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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배우 정우성(43) 측이 '작서의 변' 출연 가능성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29일 오전 정우성의 소속사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영화 '작서의 변-물괴의 습격'(감독 허종호) 제작 재개 소식은 들었다. 하지만 정우성의 출연 여부는 미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태원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하는 '작서의 변-물괴의 습격'제작이 재추진 된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된 괴물을 소재로 한 이야기다.

당초 이 작품은 '작서의 변- 물괴의 습격'으로 알려졌으며, 신정원 감독이 메가폰을 잡을 예정이었다. 하지만 제작이 재추진 되면서, 연출자는 '성난 변호사'를 연출한 허종호 감독으로 교체됐다. 또한 제목 역시 '물괴'로 바뀐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남자주인공인 윤겸 역으로 출연할 것으로 알려졌던 정우성은 제작이 늦춰지고, 감독 역시 교체되면서 캐스팅 여부가 불투명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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