하하의 입에서 탄생을 했는데, 어떻게 보면 본인을 내던진 결과”라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앞서 ‘유명하지만 인기가 없는 연예인’ 리스트로 장항준 감독과 딘딘, 에픽하이 투컷, 박명수, 지석진을 거론했던 하하. 유재석은 “하하가 쏘아 올린 공이 구체화가 되었다. 명단이 발표가 되자 사람들이 반응을 하기 시작했다”고 했다. 하하는 “한상진 형에게도 연락이 왔다. 그러나 그렇게 유명하지 않다고 판단이 됐다. (인기가) 유명세에 비해 적당
2025.07.19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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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모 후보’ 허경환 “팬클럽 있었지만..회장·부회장 싸우며 공중분해”(‘놀뭐?’)
[헤럴드POP=유지우기자]허경환이 인사모 첫 번째 후보로 등장했다. 19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연출 이주원, 안지선, 이도은, 방성수/작가 노민선)‘ 289회에서는 하하를 필두로 한 ‘인사모(인기가 없는 사람들의 모임)’ 후보가 공개됐다. 허경환은 현재 고정 프로그램이 없으며, ‘미우새’에는 반고정 형태로 출연한다고. 유재석은 “공식적인 자리이니 확실히 해야 한다. 반고정이라면 고정은 없는 것”이라며 쐐기를 박았다. 허경환은 “저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제가 진짜 웃길 때만 좋아한다. 만일 위축이 된다면, 팬들이 ‘오빠 재밌는데 왜 그래요’ 해야 하는데 하지 않는다”며 “팬클럽이 있었는데, 회장과 부회장이 싸움이 나 없어졌다. 싸웠으면 한 명은 남아 있어야 하는데 (남지 않았다)”고 했다. 또한 허경환은 싱글 라이프에 대해 “찾아주는 사람이 별로 없다”고 밝혔다.
2025.07.19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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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뭐?’ 하하, 박명수 디스→현 위치 관통 “길 잃은 미아”
[헤럴드POP=유지우기자]하하가 박명수에게 날카로운 지적을 남겼다. 19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연출 이주원, 안지선, 이도은, 방성수/작가 노민선)‘ 289회에서는 ‘인사모(인기가 없는 사람들의 모임)’ 후보 모집이 이루어졌다. 박명수의 ‘인사모’ 합류 여부에 대해 많은 이들의 설왕설래가 있다며, 유재석은 “박명수는 인기가 있다. 왜 인기가 없냐(는 의견이 있다)”고 했다. 이에 하하는 “만일 그렇다면 그 형은 지금 이렇게 헤매고 있지 않아야 한다. 길을 잃었는데, 미아인데 자꾸 자기의 길을 걷고 있다고 이야기한다. 내가 볼 때는 미로에서 아직 나오지 못했다”며 저격했다. 유재석은 “지난주부터 서로를 디스 하는 이야기를 엄청 주고받았다”라 증명했다. 그러나 하하는 “그래도 저와 사이가 좋다며 해명했다.
2025.07.19 1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