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혼산’ 방송캡쳐
MBC ‘나혼산’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전현무가 퇴근 후 바로 목포로 향했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캠핑카를 타고 퇴근 후 바로 어딘가로 향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전현무의 새로운 캠핑카가 공개됐다. 퇴근하고 뉴 무카에 탑승한 전현무가 어딘가로 향했다. 전현무는 “이대로 집에 가는 건 좀 억울하다. 뉴 무카를 타고 그냥 가자”라며 “일만 하고 개인 인생이 없었다. 대체 언제 쉬냐고 하는데 저는 뺨을 쳐가면서 노는 스타일이에요. 시간이 1박2일 정도 난다면 국내로 그냥 쏘는 스타일이에요. 집에서는 정말 잠만 잡니다. 아무것도 안 합니다”라고 말했다.

목포에 도착한 전현무는 “드디어 꿈꿔오던 소소한 버킷리스트”라며 배 앞에서 사진을 남겼다. 전현무는 “늘 막연하게 꿈꿔왔던 것이. 캠핑카를 목포에서 배에 실어서 내 캠핑카를 제주도에서 몰아보고 싶다. 제주도의 해안도로를 달려보고 싶다. 캠핑카로 그런 스폿에서 바람 맞으며 회를 먹으면 너무 행복할 거 같은 거예요”라며 자신의 버킷리스트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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