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비정상회담 시즌2’에 '브렉시트 사태'를 토론했다.
27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영국의 EU 탈퇴, 일명 '브렉시트 사태'를 놓고 긴급 토론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브렉시트 사태를 위해 일일 영국 비정상 대표로 에밀 프라이스가 참여했다. 에밀은 헤리포터와 비슷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고 동그란 안경과 판결 봉을 들고 더욱 헤리포터와 유사한 모습을 보여 관심을 끌었다.
프랑스 대표 오헬리엉은 영국과 프랑스의 관계에 대해 언급했다. “영국 사람은 프랑스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데 프랑스 사람은 신경 쓰지 안 쓴다”고 언급했다.
또한 에밀은 “영국에서 탈퇴한 이유는 이민자 때문이다”라며 “이민자들이 자신의 직업을 빼앗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에밀은 브렉시트에 대해 반대한다는 뜻을 전하며 “유럽에서 일하는 영국사람도 많다. 모두의 이익을 생각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