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클로이 모레츠가 과거 가슴 수술 외압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할리우드 배우 클로이 모레츠는 최근 미국 패션잡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할리우드 때문에 16세 당시 가슴 확대 수술을 받고 싶었다. 할리우드는 내게 얼굴(턱) 성형과 엉덩이를 줄어야 한다고 압박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어머니의 결사 반대로 클로이 모레츠는 성형 수술을 받지 않았고, 결과적으로 지금의 자연스럽고 예쁜 얼굴을 갖게 됐다. 클로이는 "어머니는 성형 수술은 결코 안된다고 반대했다. 일말의 타협도 없는 반대였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클로이 모레츠는 "나는 지금 내 얼굴을 사랑한다. 이 외모가 바로 지금의 나를 만들어줬다"고 덧붙였다.
한편 클로이 모레츠는 현재 베컴 가문의 장남 브루클린과 공개 교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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