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김지민과 김준호 부부의 신혼집이 모습을 드러냈다.
28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88회에서는 김지민, 김준호 부부의 신혼집이 공개됐다.
김지민이 살갑게 맞아주는 부부의 신혼집. 매일이 크리스마스인 듯, 현관부터 자리 잡은 커플 입간판이 눈길을 끌었다. 김지민은 “매일 행복하게 깨를 볶고 있다”라 알렸다.
한강 뷰를 자랑하는 김지민, 김준호의 신혼집은 자연 친화적인 인테리어로 “아파트지만 주택 같은 느낌”을 냈다고 했다. 극장 스크린에 버금가는 크기의 TV가 눈길을 끌었다.
김지민은 “준호 오빠와 제가 드라마, 영화를 보는 취미가 있기 때문”이라며 “둘의 목적이 ‘TV는 크게 하자’는 거였다”고 했다. 따뜻한 채광, 커튼, 폴딩 도어 등으로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선보인 김지민.
그는 강수지가 선물한 고무나무를 베란다 한쪽에 배치, 뻥 뚫린 한강 뷰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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