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상원이 제니의 곡을 선택했다.
21일 방송된 Mnet ‘보이즈 2 플래닛‘ 6회에서는 계급 쟁탈 포지션 배틀이 전파를 탔다.
순위 발표식 1위를 차지, 곡 결정에 우선순위를 갖게 된 이상원은 댄스 포지션 ‘like JENNIE’를 선택했다. 그는 “제일 인기 있는 곡이라고 생각했고, 잘한다면 멋지게 나오지 않을까”라며 ’레전드 무대‘를 예고했다.
2위 조우안신은 보컬 포지션 이하이의 ’한숨‘을 선택했다. 이어 3위 정상현은 아이들의 ’퀸카‘, 4위 김준서는 크리스토퍼의 ’Bad‘로 향했다.
한편 원타임의 ‘HOT 뜨거’를 최우선으로 꼽았던 5위 이리오는 정상현이 소속된 ‘퀸카’를 선택, 현장을 달아오르게 했다.
1위 이상원이 속한 ‘like JENNIE’ 팀에 도전자가 나타났다. 김준민은 기습 포인트 안무를 선보이며 어필, 그는 “제가 무조건 잘할 수 있다는 자신이 있던 곡이었다”고 했다.
김준민, 정현준, 한해리준이 ‘like JENNIE‘ 팀에 합류하며 막강한 어벤저스 팀을 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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