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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세상’ 트로트 가수 환해, 10년째 절연한 부모에 자책 “모든 게 내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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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SNS 장식한 감성글 정체는..해명 금지에 “최악이다”(‘식스센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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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틴 스타’ 편기연 “공백기에 겪은 이혼, 잘 산 전처 덕 집 걱정 없었는데..”(‘동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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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트로트 신동’ 박성온 “충격 영양 상태, 과호흡에도 링거 거부 당해”(‘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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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김준호, 한강 뷰 신혼집 최초 공개..부내 물씬 인테리어(‘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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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환해, 아이돌 소속사서 금전 요구 ‘충격’..“투자로 3억 손해”(‘특종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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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2025 대선 개표 방송 주역’ 미니오브닝, 출산 후 경력 단절로 연 2막(‘전참시’)](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7/13/news-p.v1.20250713.1e218fbe0a604119a3b8c3ec5a1cf9e3_T1.jpg?type=h&h=640)
[포인트1분]‘2025 대선 개표 방송 주역’ 미니오브닝, 출산 후 경력 단절로 연 2막(‘전참시’)
[헤럴드POP=유지우기자]미니오브닝의 아기자기한 일상이 공개됐다. 1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연출 김윤집, 전재욱, 이경순, 김해니, 정동식, 이다운)‘ 355회에서는 2025 MBC 대선 개표 방송의 숨은 주역 미니오브닝이 출연했다. 신기루는 “평소 애청자다. 처음에는 가짜인 줄 알았는데, 실제로 먹을 수 있는 요리더라. 삼겹살과 송편 영상을 인상 깊게 봤다”고 밝혔다. ‘전참시’를 통해 최초 공개된 미니오브닝의 작업실 겸 주방. 미니 주방과 미니 가전제품을 비롯한 세트를 직접 제작했다는 그는 “의상 디자인을 전공했다. 원래부터 손으로 만드는 일, 조립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미니오브닝의 매니저로 등장한 남편은 “(미니오브닝이) 유튜브를 하기 전에는 의류 쇼핑몰 사업부터, 인테리어 작업까지 했다”고 밝혔다. 출산 후 경력 단절을 경험했다는 미니오브닝. 남편은 “하고 싶은 일을 찾기를 바랐는데, 예전부터 아기자기한 소품에 관심이 많았던 미니오브닝이 미니어처
2025.07.1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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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김희철, 갑작스러운 체중 감량 왜? “50kg대 멤버들 의식”(‘아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7/12/news-p.v1.20250712.2051b7fd80ea454cb2c37ad0ca2e4edb_T1.jpg?type=h&h=640)
[포인트1분]김희철, 갑작스러운 체중 감량 왜? “50kg대 멤버들 의식”(‘아형’)
[헤럴드POP=유지우기자]김희철이 다이어트 일화를 밝혔다. 12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490회에서는 데뷔 20주년을 맞은 그룹 슈퍼주니어가 레전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데뷔 20주년을 맞아 신곡 ‘Express Mode’로 컴백한 슈퍼주니어. 강호동은 ‘작년 내내 김희철이 ’슈퍼주니어가 20주년‘이라고 이야기하고 다녔다“고 했다. 김희철은 ”20주년이 되면 살을 빼기로 했다. 실제로도 많이 뺐다. 아형 측에 있을 때는 내가 가장 마른 축이었는데, 멤버들의 몸무게가 59kg, 57kg에 육박했다“고 했다. 이특은 ”예전 ’쏘리쏘리‘ 무대만 봐도 (김희철은) 그때 100% 참여하지 못했다. 지금은 신곡의 처음부터 끝까지 완곡에 맞춰 춤을 춘다. 지금은 의욕이 넘친다“라 전했다. 규현은 ”형은 오랜만이지만 우리는 무대 활동을 계속해왔다. 뒷북을 치는 것 같기도 하다“며 일침을 가했다.
2025.07.1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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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정준하, ‘무한도전 레전드’ 김치전 과오 반성 “욕먹을 만 해”(‘놀뭐?’)](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7/12/news-p.v1.20250712.b8e41402ed5248f388ff32e9c705007b_T1.jpg?type=h&h=640)
[포인트1분]정준하, ‘무한도전 레전드’ 김치전 과오 반성 “욕먹을 만 해”(‘놀뭐?’)
[헤럴드POP=유지우기자]정준하가 김치전 사태를 언급했다. 12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연출 이주원, 안지선, 이도은, 방성수/작가 노민선)‘ 288회에서는 유재석, 하하와의 재회를 기념해 박명수는 “정준하에게 이 기쁜 소식을 알려야겠다”며 전화를 걸었다. 박명수의 전화를 넘겨받은 유재석은 ‘정준하 리포터’를 외쳤고, 정준하는 ‘무한도전’ 당시의 리포터 캐릭터에 순식간에 이입했다. 정준하는 사업차 미국 뉴욕을 방문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유재석은 “도망 다니는 것은 아니냐. 우리가 모르는 큰일이 있는 것은 아니냐”며 웃음을 자아냈다. 통화가 길어지자, 박명수는 초조한 듯 “내가 주인공이다. 이제 그만해라”고 했다. 유재석이 박명수의 ‘놀뭐?’ 출연 소식을 알리자 정준하는 “거길 왜 나가냐. 전에 그렇게 쌍욕을 했던 프로그램이다”라며 쐐기를 박기도. 한편 정준하는 ‘뉴욕’ 2행시를 통해 “뉴욕에 와보니까 욕먹을 만했다 김치전”이라며 폭소를 유발했다.
2025.07.1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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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93개국 1위는 다르네..조유리, ‘오겜’ 철통 보안 언급 “결말 몰랐다”(‘전참시’)](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7/13/news-p.v1.20250713.621b7ce6fff845d3a99a72ec2bd4ff60_T1.jpg?type=h&h=640)
[어게인TV]93개국 1위는 다르네..조유리, ‘오겜’ 철통 보안 언급 “결말 몰랐다”(‘전참시’)
[헤럴드POP=유지우기자]조유리가 ‘오징어게임‘ 촬영 비화를 밝혔다. 1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연출 김윤집, 전재욱, 이경순, 김해니, 정동식, 이다운)‘ 355회에서는 조유리, 미니오브닝의 일상이 공개됐다. 오늘의 참견인 미니어처 요리 크레이이터 미니오브닝, 가수 겸 배우 조유리가 등장했다. ‘전참시’를 통해 얼굴을 처음으로 공개했다는 미니오브닝. 앞서 개표 방송을 통해 미니어처 요리에 대한 서운함을 내비쳤던 이영자는 “충청도, 대전 대표 음식으로 망고 케이크가 등장했더라. 충청도는 게국지도 유명하다. 그게 안 나왔다”는 이유를 공개했다. 미니오브닝은 “저도 게국지를 너무 하고 싶었는데, 모든 음식이 식사류다 보니 맛있는 디저트를 선택하게 되었다”는 비하인드를 밝혔다. 또한 “작은 칠게를 이용해 게국지를 표현할 수 있다”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신기루는 “미니오브닝의 애청자다. 처음에는 가짜인 줄 알았는데, 실제로 먹을 수 있는 요리더라. 삼겹살과
2025.07.1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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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슈주 동해, 애사심에 이런 행동까지..“장례식 SM에서 치르려고”(‘아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7/12/news-p.v1.20250712.1a5c711c58a2400882e6c1e24489abde_T1.jpg?type=h&h=640)
[어게인TV]슈주 동해, 애사심에 이런 행동까지..“장례식 SM에서 치르려고”(‘아형’)
[헤럴드POP=유지우기자]동해가 애사심을 드러냈다. 12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490회에서는 슈퍼주니어 완전체가 게스트로 출격했다. 슈퍼주니어는 그룹이 20주년을 맞기까지, 리더 이특의 노력이 가장 컸다고 밝혔다. “이특이 없었다면 우리는 진작에 끝날지도 모른다”는 최시원. 그러나 신동은 “특이 때문에 진작에 끝났을 수도 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은 “멤버들이 하기 싫은 일을 도맡아 했다. 멤버의 빈자리를 메꾸는 등의 일을 전부 해냈다”, “규현은 ”멤버 한 명 한 명의 이야기를 다 들어줬다“고 전했다. 한편 김희철의 지분을 0.2%로 든 신동. 최시원은 “초반에 데뷔했었을 때, 김희철이 홍보에 큰 힘을 줬다”고 했다. 서장훈 또한 “대중들에게 ‘슈퍼주니어’라는 그룹을 인식시켜 준 것은 김희철”이라며 동의했다. 김희철은 “(슈퍼주니어가) 상장하기 전에 올린 것”이라 비유했다.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안테나행을 택한 규현에 이어, 동해와 은혁은 새 회사를 차렸다고 밝혔
2025.07.1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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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하하, ‘구독자 162만’ 박명수 채널 저격 “아이돌에 기생”(‘놀뭐?’)](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7/12/news-p.v1.20250712.5eb5dfede43f4390924942b88154266c_T1.jpg?type=h&h=640)
[어게인TV]하하, ‘구독자 162만’ 박명수 채널 저격 “아이돌에 기생”(‘놀뭐?’)
[헤럴드POP=유지우기자]하하가 박명수를 공격했다. 12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연출 이주원, 안지선, 이도은, 방성수/작가 노민선)‘ 288회에서는 ‘놀뭐 뉴스’를 통해 유재석이 소식을 알렸다. 그는 첫 번째 소식으로 “유명하지만 인기는 없는 하하의 피규어가 드디어 완판이 되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박명수, 황광희의 피규어 또한 완판이 되어 굿즈샵 직원들을 놀라게 했다고 한다. 2016년에 발매되어 드디어 9년 만의 완판이 되었다.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이어 밝혀진 이이경의 건강 이슈. 이이경은 “어제 이가 또 깨졌다”고 밝히며 “총 세 번을 부러졌다”고 했다. 이어 유재석은 “이경이의 소식은 여기까지다. 요즘 건강 외에는 이슈가 없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하하는 주관적인 의견을 바탕으로 ‘유명한데 인기가 없는 연예인’ 라인업을 작성했다고 밝혔다. 그는 장항준, 딘딘, 에픽하이 투컷, 지석진을 거론했다. 또한 마지막으로 ‘집 나간 탕아’ 박명수
2025.07.1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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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조유리 “‘오겜’ 오디션서 눈물 연기 실패, 미친 사람처럼 임해”(종합)
[헤럴드POP=유지우기자]조유리가 ‘오징어게임’ 오디션 비화를 밝혔다. 1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연출 김윤집, 전재욱, 이경순, 김해니, 정동식, 이다운)‘ 355회에서는 ’오징어게임3‘의 주역 가수 겸 배우 조유리의 일상이 공개됐다. 조유리의 일상이 공개됐다. 3번째 미니 앨범 발매를 앞둔 조유리는 “컴백 때 기타를 치며 무대를 한다. 밴드 콘셉이라, 바짝 연습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모닝 스킨케어에 돌입한 조유리. 이영자는 “‘오징어게임’에서도 거의 민낯으로 나오지 않냐”고 질문, 조유리는 “다크서클, 뜯어진 입술 등 오히려 초췌한 모습이 돋보이도록 메이크업을 했다”고 했다. 인센스를 켠 조유리는 유튜브를 통해 침착맨 영상을 시청, 무해한 웃음을 보였다. 조유리 매니저 정하은은 “조유리는 침착맨을 굉장히 좋아해 자기 전에도 영상을 보며 자고, 늘 틀어져 있다”라 밝혔다. 조유리는 침착맨을 ‘저의 아이돌’이라 칭하며 “BGM처럼 침착맨의 영상을 틀어
2025.07.13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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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리 “극 중 연인 임시완, 배역과 달라..언제 어디서든 챙겨줘”(‘전참시’)
[헤럴드POP=유지우기자]조유리가 임시완에 관한 일화를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연출 김윤집, 전재욱, 이경순, 김해니, 정동식, 이다운)‘ 355회에서는 정하은 매니저는 “조유리가 겉으로 보기에는 햄스터처럼 굉장히 귀엽게 생기지 않았냐. 애교도 많을 것 같지만, 사실 MBTI T에, 굉장히 털털하고 터프한 부산 상여자 스타일이다”라고 했다. 거침없는 손길로 양념게장을 마무리, 다 마신 페트병을 구기는 등 소탈한 모습을 보인 조유리. 이때 엄마에게 전화를 건 조유리는 “오징어 게임을 지금도 보고 있다”는 말에 “증명해 봐라”라며 웃었다. 조유리 엄마는 “연기를 너무 잘해 살짝 열이 받았었다”며, 극 중 조유리의 남자친구 역할이었던 임시완을 언급했다. 조유리는 “(실제) 임시완은 언제 어디서든 저를 챙겨주었다. 이런 큰 규모의 드라마를 처음 찍어 당황했을 때, 같이 해보자‘, ’연기해 보자‘며 계속 챙겨 주었다. 배역과는 아주 달랐다”고 밝혔다.
2025.07.12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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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게임’ 히로인 조유리, 출연료 42억 설 적극 부인 “훨씬 낮다”(‘전참시’)
[헤럴드POP=유지우기자]조유리가 출연료에 관한 루머를 부인했다. 1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연출 김윤집, 전재욱, 이경순, 김해니, 정동식, 이다운)‘ 355회에서는 공개 3일만 93개국을 올킬한 ‘오징어게임’의 히로인 조유리가 출연했다. 단연코 전 세계 몇 없을 유의미한 기록. 조유리는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확 늘어난다. ‘오징어게임’ 전에는 160만 정도였던 팔로워가, 현재는 761만이 됐다”며 인지도를 실감했다고 밝혔다. 또한 “댓글도 예전에는 한국 분들이 많이 달아 주셨는데, 외국인 분들께서 많이 달아 주신다”고 했다. 조유리는 “‘오징어게임’의 출연료가 어마어마하다고 들었다”는 말을 수긍하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조유리는 “제 출연료에 관해 42억이라는 기사가 뜬 적이 있다. 그러나 말도 안 되는 이야기다”라며 “훨씬 아래다”라고 밝혔다.
2025.07.12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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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형’ 슈퍼주니어, 해체 위기 부른 ‘은혁 왕따설+불화설’ 공개(종합)
[헤럴드POP=유지우기자]슈퍼주니어가 불화설을 언급했다. 12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490회에서는 데뷔 20주년을 맞은 그룹 슈퍼주니어가 완전체로 출연했다. 순탄하지만은 않았다는 슈퍼주니어의 20년. 이들은 프로젝트 그룹으로 데뷔, 멤버 구성이 가변적인 시스템 속에서 살아남았다고 밝혀 놀라움을 샀다. 규현은 “이때 혜성과 같은 규현의 합류로 현재의 슈퍼주니어가 탄생하게 됐다”고 밝혔다. 예성은 “앨범을 낼 때마다 항상 마지막 앨범이라는 생각을 했다”고. 20주년의 첫 번째 키워드인 ‘변화’에 대해, 이특은 “20대, 30대일 때는 다투거나 신경전이 생기면 주먹이 먼저 나갔다”고 했다. 강호동은 “스타킹 녹화 당시 토크의 3분의 1을 차지하던 것이 슈퍼주니어의 싸움 일화였다”고 입증했다. 은혁은 “‘해체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싸웠다”며 “이특이 진짜 미쳤다”고 전하는 등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사건의 중심인 이특은 “사전 녹화를 마친 후 잠시 눈을 붙였는데,
2025.07.12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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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형’ 슈주 최시원, 정계 입문설 적극 해명 “생각 없다”
[헤럴드POP=유지우기자]최시원이 정치에 관심이 없다고 밝혔다. 12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490회에서는 슈퍼주니어 완전체가 출격했다. 2018 아시안게임 폐막식을 장식했던 슈퍼주니어는 “인도네시아 전 대통령을 알현할 기회가 있었다”고 밝혔다. 슈퍼주니어의 센터를 맡은 최시원은 당시의 부담감을 토로함과 동시에 “우리가 더 열심히 해야겠다. 다음 세대와 다른 후배들에게 좋은 선례로 남고 싶다”며 각오를 전했다. 이에 은혁은 “시원이가 이렇게 활동을 열심히 하는 것이, 선거송을 모으기 위해서다. 우리에게 선거 유세를 시키기 위해서다”, 이특은 “예전에 이런 이야기를 진지하게 하니 (선거에) 나가면 도와줄 거냐고 물었다”며 모함했다. 최시원은 “정치에는 정말 생각이 없다. 우리가 전 세계를 누비면서 활동하는 것이 자랑스럽다”고 해명했다.
2025.07.12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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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장수 그룹의 폭발적 입담 “초심 없어, 보여주기식”(‘아형’)
[헤럴드POP=유지우기자]슈퍼주니어가 홍보 래핑 버스 비화를 밝혔다. 12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490회에서는 그룹 슈퍼주니어가 게스트로 출격했다. 슈퍼주니어는 녹화 참여를 위해 대형 버스를 탄 채 등장, 인파의 주목을 받았다고. 멤버들의 사진을 래핑한 홍보용 버스가 눈길을 끌었다. 이특은 “데뷔 때 래핑 버스를 타고 스케줄을 다녔다. 데뷔 20주년을 맞아 ‘그때로 돌아가자’는 의미에서 려욱이 의견을 냈다”고 했다. 려욱은 금시초문이라는 반응. 김희철은 “내가 낸 의견이다. 그때 너무 바빠 버스를 타지 못했기 때문이다”라며 “각자 SM 사옥에 모여 데뷔 초때 기억을 살려 ‘으쌰으쌰‘ 하자는 의미였다”라 밝혔다. 그러나 “누구는 30분 기다리고, 누구는 늦게 와 오늘이 마지막이다”라며 안타까움을 샀다. 서장훈은 ’초심‘을 찾을 것을 강조하며 “집이 가까운 사람들끼리 모여 있다가, 버스가 오면 함께 타야 하는 식이다. 매니저에게 의지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했다. 이에 은
2025.07.12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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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뭐?’ 박명수, 유재석 머리 가격 사건 17년만 사과 “정신적으로 힘들었다”(종합)
[헤럴드POP=유지우기자]박명수가 유재석에게 사과했다. 12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연출 이주원, 안지선, 이도은, 방성수/작가 노민선)‘ 288회에서는 유재석과 박명수가 5년만 재회했다. 박명수가 ‘놀뭐?’를 찾았다. 앞서 박명수의 출연 소식이 예고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았고, 유재석은 “저희도 놀랐지만 본인이 많이 놀랐다. 대기실에 인사를 하러 갔는데 많이 긴장했더라”고 했다. 이어 “갔는데 소파에서 벌떡 일어나, 선배 대하듯 나를 대하더라”고 밝혔다. 주우재는 “저한테는 느닷없는 공격을 했다. ‘너 나가라. 내가 들어오겠다’며 억지로 계속 소파에 팔을 (올려놓고 있더라)”며 웃었다. ‘놀뭐?’ 뉴스의 리포터로 출연한 박명수. 어리숙한 박명수의 진행에 출연진들의 웃음이 터졌고, 보다 못한 유재석은 “내가 ‘박명수 리포터’ 하면 거기서 슥 나와야 웃기지”라며 지도했다. 박명수는 “너 왜 이렇게 됐냐?”며 폭소를 유발했다. 박명수는 ‘아이돌 집사’ 타이틀에 대해 “그건 사
2025.07.12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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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유작될 것”...MBC 7년만 출연 박명수, 등장부터 전성기 입담(‘놀뭐?’)
[헤럴드POP=유지우기자]박명수가 매콤한 입담을 뽐냈다. 12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연출 이주원, 안지선, 이도은, 방성수/작가 노민선)‘ 288회에서는 ’거성‘ 박명수의 출연이 그려졌다. 박명수는 “MBC 성골 코미디언인데 들어오지도 못하고, 7년 만에 돌아왔다. 유재석이 아무리 잘났다고 해도 평생 해 먹겠냐. 유재석의 마지막 유작이다”라며 거침없는 독설로 포문을 열었다. 그러나 떨리는 손을 주체하지 못하는 등, 긴장감을 여실히 드러낸 박명수. 박명수는 “외롭게, 힘들게, 궁핍하게 지내고 있다”며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 그는 “유재석이 저를 버려 혼자 근근이 버티고 있지만, 이제 우뚝 서서 잘하고 있다”며 “많이 보고 싶었다”고 전했다. 한편 박명수는 하하에 “이 세상에서 없어져야 한다”며 입담을 뽐냈다. 하하는 박명수를 ‘전현무의 부하’로 일컬었고, 박명수는 “하하가 만들어낸 이야기다. 하하는 자기 인생을 제대로 살지 못하니, 항상 남의 것이나 받아들인다”라며 공격을
2025.07.12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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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황광희 깔본 하하에 일침 “아무리 그래도 9살 동생을...”(‘놀뭐?’)
[헤럴드POP=유지우기자]유재석이 일침을 가했다. 12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연출 이주원, 안지선, 이도은, 방성수/작가 노민선)‘ 288회에서는 유재석은 “중고 사이트에서 하하의 피규어가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가 된다고 한다”며 “오늘 아침에 직접 찾아본 결과 17,000원에 거래가 된다. 무려 1400원의 프리미엄이 붙었다”고 밝혔다. 주우재는 “1400원이 붙을 정도라면 안 붙는 것이 낫다”는 의견을 전하기도. 한편 하하는 ‘놀뭐?’ 방송 도중 가장 먼저 품절을 경험, 직후 제작진에게 “광희 것은 아직 안 팔렸다며? 자존감 뿜뿜 한다”는 문자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유재석은 “아무리 그래도, 함께 하고 있지 않는 광희를, 아홉 살 동생의 피규어가 안 팔린다고 작가에게 문자를 보낸다는 게”라며 핀잔을 건넸다. 하하는 쥐구멍을 찾는 동시에 “광희가 밑에 깔려 있으니 위안이 됐다”고 했다.
2025.07.12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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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탁재훈, 절친 김희선에 배신감 “내 인생 망쳐”(‘한끼합쇼’)](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7/10/news-p.v1.20250710.ca26e08e202641ba9fa66013f001c1f2_T1.jpg?type=h&h=640)
[포인트1분]탁재훈, 절친 김희선에 배신감 “내 인생 망쳐”(‘한끼합쇼’)
[헤럴드POP=유지우기자]탁재훈과 김희선의 호흡이 드러났다. 10일 방송된 JTBC ‘한끼합쇼’ 첫 방송에서는 MC 김희선, 탁재훈의 ‘찐 남매 케미가 공개됐다. 한국 예능 역사상 가장 무모한 프로그램이 돌아왔다. 탁재훈은 “오늘의 컨디션은 어떠시냐”는 질문에 “날씨가 더워도 딱 좋은 것 같다”고 답했다. 34도를 육박하는 폭염 속, 김희선을 기다린 탁재훈. 갑작스러운 시작에 김희선은 “촬영을 벌써 시작한 거냐”고 질문, 탁재훈에 “이런 힘든 것을 왜 한다고 그랬어요?”라 묻는 등 웃음을 자아냈다. 탁재훈은 “네가 안 할 줄 알고 그랬다. 김희선이 하면 한다고 했다. 네가 내 인생을 망칠 줄은 몰랐다”고 답했다. 김희선을 22세 때부터 봐왔다는 탁재훈은 “되게 괜찮은 애다. 성격도 좋고, 시원시원하고, 내숭도 없다. 남자 같은 아이였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나 김희선은 “탁재훈이 날 무서워할 텐데. 독하게 해야 한다”며 역대급 ‘남매 케미’를 예고했다.
2025.07.1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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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탁재훈, 역대급 성북동 물가에 “2평짜리 집 지어야...” 자포자기(‘한끼합쇼’)](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7/10/news-p.v1.20250710.2c41e767e7cd453f956a2dc9526a9c08_T1.jpg?type=h&h=640)
[어게인TV]탁재훈, 역대급 성북동 물가에 “2평짜리 집 지어야...” 자포자기(‘한끼합쇼’)
[헤럴드POP=유지우기자]탁재훈이 씁쓸한 심경을 보였다. 10일 방송된 JTBC ‘한끼합쇼’ 첫 방송에서는 김희선, 탁재훈이 성북동 밥친구를 찾아 나섰다. ‘한끼합쇼’는 ‘한끼줍쇼’의 확장판으로, 선물 같은 한 끼를 대접하는 프로젝트. 김희선은 “오빠가 요리를 잘 하냐”고 질문, 탁재훈은 묵묵부답이었다. 탁재훈은 “그래도 이왕 한 끼 해 드리는 거, 그분들이 맛있게 드셔야 하지 않냐. 같이 하시는 셰프님들이 대단한 분들이다. 어디 가서 빠지지는 않는다”며 기대를 자아냈다. 한낮에 시작된 촬영, 탁재훈은 “저녁을 해 드리는 프로그램이다”라며 “집에 갔다가 이따가 나오는 것은 어떻냐. 부부도 이렇게 오래 같이 있지는 않을 것 같다”고 했다. 제작진은 “동네를 잘 아시는 분이 오실 거다. 동네 친구와 동네를 돌아본 후, 저녁 5~7시 안에 밥친구를 찾으면 된다”라 알렸다. 성북동 부동산을 찾은 김희선과 탁재훈, 유해진. 성북동 심화 탐구에 나선 이들은 “근대와 현대가 공존하는 동네”라는
2025.07.11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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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합쇼’ 탁재훈, 성북동 부촌에 뿔났다..“이럴 거면 집은 왜 사는 거야?”(종합)
[헤럴드POP=유지우기자]탁재훈이 실패에 좌절했다. 10일 방송된 JTBC ‘한끼합쇼’ 첫 방송에서는 김희선, 탁재훈, 유해진이 성북동 시민을 만났다. 오늘의 한 끼 셰프인 이연복, 이원일이 출연했다. 탁재훈은 “오늘 요리를 할 수 있을지는 저희도 모르는 상황”이라고 밝혔고, 이연복은 “성공 확률이 80% 이상이리라 본다. MC와 게스트가 있지 않냐. 이 정도면 그냥 열어 준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탁재훈은 “저는 떨려서 (벨을 누르기 전) 도망을 갈 것 같다”고 했다. 실제 영화 ‘기생충’의 배경이었던 성북동 주택가에, 출연진들은 “엄두가 안 난다”며 염려했다. 첫 벨의 영광을 누리게 된 김희선. 갑작스럽게 열린 문에 출연진들은 당황했고, 탁재훈과 김희선은 ‘한끼합쇼’ 프로그램의 취지를 설명했다. 그러나 “사모님은 안 계신다. 직원들밖에 없다”는 상황으로 인해 첫 도전은 실패로 돌아갔다. 연이은 실패에 김희선은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유해진의 주도로 나선 다음 집, 개 짖는 소리
2025.07.10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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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발 파격 변신’ 유해진, 김희선과 연락 두절 왜? “사극 촬영지=두메산골”(‘한끼합쇼’)
[헤럴드POP=유지우기자]유해진이 김희선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JTBC ‘한끼합쇼’ 첫 방송에서는 김희선, 탁재훈, 유해진이 성북동 시민을 만났다. 한 끼 미션 실패 시, 편의점에서 끼니를 해결해야 한다는 룰이 공개됐다. 이때 배우 유해진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오늘의 동네 친구인 유해진은 “장항준 감독, 배우 박지훈과 함께 사극을 찍고 있다”며 장발의 헤어 스타일을 공개했다. 유해진의 등장에 탁재훈은 “제 최애 배우다”라며 안부를 전하기도. 김희선은 “전화도 안 터지는 강원도 산골에서 촬영을 하느라, 유해진에게서 답장도 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영화 ‘달짝지근해’를 통해 호흡을 맞췄던 김희선과 유해진. 이들은 사석에서도 자주 만나는 절친 사이라고. 김희선은 “유해진이 캐스팅되었다는 소식에 출연을 결심했다. 유해진 덕분에 용기를 냈다”고 했다.
2025.07.10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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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김희선, 22살 때부터 인연 有..내숭 없고 남자 아이 같아”(‘한끼합쇼’)
[헤럴드POP=유지우기자]탁재훈이 김희선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JTBC ‘한끼합쇼’ 첫 방송에서는 MC 김희선, 탁재훈의 케미가 드러났다. 김희선을 22세 때부터 봐왔다는 탁재훈은 “희선이 되게 괜찮은 애다. 성격도 좋고, 시원시원하고, 내숭도 없다. 남자 같은 아이였다”고 했다. 그러나 김희선은 “탁재훈이 날 무서워할 텐데. 아기들이 매는 하네스가 있다. 독하게 해야 한다”며 역대급 ‘남매 케미’를 예고했다. ‘한끼합쇼’는 ‘한끼줍쇼’의 확장판으로, 선물 같은 한 끼를 대접하는 프로젝트. 김희선은 “오빠가 요리를 잘하냐”고 질문, 탁재훈은 묵묵부답이었다. 탁재훈은 “그래도 이왕 한 끼 해 드리는 거, 그분들이 맛있게 드셔야 하지 않냐. 같이 하시는 셰프님들이 대단한 분들이다. 어디 가서 빠지지는 않는다”며 기대를 자아냈다.
2025.07.10 2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