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지현이 제주항공 참사를 애도했다.

30일 그룹 쥬얼리 출신 방송인 이지현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아직도 믿기질 않아요... 아침부터 계속 뉴스를 보며 마음 졸이며 기도했어요... 너무 처참하고 가슴아픈 일이에요”라고 적었다.

이어 “남겨진 분들의 고통을 감히 상상도 할 수 없어요. 소중한 분을 떠나 보내고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고통은

그 무엇으로도 위로가 되지 않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기도하고 주님께서 미어지는 가슴을 어루어 만져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라고 희생자들을 애도했다.

이지현은 이외함께 조화가 담긴 사진을 게재, 깊이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지현은 지난 2001년 그룹 주얼리의 초창기 멤버로 활동했다. 이후 두 번의 이혼을 겪고 현재 슬하에 딸,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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