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김희선이 남다른 교육열을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JTBC ‘한끼합쇼’ 7회에서는 김희선, 탁재훈이 교육의 접전지 대치동을 방문했다.
오늘의 한 끼 동네는 대치동으로, 탁재훈은 “격전지에 와 있는 것 같다”고 묘사했다. 대한민국 사교육 1번지인 만큼 거리를 메운 학원들로 가득한 이곳.
탁재훈은 “현재 수능이 100일 정도가 남지 않았냐. 수험생들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머릿속에는 수능에 대한 생각이 가득 차 있을 거다. 이왕이면 수험생이 있는 집에 방문했으면 한다”고 알렸다.
한편 김희선은 “여기 하루에 최대 16번까지 와 봤다”며 열띤 교육열을 공개, “대치동 학원에 다니는 자녀의 부모로서, 학원이 많다 보니 엄마들이 이곳에 안 올 수가 없다. 학생 반, 학부모 반이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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