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돌싱글즈7’ 캡처
MBN ‘돌싱글즈7’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돌싱남녀 10인이 모습을 드러냈다.

20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7’ 1회에서는 돌싱남녀 10인이 공개됐다.

‘돌싱글즈7’의 두 번째 돌싱이 등장했다. 청순한 매력의 앳된 얼굴을 자랑하는 한예원은 “예뻐서 좋아한다는 말을 많이 들어봤다”고 밝혔다.

“외적인 이상형은 덱스다”라는 한예원에, 유세윤은 “덱스를 싫어하는 사람이 누가 있냐”며 웃음을 자아냈다. 육군 장교 출신이라는 한예원은 “성신여자대학교 학군단에서 교육을 받고 임관했다. 작년 7월에 전역을 한 상태”라고 밝혀 놀라움을 샀다.

그는 “다른 직업군의 이성을 만나고 싶었다. 프로그램이 끝난 후의 관계까지 생각을 했다. 재혼 생각도 있다”고 전했다.

자신의 옆옆자리에 앉은 한예원에 웃음을 감추지 못한 박희종. 앞서 “좋으면 표정을 못 숨긴다”고 밝혔던 그의 얼굴에 미소가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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