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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에스콰이어’ 정채연, 母 윤유선에 분노 “나도 장애가 있다면 버렸겠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8/09/news-p.v1.20250809.71aba0075f7f41b3bd8815b09794fe7c_T1.jpg?type=h&h=640)
[포인트1분]‘에스콰이어’ 정채연, 母 윤유선에 분노 “나도 장애가 있다면 버렸겠지”
[헤럴드POP=유지우기자]정채연이 분노했다. 9일 방송된 JTBC ‘에스콰이어: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이하 에스콰이어)(극본 박미현/연출 김재홍)‘ 3회에서는 정채연이 윤유선과 대치했다. 진료 기록을 이미 제출했고, 상담 요청은 받아들일 수 없다는 병원과 담당의 측에 효민(정채연 분)은 골몰했다. 설아(권아름 분)를 마주친 효민은 “병원을 자주 다녔음에도 처방전이 없다는 것은 뮌하우젠 증후군 혹은 하이포콘드리아가 의심된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건강에 의상은 없지만 타인의 관심을 받기 위해 아픈 척을 하거나, 건강 염려증으로 이어진다는 증상. 한편 효민은 자신의 애착 그릇을 상의도 없이 버린 은희(윤유선 분)에게 목소리를 높였다. “완벽해야만 존재 가치가 있냐”며 “그릇 얘기가 아니라 언니 이야기를 하는 거다. 나도 장애가 있다면 버렸겠지. 그릇처럼 그렇게”라 받아쳤다. 효민은 “한성찬(강상준 분)과 헤어졌다. 장애인 언니가 있어 헤어지자더라. 앞으로 우리 집에 허락 없이 오지 말
2025.08.1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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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박준금 “마음 상하게 한 배우와 쌍따귀 씬, 얼굴 돌아가도록 때려”(‘아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8/09/news-p.v1.20250809.aa60a51559284b8cbf888887ec0147b1_T1.jpg?type=h&h=640)
[포인트1분]박준금 “마음 상하게 한 배우와 쌍따귀 씬, 얼굴 돌아가도록 때려”(‘아형’)
[헤럴드POP=유지우기자]박준금이 연기와 관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9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494회에서는 ’K-매운맛‘을 자랑하는 배우 서권순, 문희경, 박준금, 오민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실감 나는 연기를 위해 리얼하게 몰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박준금. 박준금은 “대본이 나오기 전 어떤 배우 때문에 마음이 상한 적이 있었다. 그래서 기분이 나빴다”며 에피소드를 소개, “그 배우가 쌍따귀를 맞는 씬이 있었다. 세게 때리면 감정이 있어 때린 것 같고, 살살 때리면 장난인 것 같아 고민을 많이 했다. 그래서 쌍따귀를 얼굴이 돌아가도록 때렸다. 그래서 오히려 감정을 풀게 됐다”고 밝혔다. 오민애는 ‘폭싹 속았수다’ 당시 후배에게 일방적으로 당한 일화가 있다고. 그는 “부산으로 관식이와 애순이를 찾아가는 장면이 있다. 머리채를 잡는 장면이 대본에는 없었다. 얼떨결에 머리채를 잡혔다”며 “그런데 되게 재미있었다”는 비화를 전했다.
2025.08.1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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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이진욱, 로펌 대표직 거절 왜? “무능한 직원 내보내야..망나니 되기 싫어”(‘에스콰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8/10/news-p.v1.20250810.29252ea7bd3d4f92bc62e3514b65772a_T1.jpg?type=h&h=640)
[어게인TV]이진욱, 로펌 대표직 거절 왜? “무능한 직원 내보내야..망나니 되기 싫어”(‘에스콰이어’)
[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진욱이 신념을 보였다. 9일 방송된 JTBC ‘에스콰이어: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이하 에스콰이어)(극본 박미현/연출 김재홍)‘ 3회에서는 이진욱이 김의성의 대표직 제안을 거절했다. 효민(정채연 분)은 나비 고치를 정성스럽게 돌보던 사람이었다. 나비가 고치에서 나오려 힘겹게 몸부림칠 때, 효림은 안쓰러운 마음으로 나비를 바라봤다. 고통으로 반나절을 버둥거리던 나비는 고치 밖으로 몸을 내민 채 몸을 움직이지 못했고, 효림은 나비를 위해 고치의 틈을 칼로 찢어 주었다. 나비의 비상을 바랐던 효민은 나비의 죽음을 마주해야 했다. 심인성 난독증 진단을 받은 효민은 지속적인 학업 스트레스로 인해 뇌의 시각 정보 처리 기능이 저하되었고, 엄마(윤유선 분)는 “영재 교육을 받은 아이다. 천재 소리 듣던 아이다”라며 부정했다. 그러나 후천적 난독증은 심한 스트레스의 영향으로 발병되는 질환으로, 효민의 심리적인 상태를 나타내는 듯했다. 효민의 도움으로 날개가 단단해지는 과
2025.08.10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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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아형’ 오민애, 현실 子는 박보검과 정반대? “하녀라는 생각에 가출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8/09/news-p.v1.20250809.030b887fede64722ac8e5a9344d43b9f_T1.jpg?type=h&h=640)
[어게인TV]‘아형’ 오민애, 현실 子는 박보검과 정반대? “하녀라는 생각에 가출도”
[헤럴드POP=유지우기자]오민애가 ‘폭싹 속았수다’ 당시 아이유와의 연기 호흡 비화를 공개했다. 9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494회에서는 배우 서권순, 문희경, 박준금, 오민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오민애는 ‘국민 시어머니’ 4인방을 각기 다른 매운맛으로 비유했다. 박준금은 겨자 소스, 문희경은 청양고추, 오민애는 생마늘, 서권순은 최루탄이라는 이색적인 비유. 오민애는 “대기실에서 쫄았다. 아직도 무서워서 몸이 펴지지 않는다”며 웃었다. 서장훈은 “우리가 어릴 때, ‘사랑과 전쟁’ 프로그램이 굉장히 인기가 있지 않았냐. 서권순이 한 달에 한 번, 혹은 3주에 한 번은 나왔다. 다양한 못된 시어머니를 완벽히 소화해 대중들에게 각인이 된 것 같다”고 했다. 서권순은 “악한 시어머니는 안 해봤다. 강한 시어머니, 갑질하는 시어머니는 해본 적이 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강호동은 “오민애가 가장 세다. ‘폭싹 속았수다’에서 애순이의 뺨을 때리지 않았냐”는 의견을 전했다. 오민
2025.08.10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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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콰이어’ 이진욱, 정채연에 “선 넘지 마세요!” 분노..이혼 상처 아물까(종합)
[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진욱이 정채연에게 선을 그었다. 9일 방송된 JTBC ‘에스콰이어: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이하 에스콰이어)(극본 박미현/연출 김재홍)‘ 3회에서는 윤석훈(이진욱 분)이 감추고 있던 개인사가 드러났다. 아동이 엄마와 애착 관계를 형성, 독립적인 판단이 불가능하다는 소견에 원고는 분노했다. 성찬(강상준 분)은 “짧은 정신 상태 검사로도 그런 판단이 가능하냐”고 물었다. 정신과 의사는 테스트 결과를 통해 이를 입증하는 등 석훈과 효민(정채연 분)에게 유리한 판단을 전했다. 또한 51개월이 된 아동에게 여전히 모유 수유를 진행, 유치원에도 보낼 수 없었다고 주장하는 원고. 석훈은 “사전에 아무런 통보도 없이 유치원을 그만두었다”며 유치원 측 진술을 증거로 제출했다. 또한 석훈은 원고가 자주 병원에 방문했음에도 처방 기록이 없었다며, “이런 경우 두 가지 가능성이 있다. 뮌하우젠 증후군, 하이포콘드리아 두 가지 증상 중 하나이다. 정신병이 있다”고 짚었다. 이어
2025.08.10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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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욱, 정채연과 유대 관계 형성 기대? 연이은 지적에 ‘심란’(‘에스콰이어’)
[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진욱이 정채연을 지적했다. 9일 방송된 JTBC ‘에스콰이어: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이하 에스콰이어)(극본 박미현/연출 김재홍)‘ 3회에서는 이진욱과 정채연의 관계성이 드러났다. 변론을 마친 후 효민(정채연 분)이 기대 어린 표정을 짓자, 석훈(이진욱 분)은 “할 말이 있냐”고 물었다. 효민은 “저는 없지만 변호사님은 있으신가 했다”라며 운을 뗐다. 이에 석훈은 “잘했다”며 효민을 칭찬했다. 그러나 효민이 작성한 초안을 지적한 석훈은 “그 좋은 재료로 이렇게밖에 요리를 못하냐”며 “원고가 저렇게 된 이유가 원고의 엄마에게 있다는 말이지 않냐. 다른 원인을 제시하지 않으면 비접촉적 사고와 원고의 상태 사이의 인과 관계를 부정할 수 없다”고 했다. 냉철한 석훈의 태도에 효민은 복잡한 심경을 내비쳤다.
2025.08.09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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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연, 선배 변호사 괴롭힘에 밤샘..이진욱 도움(‘에스콰이어’)
[헤럴드POP=유지우기자]정채연이 밤샘 업무에 지각 위기에 놓였다. 9일 방송된 JTBC ‘에스콰이어: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이하 에스콰이어)(극본 박미현/연출 김재홍)‘ 3회에서는 정채연을 돕는 이진욱의 모습이 그려졌다. 회의에 지각한 효민(정채연 분)과 국현(김강민 분)은 위기를 맞았다. 진우(이학주 분)는 “밤을 샜냐”고 질문, 효민은 신문을 깔고 잔 듯 어쏘 변호사에 관한 텍스트를 얼굴에 그대로 남긴 채였다. 석훈(이진욱 분)은 얼굴을 닦는 효민을 보며 인상을 찡그렸고, 호의로 내민 손수건을 돌려받지 않았다. 한편 “홍도윤 변호사님이 일을 주셔서 밤을 새웠다. 생막노동이다. 기업 실사 자료인데, 10년어치를 주며 정리를 하라고 했다”라 전한 국현. 도윤의 복수임을 직감한 진우와 민정은 한숨 끝 회의를 이어 갔다. 진우는 “홍도윤 변호사를 그냥 둘 거냐”며 석훈에게 도움을 구했다. 도윤을 마주친 석훈은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2025.08.09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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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금, ‘60대 제니’ 수식어 걸맞는 당당함..“나이 안 센다”(‘아형’)(종합)
[헤럴드POP=유지우기자]오민애가 ‘폭싹 속았수다’ 당시 아이유와의 연기 호흡 비화를 공개했다. 9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494회에서는 ’국민 시어머니‘ 4인방이 게스트로 출격했다. 오늘의 게스트 서권순, 박준금, 문희경, 오민애가 등장했다. ‘전설의 그 누나들’이자, K-매운맛을 자랑하는 4인방. 서권순은 “오늘 보니 너희들 표정이 떨떠름하고, 뭔가 이상하다”며 분위기를 압도했다. 서권순은 “소개만 하고 자리에 앉아 주는 것은 어떻냐”는 이상민에 “조용히 해라”며 응수했다. 서권순은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검도 공인 유단자로, 무려 “51년 전 이미 초단 자격을 가지고 있었다. 까불면 어떻게 될지 나도 모른다”며 놀라운 커리어를 자랑했다. ‘무서운 시어머니’ 계열에서 독보적인 캐릭터를 자랑하는 서권순. 서장훈은 “서권순의 목소리가 유독 앙칼진 느낌이 있다. 그게 꽂힌다“며 공감을 샀다. 박준금은 ”서권순과 한 작품을 같이 한 적이 있다. 완벽주의자다. 토씨 하나까지 (대사
2025.08.09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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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민애 “아이유, ‘폭싹’서 뺨 제대로 때려 달라고..직접 부탁”(‘아형’)
[헤럴드POP=유지우기자]오민애가 ‘폭싹 속았수다’ 당시 아이유와의 연기 호흡 비화를 공개했다. 9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494회에서는 배우 서권순, 문희경, 박준금, 오민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서장훈은 “우리가 어릴 때, ‘사랑과 전쟁’ 프로그램이 굉장히 인기가 있지 않았냐. 서권순이 한 달에 한 번, 혹은 3주에 한 번은 나왔다. 다양한 못된 시어머니를 완벽히 소화해 대중들에게 각인이 된 것 같다”고 했다. 서권순은 “악한 시어머니는 안 해봤다. 강한 시어머니, 갑질하는 시어머니는 해본 적이 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강호동은 “오민애가 가장 세다. ‘폭싹 속았수다’에서 애순이의 뺨을 때리지 않았냐”는 의견을 전했다. 오민애는 “억울하다. 제사를 치르는데 집안의 가장 어른이 제사상을 치울 때, 애기 며느리가 와서 상을 엎어버리면 눈이 안 돌아가겠냐”며 변론했다. 또한 “애순이가 나보고 아가씨나 잠녀를 시키라고 하지 않았냐”며 “애순이가 (뺨을 제대로 때려 달라고
2025.08.09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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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혼자 소주 먹던 날 위해 밥값 계산..” 8년 전 익명 제보글에 응답(‘아형’)
[헤럴드POP=유지우기자]강호동이 유명 커뮤니티 글에 응했다. 9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494회에서는 강호동의 미담이 전파를 탔다. 민경훈이 충격적인 소식을 전했다. 그는 “이게 진짜인지 나도 의심스럽다. 강호동의 인성에 관한 영상이 있다”고 제보했다. 신동은 “인성 폭로글이 아니냐”고 의심, 민경훈은 식당에서 혼자 소주를 먹던 사연자의 글을 소개했다. 사연자는 익명의 커뮤니티를 통해 “그날 뭐 때문에 힘들었는지 기억도 안 난다. 그런데 혼자 있던 나에게 강호동이 와서 ‘힘내세요!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하는 거다. 너무 놀랐다. 아직도 그 기억으로 위로받고 산다. 계산도 해 줬다”며 “8년 전에 진짜 감사했다고, 덕분에 위로를 받고 사는 사람이 있다고”라며 감동을 자아냈다. 이에 서장훈은 “우리 매니저 정영진 실장이 쓴 내용인 것 같다”며 장내를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강호동은 “밥 한 끼 계산이 위로가 되었다고 하니, 내가 더 행복하다. 감사하다”고 전했다.
2025.08.09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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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이경규, 서로 조심하자더니..남윤수에 물 뿌리며 “사고 칠 놈” 호통(‘마이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8/07/news-p.v1.20250807.329dc22330b8487f9fc27a2fb986d935_T1.jpg?type=h&h=640)
[포인트1분]이경규, 서로 조심하자더니..남윤수에 물 뿌리며 “사고 칠 놈” 호통(‘마이턴’)
[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경규가 남윤수를 나무랐다. 7일 방송된 SBS ‘한탕 프로젝트-마이턴(이하 ‘마이턴’)‘ 첫 방송에서는 이경규, 탁재훈, 추성훈, 이수지, 김원훈, 박지현, 남윤수가 트롯돌 프로젝트의 서막을 열었다. 첫 회동을 마친 ‘마이턴’ 멤버들. 한편 남윤수는 평소 추성훈에 대한 팬심으로 유튜브 콘텐츠를 모두 시청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구독자를 3년 안으로 천만 명을 만들고 싶다고 들었다. 구독자를 모으기 위해 여기 나오셨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며 날카로운 질문을 남겼다. 추성훈은 “그건 별도라고 생각한다”라 답했다. 이때 이경규는 남윤수에게 물을 뿌리는 등 돌발 행동을 보였다. 탁재훈은 “막내인데, 워터밤을 생각하며 잘못하신 것 아니냐”고 수습했다. 이경규는 “성훈이는 건들지 마라. 딱 보니 사고 칠 놈이다”라며 남윤수를 꾸짖었다.
2025.08.0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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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마이턴’ 김종국, 옷 찢기 싫어 트롯돌 거절? “벗는 직업 아닌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8/07/news-p.v1.20250807.49f0dd2b07234bb6ba62289995b7c89a_T1.jpg?type=h&h=640)
[어게인TV]‘마이턴’ 김종국, 옷 찢기 싫어 트롯돌 거절? “벗는 직업 아닌데..”
[헤럴드POP=유지우기자]김종국이 트롯돌 합류를 최종 반려했다. 7일 방송된 SBS ‘한탕 프로젝트-마이턴(이하 ‘마이턴’)‘ 첫 방송에서는 현실과 설정을 넘나드는 이경규표 페이크 다큐가 전파를 탔다. 이경규는 “작년 연예대상에서 기도하며 그랬다. ‘주님, 어떻게 365일 중 하루만 갖다 쓰십니까. 제가 뭘 잘못했습니까’라고 했다. 내 나이가 되면 스스로 간다는 것을 안다. 내가 나락의 길을 걷고 있지 않냐. 뒤를 걷고 있는 사람이 너다”라며 탁재훈을 의식했다. 탁재훈은 이경규가 조성한 위기감에 아리송한 견해를 내비치는 한편, “내 인생에서 데리고 갈 카드는 너 하나다”라는 회유에 미소를 지었다. 이경규는 “너처럼 얼굴이 팽팽한 사람이 없다. 트렌드가 떨어지지를 않는다”며 아부를 시도, 그러나 탁재훈은 “형과 같이 뭘 하고 싶다는 생각은 안 해봤다. 유재석과 하고 싶다”며 이경규의 ‘분노 버튼’을 눌렀다. 이경규는 “재석이는 너처럼 개기는 애들을 싫어한다”며 반격, 탁재훈은 “제가
2025.08.08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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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SBS 연예대상 이어 코첼라 노린다..탁재훈→박지현 트롯돌 합류(‘마이턴’)(종합)
[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경규가 최종 목표로 코첼라를 들었다. 7일 방송된 SBS ‘한탕 프로젝트-마이턴(이하 ‘마이턴’)‘ 첫 방송에서는 이경규의 트롯돌 프로젝트가 본격적인 서막을 열었다. 이경규가 10년만 SBS 연예대상을 정조준한다. ‘소원이 이루어지는 신당’을 찾은 이경규는 백두장군(이수지)에게 “대상을 꼭 타고 싶다”고 전했다. 이경규는 “방송 연예대상 행사장에 안 간지가 벌써”라며 “4~5년간 아예 불러주지를 않는다”고 했다. 몇 년째 초대받지 못한 시상식에 대한 울분을 토로한 이경규는 “대상 후보들만 소개하고, 몇 년째 자리도 못 가고 후보도 못 올라갔다. 사람이 이렇게 비참하게 살아도 되겠냐. 대상을 다시 한번 받고 싶다”며 야망을 드러냈다. 백두장군은 “말 좀 하자. 이 말이 기운을 잡아먹는다. 몇 년째 네가 한 게 없다고 하신다. 내년에도 못 탄다고 하신다”며 이경규를 탄식하게끔 했다. 2025년에는 상 운이 없다며, 2052년에 운이 트인다는 백두장군의 의견.
2025.08.07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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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컨츄리꼬꼬? 정지된 그룹”...이경규도 난감한 직구(‘마이턴’)
[헤럴드POP=유지우기자]탁재훈이 묵직한 한 방을 날렸다. 7일 방송된 SBS ‘한탕 프로젝트-마이턴(이하 ‘마이턴’)‘ 첫 방송에서는 현실과 설정을 넘나드는 이경규표 페이크 다큐가 그려졌다. 이경규의 자택을 찾은 탁재훈. 이경규는 “오늘 사람이 좋아 보인다”며 회유를 하는 한편 “굶고 다니면 안 된다. 내가 널 얼마나 아끼는데 굶고 다니고 그렇냐”며 플러팅 아닌 플러팅을 시도했다.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 탁재훈은 “상도 많이 받으신 분이 집에 이렇게, 소파에다 이렇게 하시냐”며 수상한 금빛 얼룩을 의식했다. 이경규는 탁재훈을 위해 꼬꼬면을 조리, “단종된 것 아니냐”는 질문에 발끈했다. “너희 컨츄리꼬꼬가 단종이 됐냐”며 반격한 이경규에 탁재훈은 “저희는 단종된 것이 아니라 정지된 것”이라며 이경규를 진땀 흘리게 했다. 이어 “꼬꼬면 신화를 한 번 더 이룩해 보자”는 이경규의 제안에, 탁재훈은 “저하고요?”라 반문하는 등 웃음을 자아냈다.
2025.08.07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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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n년째 무관에 한탄 “유재석은 20번 받는 대상..나는 초대도 못 받아”(‘마이턴’)
[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경규가 SBS 연예대상을 겨냥했다. 7일 방송된 SBS ‘한탕 프로젝트-마이턴(이하 ‘마이턴’)‘ 첫 방송에서는 이경규, 탁재훈, 추성훈, 이수지, 김원훈, 박지현, 남윤수의 첫 한 탕이 공개됐다. 연예대상을 갈망해 백두장군(이수지)를 찾은 이경규는 “올해 대상을 받아 올해 일어나야 한다. 유재석 같은 사람들은 20번씩 받았다. 이게 말이 되냐”며 울분을 토로했다. 백두장군은 “지금 이렇게 화가 많으니 그 화가 나에게 들어온다”며 이경규를 꾸짖는 한편 묘수를 내놓았다. 이경규에게 “대상을 생각하며 깃발 하나를 뽑아라”고 전한 백두장군의 손에 들려 있는 파란 깃발. 그는 “대상을 탈 수 있다. 네 운으로는 탈 수 없는데, 도와주는 사람이 있다면 탈 수 있다”며 조력자를 찾을 것을 제안했다.
2025.08.07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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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남윤수, ‘의자왕’ 별명 무색..“차은우 전학 오며 인기 꺾여”(‘돌싱포맨’)](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8/05/news-p.v1.20250805.988664c5f62349da8dc9bf38e9e0262f_T1.jpg?type=h&h=640)
[포인트1분]남윤수, ‘의자왕’ 별명 무색..“차은우 전학 오며 인기 꺾여”(‘돌싱포맨’)
[헤럴드POP=유지우기자]남윤수가 차은우와 동급생임을 밝혔다. 5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탁재훈, 추성훈, 남윤수, 박지현이 게스트로 출격했다. 남윤수는 “마음만 먹으면 누구든 꼬실 수 있는 기술이 있다”는 질문에 손을 들지 않았다. 그는 “꼬시고 싶은 마음이 없다”며 “그동안 내가 웃어서 안 넘어온 여자가 없다”고 했다. 예고 재학 시절 별명이 ‘의자왕’ 일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는 남윤수. 남윤수는 “학생 때 머리도 길고, 젖살도 있고, 잘 웃는 편이었다. 훈훈한 편이라 인기가 많았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동시에 다섯 명에게 고백받은 경험이 있다는 남윤수는 “연락이 한 번에 왔었다. 친구로서 연락을 했는데 상대는 아니었던 것”이라고 전해 출연진들의 분노를 샀다. 그러나 학교에 차은우가 전학을 오며 남윤수의 인지도는 변화를 겪었다고. 남윤수는 “당시 차은우는 이미 데뷔를 한 상태였고, 저는 매일 볼 수 있으니 친근해서 인기가 있었던 거다. 다른 느낌이다”라고
2025.08.0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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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전현무, 브라이언 허세에 ‘큰일났다’ 경악..대저택에 등장한 OO 정체는?(이유 있는 건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8/05/news-p.v1.20250805.9bad4f7b4970412aa16e37ffde24f8a7_T1.jpg?type=h&h=640)
[포인트1분]전현무, 브라이언 허세에 ‘큰일났다’ 경악..대저택에 등장한 OO 정체는?(이유 있는 건축)
[헤럴드POP=유지우기자]전현무가 브라이언의 허세를 염려했다. 5일 방송된 MBC ‘이유 있는 건축-공간 여행자(이하 ‘이유 있는 건축’)‘ 3회에서는 전현무와 브라이언이 성수동 건축 여행을 떠났다. 오늘의 공간 여행자는 브라이언과 엄지윤으로, 도시 문헌학자 김시덕 박사가 함께 했다. 김시덕은 도시 문헌학을 공간의 변화 과정을 수집, 기록하는 학문이라고 소개하며 “문헌으로 도시의 변화를 읽어낸다”고 했다. 평소 건축에 대한 관심으로 평택에 대저택을 직접 지었다는 브라이언. 그는 “어릴 적부터 원래의 꿈은 가수가 아닌 건축가, 인테리어 디자이너였다”며 놀라움을 샀다. 전현무는 “브라이언의 집을 다녀와서 감탄한 점이, 커다란 단풍나무가 있더라. ‘참 허세다. 돈이 얼마냐. 큰일이다’ 하며 들어갔는데, 단풍나무를 심은 이유가 있더라. 2층 창문에 그림처럼 나무가 보였다. 이유 있는 건축이다”라고 전했다.
2025.08.0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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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박지현 “팬들이 원한다면 탁재훈과 손절”...팬사랑도 라이징급(‘돌싱포맨’)](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8/05/news-p.v1.20250805.16e9939ddeb5445ba37dd9a8eccea91e_T1.jpg?type=h&h=640)
[어게인TV]박지현 “팬들이 원한다면 탁재훈과 손절”...팬사랑도 라이징급(‘돌싱포맨’)
[헤럴드POP=유지우기자]박지현이 팬사랑을 내비쳤다. 5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추성훈, 남윤수, 박지현이 돌싱포맨과 역대급 티키타카를 선보였다. 박지현이 연애 스타일을 공개했다. 그는 “저를 만나면 헤어질 건덕지가 없다”며 “술도 안 마시고, 이성 문제가 없다. 싸우는 것이 싫어 그냥 받아주고, 양보를 한다”고 전했다. 탁재훈은 “그 정도면 아직까지도 안 헤어진 것 아니냐. 왜 헤어졌냐. 분명히 이유가 있었을 것”이라며 미끼를 투척, 박지현은 “보통 크게 싸워 헤어지는 것 같다”며 모순적인 결론을 내렸다. 박지현은 “자잘한 것으로는 안 싸우고, 쌓이고 쌓여 싸우게 된다”고 설명했다. 박지현은 데뷔 이후 연애를 금기시하고 있다며, “일에 지장이 생길까 봐 그렇다. 그리고 연예인이면 숨어 다녀야 하지 않냐”고 했다. 또한 라이징 스타가 된 후에도 “데뷔 전에 만났던 연인에게 연락이 온 적은 없다. 그분들도 다 남자가 다시 생겼다”며 “SNS 프로필을 봤다. 궁금하
2025.08.06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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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브라이언, 성수동 핫플에 “살기 싫은 곳..시끄러운 건 질색”(‘이유 있는 건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8/05/news-p.v1.20250805.6c164bb04c134cd5b8f778a53b68ae47_T1.jpg?type=h&h=640)
[어게인TV]브라이언, 성수동 핫플에 “살기 싫은 곳..시끄러운 건 질색”(‘이유 있는 건축’)
[헤럴드POP=유지우기자]브라이언이 솔직한 의견을 남겼다. 5일 방송된 MBC ‘이유 있는 건축-공간 여행자(이하 ‘이유 있는 건축’)‘ 3회에서는 가수 브라이언이 아나운서 박지민과 함께 ’느좋(느낌 좋은)‘ 공간 여행을 떠났다. 박지민이 서치한 오늘의 첫 번째 핫 플레이스로 향하기에 앞서, 브라이언은 평일 오전에도 길을 메운 인파에 당황했다. 유현준은 “(대부분이) 관광객이라서 그렇다“며 ”넷플릭스가 큰 공헌을 했다. 영상에 많이 나오는 장소는 뜬다. OTT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것이 K-콘텐츠이다 보니, 편의점에서 술을 마시고 이런 것들이 전부 동경의 대상이 된다“고 했다. 전현무는 ”유현준 교수님이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정말 좋아한다. 그 작품을 봐도 서울이 정말 적나라하게 그려져 있다“며 공감했다. 한편 전현무는 “성수 is my life”라며, 장내를 경악으로 물들였다. 엄지윤은 “이제 성수 죽겠다”며 ‘유행 절단기’ 전현무의 명성을 기대했다. 성수동의 분위기를 즐기던
2025.08.06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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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야노 시호 눈물에 ‘정신 번쩍’...불화설 야기한 만행 반성(‘돌싱포맨’)(종합)
[헤럴드POP=유지우기자]추성훈이 유튜브 콘텐츠와 관한 일화를 공개했다. 5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이종격투기 출신 방송인 추성훈, 배우 남윤수, 가수 박지현이 게스트로 출격했다. 오늘의 게스트는 탁재훈과 각별한 친분을 자랑하는 듯했다. “형 동생들이 오면 한 대 때려도 되냐”는 이상민에, 탁재훈은 “때려 봐라. 나보다 나이가 많냐”며 도발했다. 그러나 ‘동생들’의 정체를 알게 된 이상민은 머리를 숙였다. 추성훈을 선두로 박지현, 남윤수가 오늘의 게스트로 등장했다. 김준호는 “사실 추성훈과 친구 사이다”라며 인맥을 과시했다. “성훈이가 준 옷이다”라며 자부심을 드러낸 김준호. 그러나 “내 결혼식에는 왜 안 왔냐?”는 질문에 추성훈은 “왜 안 불렀어?”라 답하는 등 웃음을 자아냈다. 김준호는 “한 번 봤는데 부르기 미안하다”며, “그러면 친구가 아니지 않냐”는 답변에 당황했다. 탁재훈은 “동생들과 한 탕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라며 이경규와 탁재훈, 추성훈, 남윤
2025.08.05 2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