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지훈의 대가족 하우스가 공개됐다.
14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뮤지컬 배우 이지훈이 절친 박경림, 선예, 김동준을 초대했다.
이지훈은 “친형이 셰프다. 동네에서 10여 년째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며 친형이 손수 제공한 오늘의 레시피를 언급했다.
이지훈은 19명의 대가족이 한 건물에 살고 있다며, “식구들의 음식, 재료를 형이 평소 준비를 해 준다. 그때 우리 가족의 식재료도 늘 소분을 해 준다”고 했다.
이지훈의 대가족 하우스가 소개됐다. 이지훈은 “1층은 어머니와 아버지, 2층은 형님과 형수님, 조카 4명이 살고 있다. 그리고 3층에는 누나와 매형, 사돈어른과 5자녀가 살고 있다. 4층은 저와 아야네, 딸이 지내고 있다”라 밝히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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