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채널
서정희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서정희가 달달한 순간을 공유했다.

29일 방송인 서정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조선의사랑꾼”이라는 글과 함께 남자친구 김태현 씨를 태그하고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정희가 남자친구 김태현 씨와 얼굴을 다정하게 맞댄 채 셀카를 찍고 있다. 아름다운 한쌍의 커플이다.

한편 서정희는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은 사실을 밝혔으며 항암 치료를 받았다. 현재 6세 연하 건축가 김태현 씨와 결혼을 전제로 공개열애 중이다. 또한 두 사람은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합류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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