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간미연이 ‘2024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 현장 비하인드컷을 대방출했다.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은 28일 “이제서야 올리는 사진·· (난 너무 느려)”라고 전했다.
이어 “그날 대기시간도 많았는데 왜 사진을 많이 안 찍었나 후회 중”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간미연은 “희진언니는 보호해드림. 언니랑 찍은게 없다”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20일 오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4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에서 멤버들과 셀카를 찍고 있는 간미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들은 ‘2024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에서 14년 만에 베이비복스 완전체 무대를 꾸민 가운데 여전한 비주얼, 실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한편 간미연은 2019년 11월 9일 가수 황바울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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