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미니오브닝의 아기자기한 일상이 공개됐다.
1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연출 김윤집, 전재욱, 이경순, 김해니, 정동식, 이다운)‘ 355회에서는
2025 MBC 대선 개표 방송의 숨은 주역 미니오브닝이 출연했다. 신기루는 “평소 애청자다. 처음에는 가짜인 줄 알았는데, 실제로 먹을 수 있는 요리더라. 삼겹살과 송편 영상을 인상 깊게 봤다”고 밝혔다.
‘전참시’를 통해 최초 공개된 미니오브닝의 작업실 겸 주방. 미니 주방과 미니 가전제품을 비롯한 세트를 직접 제작했다는 그는 “의상 디자인을 전공했다. 원래부터 손으로 만드는 일, 조립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미니오브닝의 매니저로 등장한 남편은 “(미니오브닝이) 유튜브를 하기 전에는 의류 쇼핑몰 사업부터, 인테리어 작업까지 했다”고 밝혔다.
출산 후 경력 단절을 경험했다는 미니오브닝. 남편은 “하고 싶은 일을 찾기를 바랐는데, 예전부터 아기자기한 소품에 관심이 많았던 미니오브닝이 미니어처 쿠킹을 한다고 해 ‘많이 도와줄 테니 열심히 해 봐라’고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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