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놀면 뭐하니?‘ 캡처
MBC ‘놀면 뭐하니?‘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유재석이 일침을 가했다.

12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연출 이주원, 안지선, 이도은, 방성수/작가 노민선)‘ 288회에서는

유재석은 “중고 사이트에서 하하의 피규어가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가 된다고 한다”며 “오늘 아침에 직접 찾아본 결과 17,000원에 거래가 된다. 무려 1400원의 프리미엄이 붙었다”고 밝혔다.

주우재는 “1400원이 붙을 정도라면 안 붙는 것이 낫다”는 의견을 전하기도. 한편 하하는 ‘놀뭐?’ 방송 도중 가장 먼저 품절을 경험, 직후 제작진에게 “광희 것은 아직 안 팔렸다며? 자존감 뿜뿜 한다”는 문자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유재석은 “아무리 그래도, 함께 하고 있지 않는 광희를, 아홉 살 동생의 피규어가 안 팔린다고 작가에게 문자를 보낸다는 게”라며 핀잔을 건넸다. 하하는 쥐구멍을 찾는 동시에 “광희가 밑에 깔려 있으니 위안이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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