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정상현이 어려움을 겪었다.
21일 방송된 Mnet ‘보이즈 2 플래닛‘ 6회에서는 48인의 참가자가 ’계급 쟁탈 포지션 배틀‘ 무대를 선보였다.
‘퀸카’ 팀의 리더가 된 이리오는 “귀여운 동생 세 명을 데리고 하는 느낌이어서 재미있다”고 밝혔다.
앞서 “내 실력으로 ALL스타 한 자리를 지켜낼 수는 없다. 한 자리만 있는 곳에는 가지 않겠다”는 작전으로 보컬 포지션을 선택했던 정상현. 정상현은 “(킬링파트를) 하면 좋을 텐데, 키가 안 올라갔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이로서 킬링파트의 주인공은 이리오가 됐다.
정상현은 음정을 잡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었다. 이리오는 정상현의 음정을 잡아 주고, 세세한 코칭을 통해 그를 이끌었다. 그러나 불안한 음정이 지속되자 이리오는 염려하며 “걱정되는 멤버가 있다면, 정상현이다”라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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