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무한도전' 토요일 예능프로그램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켰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전국 시청률 12.1%를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1위 기록이자, 토요일에 방송된 예능프로그램 중 유일한 두자릿수 시청률. 지난주 방송분이 기록한 13.1%보다는 1%P 하락했다.
이날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과 웹툰 작가들이 함께 그리는 ‘릴레이툰’이 그려졌다. 첫번째 주자로 하하와 기안84가 그린 웹툰이 공개됐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8.5%, SBS ‘백종원의 3대천왕’은 6.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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