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데프콘이 남성 출연진의 첫인상을 밝혔다.
24일 방송된 SBS Plus,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123회에서는 ‘나는 솔로’ 레전드 출연진들이 등장했다.
남성 출연진이 솔로민박을 찾았다. 이들은 “오늘 출연하신 여자분들이 다 외모가 출중하시다. 얼핏 얼굴을 봤는데 다들 너무 예쁘시다. ‘이건 무슨 경우지?’ 싶다”며 긴장감을 여실히 드러냈다.
한편 네 번째 남성 출연진의 등장에, 데프콘은 “건달 아니에요?”라 질문하는 등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순간적으로 영화를 보는 것 같았다. 평소 누아르 영화를 자주 보는데, 영화 속 캐릭터 같았다. 죄송하다”며 사과했다. 윤보미는 “형사 느낌이 난다. 경찰 같다”고 전했다.
26기 순자는 “너무 무서우신데?”라 반응하는 등 데프콘의 공감을 샀다. 23기 순자는 “자유인이신가?”라며 웃었다.
네 번째 남성은 “보이는 것은 그렇게 보일 수 있는데, 생각보다 차분하고 섬세하다. 오해도 많이 받는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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