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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日에서는 두 번은 이혼해야 남자..고로 나는 가짜 남자”(‘돌싱포맨’)
[헤럴드POP=유지우기자]추성훈이 야노 시호와의 일화를 공개했다. 5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이종격투기 출신 방송인 추성훈, 배우 남윤수, 가수 박지현이 게스트로 출격했다. 추성훈은 야노 시호의 분노 시그널에 대해 “말이 없어진다. 들어오자마자 말도 없고, 눈을 안 마주친다”고 밝혔다. 추성훈은 “그럴 때는 먼저 말을 꺼내면 안 된다. ‘뭘 잘못했지?’ 생각할 때가 가장 위험하다. 아무것도 아니라는 자세를 잡고 있어야 한다. 잘못이 있다고 생각하고 눈치를 보면 안 된다”며 생존법을 알렸다. 한편 이상민은 아내의 분노 시그널로 한숨을 들었다. 그는 “한숨 소리가 다르다”며 공감을 샀다. 일본에서는 ‘두 번은 이혼해야 남자’라는 속설이 있다고. 추성훈은 “두 번 하는 것도 능력이 있는 것이라고 본다”고 했다. 이에 탁재훈은 “그러면 너는 가짜 남자냐”고 질문, 추성훈은 “가짜 남자인 것 같다”며 웃었다. 김준호는 “일본에 가면 우리가 상남자인 격이다”라며 게스트들을
2025.08.05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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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김지민’ 김준호 결혼반지 강탈→기세등등..“나 결혼했다!”(돌싱포맨)
[헤럴드POP=유지우기자]탁재훈이 김준호의 결혼반지를 착용했다. 5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탁재훈과 김준호의 티키타카가 전파를 탔다. 이상민의 신혼집에 모인 돌싱포맨. 탁재훈은 “내 동생들이 오니 잘해줘라”며 선전포고, 이상민은 “형이 동생들이 어디 있냐”, “중국 인플루언서 후배냐”며 놀렸다. 한편 모습을 드러낸 새신랑 김준호의 결혼반지. 김준호가 반지를 자랑하자, 이상민은 “나도 차야 하는데”라며 반지를 찾아 나서기도. 탁재훈은 김준호의 손가락에서 반지를 빼 직접 착용하는 등 예상할 수 없는 행보를 보였다. 이어 “안 빠진다. 나 결혼했다”며 김준호를 놀리기에 이르렀다. 김준호는 “침을 바른다”며 경고, 탁재훈은 “진짜 안 빠진다. 하나 더 맞춰야겠다”며 물러서지 않았다. 반지를 돌려받은 김준호는 “아무한테도 안 줘야지”라며, 기분이라도 내 보겠다는 임원희의 제안을 거절했다.
2025.08.05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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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SNS 핫플 끝물 만든다 “성수동 땅값 눌러놔야”(‘이유 있는 건축’)(종합)
[헤럴드POP=유지우기자]전현무가 ‘유행 절단기’ 타이틀을 입증한다. 5일 방송된 MBC ‘이유 있는 건축-공간 여행자(이하 ‘이유 있는 건축’)‘ 3회에서는 트렌드 중심지 성수동의 건축 여행이 전파를 탔다. 5년만 유동 인구 57%가 증가할 만큼 과거와 현재를 모두 담은 ‘레트로 성지’가 된 성수동. 오늘의 공간 여행자인 브라이언과 박지민 아나운서는 ‘MZ’ 감성의 정수리 오프닝을 선보였다. 전현무는 “탈모 체크가 아니다”라며 지적하는 등 웃음을 자아냈다. 엄지윤 또한 “저 각도는 아닌 것 같다”고 덧붙였다. 박지민은 “원래 이런 스타일을 잘 안 입지만, 성수동을 기대하며 힙, 키치한 느낌으로 (의상을 준비했다)”고 했다. 브라이언은 “예전에 핑클이 이렇게 입었다. 함께 활동을 해서 안다”고 반응했다. 브라이언은 “성수동에 안온 지 20년 정도가 되었다. 그때 성수는 그냥 지나가는 동네였다. 제 머릿속에는 ‘성수동’하면 오래된 건물의 느낌이 강하다”라 밝혔다. 성수동의 대표 건물로
2025.08.05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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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직접 지은 300평 대저택=노키즈존?..“아이들은 출입 금지”(이유 있는 건축)
[헤럴드POP=유지우기자]브라이언이 평택 대저택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된 MBC ‘이유 있는 건축-공간 여행자(이하 ‘이유 있는 건축’)‘ 3회에서는 가수 브라이언, 아나운서 박지민이 성수동 건축 여행을 떠났다. 평소 건축에 대한 관심으로 평택에 대저택을 직접 지었다는 브라이언. 그는 “어릴 적부터 원래의 꿈은 가수가 아닌 건축가, 인테리어 디자이너였다”며 놀라움을 샀다. 브라이언의 대저택은 수영장, 앞마당 차고를 갖추는 등 그의 고향 뉴저지 주택을 연상하게끔 했다. 유현준은 “미국의 집은 앞마당이 작고 뒷마당이 크다. 뒷마당이 프라이빗하다. 집을 거쳐 뒷마당을 가야 하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브라이언은 “집을 리조트처럼 꾸몄다. 집 안은 휴식 공간, 뒷마당은 레저 공간이다”라 밝혔다. “집에 바캉스를 가도 되냐”는 홍진경의 질문에 브라이언은 망설였고 “누나는 깔끔하시지 않냐. 그런데 아이들은 출입 금지다”라며 ‘노키즈존’ 임을 상기했다.
2025.08.05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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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느좋’ 신조어, 야한 느낌 있어” 폭탄 발언에 파장(‘이유 있는 건축’)
[헤럴드POP=유지우기자]홍진경이 신조어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5일 방송된 MBC ‘이유 있는 건축-공간 여행자(이하 ‘이유 있는 건축’)‘ 3회에서는 홍진경이 신조어에 관한 견해를 공개했다. 본격적인 건축 여행에 앞서, 홍진경은 ‘이유 있는 건축’의 대표 느좋남을 유현준 교수라고 소개했다. 유현준은 “‘느좋남’의 뜻을 아냐”는 질문에 “얼마 전 작가님과 이야기하다가 배웠다”고 답했다. 홍진경은 “‘느좋’하면 약간 야하다”며 패널들의 의문을 샀다. “처음에는 욕인 줄 알았다”는 브라이언의 답에, 홍진경은 “다시 하겠다. ‘느좋’하면 욕설 같은 느낌이 있다”고 정정하며 “야하다는 말을 안 쓰고 싶다”고 했다. 브라이언은 “진경 누나와 ‘야하다’는 말이 어울린다”, 전현무는 “야하다는 말이 뭐 어떻냐”며 웃었다. 박선영은 “우리 프로그램과 딱 맞는 단어가 ‘느좋’이다. 우리가 건축 이야기를 할 때 ‘느낌 좋다’고 하면 설명이 다 되지 않냐”고 덧붙였다.
2025.08.05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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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오은영 스테이’ 깜박이 “ADHD 약 도핑 양성 반응, 약기운에 유서 썼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8/04/news-p.v1.20250804.384e1abbb1254390b61a570ca70a25e7_T1.jpg?type=h&h=640)
[포인트1분]‘오은영 스테이’ 깜박이 “ADHD 약 도핑 양성 반응, 약기운에 유서 썼다”
[헤럴드POP=유지우기자]깜박이가 충격적인 사연을 공개했다. 4일 방송된 MBN ‘오은영 스테이’ 7회에서는 성인 ADHD 진단을 받은 육상 선수 깜박이의 사연이 전파를 탔다. 육상 선수였던 깜박이는 피나는 노력 끝 금메달을 쟁취했으나, ADHD 약으로 인해 도핑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샀다. 깜박이는 “‘약 덕분에 잘 뛴 거네‘라는 이야기가 들리는 것 같았다. 노력이 부정당하는 것 같아 많이 힘들었다. 사람들이 쳐다만 봐도 ’쟤 약 걸린 애잖아‘ 하는 듯했다”며 고통을 호소했다. 또한 “방에서 매일 술을 마셨다. 부모님은 모르시지만, 주 6일 술을 마셨다. 이후 우울증 약까지 함께 먹고, 수면제를 4일 치를 한 번에 먹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푹 자고 싶은 마음에 수면제 4일 치를 먹고, 3일 동안 잠을 이루는 습관을 가지게 되었다는 깜박이. 깜박이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 약기운을 빌려 유서까지 작성했다고 밝혀 충격을 샀다. 오은영은 “마음이 많이 힘드셨을 것 같다.
2025.08.0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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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오은영 스테이’ “고아라며 커터칼로..” 제로, 학교 폭력→보육원장 실태 고발](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8/04/news-p.v1.20250804.588e2b8c149343e181ee82e70e546c4c_T1.jpg?type=h&h=640)
[어게인TV]‘오은영 스테이’ “고아라며 커터칼로..” 제로, 학교 폭력→보육원장 실태 고발
[헤럴드POP=유지우기자]제로의 사연이 공개됐다. 4일 방송된 MBN ‘오은영 스테이’ 7회에서는 스테이 4기 출연진들이 충격적인 사연을 공개했다. 닉네임 ‘제로’는 “가족이 없이 늘 혼자였다. 두 살 때 친어머니가 돌아가셨고, 연년생 오빠와 친아버지가 계시다고는 들었지만 한 번도 본 적은 없다”는 사연을 공개했다. 제로는 두 살 때 입양이 되어 노부부 손에 자랐다고. 그러나 병원 신세를 져야 했던 노부부는 제로를 키울 형편이 되지 못했고, 결국 제로는 파양을 거쳐 보육원에 가게 되었다고 밝혔다. 약 10년간 보육원 생활을 했다는 제로는 “학교 친구의 친척이 운영하는 돈가스 식당을 간 적이 있다. 밥을 먹고 돌아갔더니, 다음날 학교에 ‘쟤네 고아래’라는 소문이 바로 퍼지게 됐다. 그전까지는 잘 놀던 아이들이 ‘너가 엄마, 아빠가 없어 우리와 안 맞는 것 같다’며 괴롭히기 시작했다”며 충격을 샀다. 일부러 하수구에 밀쳐 제로를 다치게 하거나, 제로의 손목을 커터칼로 긋는 등의 학교 폭
2025.08.05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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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 탈교’ 강지섭, 왜 사이비였나..“女·술=경계 대상, 연예계 바르게 버티려고”(‘오은영 스테이’)(종합)
[헤럴드POP=유지우기자]강지섭이 사이비 입교에 관한 진실을 밝힌다. 4일 방송된 MBN ‘오은영 스테이’ 7회에서는 배우 강지섭이 종교 신도 논란 이후 ‘그날의 진실’과 얽힌 복잡한 심경을 밝혔다. 아침 식사를 마친 출연진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템플 스테이를 즐겼다. 문세윤은 찻잎 따기, 고소영은 다도를 통해 여유를 찾았다. 이어진 오 토크 시간, 약봉지가 모습을 드러냈다. 약봉지의 주인공인 깜박이는 앞서 ‘깜박’한 나머지 택시 요금을 내지 않거나 “앞에 이야기를 듣다가 (다른 사람들의 사연을) 까먹었다”고 밝히는 등 그 사연을 궁금하게끔 했다. 깜박이는 12년 차 육상 선수로, 그는 “중학교 때부터 운동을 했다. 작년에는 대한민국 3위 안의 기록에 들기도 했다. 국가대표가 되고 싶어 욕심도 많았고, 휴가도 반납했다. 부끄럽지 않게 노력했다”고 했다. 그러나 깜박이는 ‘깜박이는 것’이 일상생활에도 영향을 미친다며, “식당에서 친구와 저녁을 먹고 둘이 이야기하다가 다른 곳에 가기로 해
2025.08.04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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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핑 양성으로 자격 정지”...‘오은영 스테이’ 육상 유망주, 금메달 잃은 사연은
[헤럴드POP=유지우기자]깜박이의 안타까운 사연이 그려졌다. 4일 방송된 MBN ‘오은영 스테이’ 7회에서는 육상 선수 깜박이가 오은영과 상담 시간을 가졌다. 육상 선수로서 단체 생활을 해야 했던 깜박이는 타 선수들에게 피해를 입히는 것에 죄책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오은영은 이에 “성인형 ADHD가 맞는 것 같다. 그런데 이건 정말 제 전공 분야다”라며 “깜박이 님이 말씀하신 것은 주의력 문제다. 주위에 그런 사람이 정말 많다. 전문의가 1:1로 제대로 진찰하고 진단한다면 전 세계 인구의 20%는 반드시 치료를 받아야 하는 문제를 가진다고 볼 수 있다”며 놀라움을 샀다. 2024년 전국 대회에서 1위에 올랐다는 깜박이는 “ADHD 판정을 받아 병원에서 꾸준히 약을 받았다. 그런데 뒤늦게 약물 검사 결과지를 받아 도핑 양성 판정이 났다. ADHD 약이 도핑 검사에서 문제가 되었고, 자격 정지 판단을 받았다”며 안타까움을 샀다.
2025.08.04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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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문세윤도 감탄한 큰손...식사 12인분 준비도 ‘너끈’(오은영 스테이)
[헤럴드POP=유지우기자]고소영의 큰손에 문세윤이 감탄했다. 4일 방송된 MBN ‘오은영 스테이’ 7회에서는 고소영이 손수 준비한 아침 식사가 전파를 탔다. 고소영과 문세윤은 쌍계사 특선 비빔국수를 선보였다. 회주스님을 도와 본격 국수 삶기에 돌입한 2인은 끓는 물에 소면을 넣고, 젓는 과정을 거쳐 소금물에 면을 헹궜다. 또한 가마솥에서 보기 좋게 익은 소면은 고소영이 직접 소분했다. 문세윤은 “손이 크다”며 감탄하기도. 하동 군수 하승철의 방문으로 갑작스럽게 성사된 팬미팅. 하승철은 “하동에 계신 동안 힐링을 많이 하고 가시길 바란다”며 응원을 건넸다. 고소영은 ‘12인분 같은 9인분’ 국수 양념 만들기에 돌입, “이렇게 많은 양은 만들어 보지 않았다”며 염려했다. 고소영은 매운 양념에 이어 간장 양념을 제조하는 등 배려심을 보였고, 배우와 코미디언, 스님이라는 이색적인 쓰리샷을 의식한 문세윤은 “이게 무슨 식당이냐”며 웃었다. 고소영의 정성이 담긴 국수에 문세윤은 감탄을 아끼지
2025.08.04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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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변시 통과하면 다 변호사야?” 이진욱, 무성의한 신입들에 일침(‘에스콰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8/03/news-p.v1.20250802.510bb2d1c8694250a077aaa5550d0b6a_T1.jpg?type=h&h=640)
[포인트1분]“변시 통과하면 다 변호사야?” 이진욱, 무성의한 신입들에 일침(‘에스콰이어’)
[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진욱이 신입 변호사들을 나무랐다. 2일 방송된 JTBC ‘에스콰이어: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이하 에스콰이어)(극본 박미현/연출 김재홍)‘ 첫 방송에서는 송무팀 팀장 이진욱의 일침이 이어졌다. 자신의 실수를 알아채지 못하는 상철(표재겸 분)에, 석훈(이진욱 분)은 초안을 작성한 효림(정채연 분)에게 설명을 요구했고 효림은 완벽한 설명을 통해 석훈의 인정을 받아냈다. 석훈은 “일머리가 없으면 엉덩이라도 무겁게 책상에 붙이고 앉아 보고 또 보고, 생각해 아웃풋을 내야 하지 않냐. 앞으로 신입들은 ‘죄송합니다’라는 말 금지다. 내가 가장 싫어하는 말이 무책임한 말이다”라고 했다. 석훈은 “율림에서 ‘OO 씨’라고 불리는 사람은 갓 입사한 비변호사 사원들밖에 없다. 왜 신입들에게 변호사라고 안 부르고, ‘OO 씨‘라고 부르는지 아냐. 변시 통과하면 다 변호사냐”라며 “영미계에서는 변호사 이름 뒤에 에스큐(Esq)를 붙인다. ’에스콰이어‘는 변호사를 존중하는 의미의
2025.08.0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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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헤이즈, 싱어송라이터의 고충..“연애담 주인공 아닌데 본인이라 소문”(‘아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8/02/news-p.v1.20250802.a997a3507e864d46b7372abe88a31a5a_T1.jpg?type=h&h=640)
[포인트1분]헤이즈, 싱어송라이터의 고충..“연애담 주인공 아닌데 본인이라 소문”(‘아형’)
[헤럴드POP=유지우기자]헤이즈가 작사 비화를 밝혔다. 2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493회에서는 음원 차트를 석권하는 싱어송라이터 권정열, 헤이즈, 안지영이 게스트로 출격했다. 권정열은 “실제 내 이야기로 작사를 한 적은 거의 없다. 캐릭터에 이입해서 작사를 한다. 안경 끼고, 키도 작은, 사회성도 없는 너드남 주인공이 겪는 일을 만들어 낸다”며 “최근에는 그 캐릭터의 행복한 스토리를 담았다”고 했다. 반면 헤이즈는 “(곡이) 내 일기장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직접 겪고, 보고, 듣고, 느낀 이야기에 멜로디를 입혀 쓰는 경우가 많다. 있을 법한 이야기다 보니 대중들이 공감을 많이 해주는 것 같다. 그래서 경험이 멈췄을 때는 작업이 잘 안 된다”고 했다. 서장훈은 “작업이 너무 안 돼 일부러 헤어진 적도 있냐”고 질문, 헤이즈는 “그런 적은 없지만 헤어지는 순간에 바로 가사를 쓴 적이 있다. 그 감정을 놓칠 수 없으니”라 답했다. 헤이즈는 곡의 주인공이 연락을 해온 적은 없으나
2025.08.0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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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이진욱, 지각→무단결근 정채연 내쫓는다..징계 요구(‘에스콰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8/03/news-p.v1.20250803.a5ff6867ee6f43b0ba16f803cba93fb6_T1.jpg?type=h&h=640)
[어게인TV]이진욱, 지각→무단결근 정채연 내쫓는다..징계 요구(‘에스콰이어’)
[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진욱이 정채연의 행보를 나무랐다. 2일 방송된 JTBC ‘에스콰이어: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이하 에스콰이어)(극본 박미현/연출 김재홍)‘ 첫 방송에서는 사회초년생 정채연의 법무법인 율림 송무팀 적응기가 그려졌다. 효림(정채연 분)을 마음에 들어 했던 진우(이학주 분)는 석훈(이진욱 분)을 설득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효림의 PR을 했다. 효림은 “꼭 송무팀에서 일하고 싶다”며 “사람들은 여러 다른 색의 사랑을 한다. 그 사랑으로 상처도 받는다. 그 상처에 극에 달하면 소송을 생각한다. 극에 달한 상황에서 최후의 수단으로 법이, 자신의 행복을 지켜줄 거라고 생각한다. 그런 사람들을 대변하는 일을 하고 싶다. 재미있으니까”라며 눈을 빛내는 등 석훈의 철옹성과도 같은 고집을 꺾는 신념을 보였다. 진우가 내민 네 개의 파일에는 주주 총회 절차 관련 자문 건과 시골 공사 현장 실사 건이 섞여 있었다. 대망의 업무 분장을 통해 강동도시가스 주총 절차 자문 건을 맡게 된
2025.08.0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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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아형’ 안지영 “세상 팍팍해진 것 실감..초등학생이 내 곡으로 위로받는다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8/02/news-p.v1.20250802.dcea90cd0129408da04041e6f1af4c3a_T1.jpg?type=h&h=640)
[어게인TV]‘아형’ 안지영 “세상 팍팍해진 것 실감..초등학생이 내 곡으로 위로받는다고”
[헤럴드POP=유지우기자]안지영이 편애곡을 공개했다. 2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493회에서는 권정열, 헤이즈, 안지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연세대학교 동문 출신이자 농구대잔치 세대였던 권정열은 “서장훈을 정말 좋아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샀다. 이어 “원래 가해자는 모른다”며 상처를 여실히 드러냈다. 서장훈은 “이전부터 10cm의 노래를 좋아했고, 모든 사람들이 좋은 이야기를 하니 웃기려고 혹평을 남겼던 것 같다”며 “권정열이 연세대를 다니다가 중퇴했다는 것을 최근에 알았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서장훈은 권정열의 뮤직비디오 출연 사실마저 기억하지 못한다고. 권정열은 “내 노래의 뮤직비디오에 나왔다. 기대만큼 성적이 좋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권정열과 안지영은 ‘확신의 컬래버 조합’임에도 교류가 없었던 사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샀다. 권정열은 “우리 동아리 회원이기는 하다. 그런데 당사자들은 동아리를 모른다”며 “나와 비슷한 삶을 살고 있는 가수들의 카테고리를 만들었다. 매번
2025.08.0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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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콰이어’ 정채연, 완벽주의자 이진욱 바운더리 들까..뛰어난 능력+당돌함으로 활약(종합)
[헤럴드POP=유지우기자]정채연이 신입 변호사로서 활약했다. 2일 방송된 JTBC ‘에스콰이어: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이하 에스콰이어)(극본 박미현/연출 김재홍)‘ 첫 방송에서는 정채연과 이진욱의 첫 호흡이 그려졌다. 법무법인 율림의 신입 변호사 채용 면접으로 향한 효림(정채연 분). 효림은 면접일에 지각을 하는 등 완벽주의자 송무팀 팀장 석훈(이진욱 분)의 눈 밖에 났다. 뒤늦은 등장으로 시선을 집중시킨 효민은 서둘러 착석했고, 석훈은 효민의 와이셔츠에 묻은 얼룩을 발견했다. 그는 “나가라. 변호사는 해당 업무를 처리하는 데 쓰는 시간을 5분 단위까지 쪼개 시간을 청구하는 직업이다. 그런 직업을 가진 사람이 시간 개념이 없으면 안 된다”며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승철(김의성 분)은 “급한 사정이 있었을 수도 있으니, 왜 늦었는지 이유를 들어보자”며 만류했으나, “책을 읽다가 역을 놓쳤다”는 효림을 도울 수가 없다고 밝혔다. 승철은 “솔직한 건 마음에 드는데, 정당성이 부족하다.
2025.08.03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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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콰이어’ 이진욱, 못 미더운 정채연 의식하며 “똥오줌 못 가려”
[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진욱이 정채연을 못미더워했다. 2일 방송된 JTBC ‘에스콰이어: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이하 에스콰이어)(극본 박미현/연출 김재홍)‘ 첫 방송에서는 신입 변호사 소개 및 인덕션 시간, 1지망이 0명임을 염려한 송무팀 진우(이학주 분)와 민정(전혜빈 분). 진우는 효림(정채연 분)이 송무팀에 지원했으면 좋겠다며, 그를 마음에 들어 했다. 팀장들이 PR 소개를 위해 나섰다. 기업법무팀, 공정거래팀, 금융팀의 자부심 강한 소개에 이어 송무팀 팀장이 자리했다. 진우의 바람과는 달리 송무팀 팀장 석훈(이진욱 분)은 “우리 팀은 워라밸 챙길 여유가 없다. 1년 차가 들어오면 기본이 아침 출근, 새벽 퇴근이다. 물론 주어진 일만 잘한다면 칼퇴가 가능하다. 성과급도 그렇다. 1년 차가 뭘 할 줄 알겠냐. 처음에는 다들 똥오줌 못 가린다”며 지나치게 솔직한 PR을 했다. 타 부서는 “올해도 송무팀 지원자는 0명일 것 같다”고 확신했다.
2025.08.02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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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욱, 면접부터 지각한 정채연에 면박 “나가세요”(‘에스콰이어’)
[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진욱이 정채연과 대면했다. 2일 방송된 JTBC ‘에스콰이어: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이하 에스콰이어)(극본 박미현/연출 김재홍)‘ 첫 방송에서는 이진욱과 정채연의 강렬한 첫 대면이 그려졌다. 법무법인 율림의 신입 변호사 채용 면접으로 향한 효림(정채연 분). 효림은 면접일에 지각을 하는 등 송무팀 팀장 석훈(이진욱 분)의 눈엣가시가 되기에 충분했다. 석훈은 “나가라. 변호사는 해당 업무를 처리하는 데 쓰는 시간을 5분 단위까지 쪼개 시간을 청구하는 직업이다. 그런 직업을 가진 사람이 시간 개념이 없으면 안 된다”며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승철(김의성 분)은 “급한 사정이 있었을 수도 있으니, 왜 늦었는지 이유를 들어보자”며 만류했으나, “책을 읽다가 역을 놓쳤다”는 효림을 도울 수가 없다고 밝혔다. 승철은 “솔직한 건 마음에 드는데, 정당성이 부족하다. 밖으로 안내해 달라”고 전했다. 효림은 “밖에서 대기하고 있겠다. 혹시 마음이 바뀐다면”이라며 절박한
2025.08.02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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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CM 권정열, 헤이즈에게 입술 뺏긴 사연? “미안하다며 전화”(‘아형’)(종합)
[헤럴드POP=유지우기자]권정열이 헤이즈와의 듀엣 비화를 밝혔다. 2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493회에서는 싱어송라이터 특집으로 게스트 권정열, 헤이즈, 안지영이 출연했다. ‘아형’ 출연진들의 플레이리스트가 공개됐다. 민경훈은 슈퍼주니어의 신곡 ‘Express Mode’를 듣고 있다며, 틈새 의리를 뽐냈다. 이때 ‘음색 깡패’ 게스트들이 등장해 출연진들의 고막을 책임질 것을 예고했다. 오늘의 게스트 권정열, 헤이즈, 안지영의 등장에 장내는 환호성으로 가득 찼다. 앞서 헤이즈는 ‘아형’에 출연한 경험을 살려 ‘비도 오고 그래서’ 사투리 버전을 재연했다. 유튜브 조회수 약 300만 뷰를 기록한다는 헤이즈의 사투리 가창 영상. 그는 “홍보 이슈가 없지만 보고 싶어서 용기 내어 출연하게 되었다”며 감회를 표했다. 한편 권정열은 독특한 시그니처 음색을 “내가 만든 것”이라 밝히며 “고등학교 때부터 노래를 했는데 그때는 키도 더 높고, 미성이고, 록스타 보컬을 가지고 있었다. 그때 목
2025.08.02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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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열, 서장훈 혹평 상처였나..안티 고백 “무대 자격 안 된다고”(‘아형’)
[헤럴드POP=유지우기자]권정열이 서장훈과의 일화를 밝혔다. 2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493회에서는 가요계 대표 꿀 보이스 10CM 권정열, 헤이즈, 볼빨간사춘기 안지영이 출연했다. ‘아는 형님’의 애청자임을 밝힌 권정열은 “프로그램의 팬이지만 불편한 사람이 한 명 있다”라 밝혀 놀라움을 샀다. 그는 “솔직히 말하면 살짝 안티였다”며, 출연진들의 공포심을 자극했다. “스포츠 스타일 가능성이 높다”는 신동의 추측에 권정열은 수긍했고 용의 선상에 오른 서장훈은 “정열이를 어디서 본 적이 없는데?”라 반문했다. 그러나 권정열은 “안 봤다고 나를?”이라 대답하는 등 서장훈이 일화의 주인공임을 간접적으로 밝혔다. 권정열은 “서장훈이 나쁘게 한 것은 아니다”라며 “‘심폐소생송’이라는 프로그램에 이정과 함께 팀을 이뤄 출연한 적이 있다. 심사위원 패널에 서장훈이 있었다. 노래를 멋지게 했는데, 혼자 혹평을 남겼다”고 했다. 그는 “서장훈이 ‘이 노래는 이 무대에서 자격이 안 된다’고
2025.08.02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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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즈, 김희철과 핑크빛 기류 사전 차단 “사적 만남? 3명이 만나”(‘아형’)
[헤럴드POP=유지우기자]헤이즈가 김희철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2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493회에서는 싱어송라이터 특집으로 게스트 권정열, 헤이즈, 안지영이 출연했다. 헤이즈는 ‘아형’에 출연한 경험을 살려 ‘비도 오고 그래서’ 사투리 버전을 재연했다. 유튜브 조회수 약 300만 뷰를 기록한다는 헤이즈의 사투리 가창 영상. 그는 “홍보 이슈가 없지만 보고 싶어서 용기 내어 출연하게 되었다”며 감회를 표했다. 한편 헤이즈와 김희철은 사적에서 만남을 가졌다고 밝히며 장내를 술렁이게끔 했다. 강호동은 “이쯤에서 멈춰야 오해가 생긴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김희철은 “둘만 있었던 것이 아니다. 싱어송라이터 최낙타와 함께 있었다”고 해명했다. 헤이즈는 “식사 중 우연히 김희철을 마주쳤는데, 대신 결제를 해줬다. 가격이 꽤 많이 나왔을 텐데”라며 “오늘 김희철의 생일이지 않냐. 케이크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2025.08.02 2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