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유하나가 제주 항공 참사를 애도하며 유가족들을 위로했다.
30일 야구선수 이용규 아내 배우 유하나는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믿기지 않는 일에 할 수 있는 거라곤 애도를 표하는 것뿐이지만, 어떤 위로의 말씀을 드려도 그 슬픔이 모두 아물지는 않으시겠지만 진심으로 유가족과 사망자분들께 진심 어린 삼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라고 애도하는 글을 올렸다.
전날 오전 9시 7분께 태국 방콕발 제주항공 7C2216편 항공기가 무안국제공항 활주로로 착륙을 시도하던 중 추락하는 사고가 났다. 항공기는 활주로 외벽과 충돌하며 반파됐고, 화제가 발생했으며 사고 여객기에는 승객 157명, 승무원 6명 총 181명이 탑승해 있었다. 전남소방본부는 브리핑에서 구조자 2명을 제외한 탑승자 전원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한편 유하나는 지난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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