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고소영의 큰손에 문세윤이 감탄했다.
4일 방송된 MBN ‘오은영 스테이’ 7회에서는 고소영이 손수 준비한 아침 식사가 전파를 탔다.
고소영과 문세윤은 쌍계사 특선 비빔국수를 선보였다. 회주스님을 도와 본격 국수 삶기에 돌입한 2인은 끓는 물에 소면을 넣고, 젓는 과정을 거쳐 소금물에 면을 헹궜다.
또한 가마솥에서 보기 좋게 익은 소면은 고소영이 직접 소분했다. 문세윤은 “손이 크다”며 감탄하기도.
하동 군수 하승철의 방문으로 갑작스럽게 성사된 팬미팅. 하승철은 “하동에 계신 동안 힐링을 많이 하고 가시길 바란다”며 응원을 건넸다.
고소영은 ‘12인분 같은 9인분’ 국수 양념 만들기에 돌입, “이렇게 많은 양은 만들어 보지 않았다”며 염려했다.
고소영은 매운 양념에 이어 간장 양념을 제조하는 등 배려심을 보였고, 배우와 코미디언, 스님이라는 이색적인 쓰리샷을 의식한 문세윤은 “이게 무슨 식당이냐”며 웃었다. 고소영의 정성이 담긴 국수에 문세윤은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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